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역사장르.. 픽션이라는 드라마틱한 요소와 작가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는 그 묘미땜에 항상 붙잡았다하면 날밤 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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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이야기를 읽으면서 작가란 이런 것이구나 싶었다. 몇천 몇백년전 사람과 마음의 대화를 통해 생명력을 불어넣는 그녀의 열정에 감탄 또 감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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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 때문인데 흔히 중세를 어둡다고 생각하겠지만 인간은 끊이없이 표현과 자유를 갈구하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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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보구 중국사에 빠져서 생업을 포기했었다우.. 너무 재미있고 고우영님의 입담은 역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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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 선정도서. 우리가 언뜻 들어서 다 아는 이야기이지만 다시 보면 재미있다. 쉽고 편안하게 옮긴 책.. 원래 유사가 좀 쉽고 뻥도 쎄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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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시절 나에게 국사책 말고도 역사를 바라보는 또하나의 관점을 제시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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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까지 이 책을 닳아 빠질 때 까지 잃었다. 지금 생각하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기는 하지만 나에게 역사의 묘미를 가르쳐준 결정적인 책이지 않을까 한다. |
 | 르네상스를 만든 사람들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01년 9월
22,000원 → 19,8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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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르네상스를 좋아한다. 그런 르네상스의 흐름은 발랄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한 작가와 번역가. 모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