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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안녕 ㅣ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199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아들은 이책을 돌때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18개월된 아들이 할줄아는 단어는 5개 정도입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책에 대해서는 대번에 인지 하더군요. 달님만 나타나면 '빠이빠이'하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의자에 앉아있으면 책꼿이에서 꼭 이 책을 꺼내와 읽어달라고 그럽니다. 아이의 첫번째 책으로 정말 안성맞춤입니다. 별이 열개이면 열개를 다주고 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