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책을 읽다 보면 내가 감동할 때가 있다. 어쩜 이렇게 부모마음을 담았는지..때로는 흐믓하고 때로는 눈물을 흘리고.. 특히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을 재울려고 밤마다 전쟁을 치를 때 이 책들은 나의 힘이 되어 주었다.
 |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샘 맥브래트니 글, A.제람 그림, 김서정 옮김 / 베틀북 / 199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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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뚜뚜라구 누랭이 토끼가 있었는데 이 책보면 자꾸 그녀석이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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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우리 딸과 아들하고 똑같은지... 한국이나 프랑스나 아이들은 아이들 부모는 부모인가 보다.. |
 |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로버트 먼치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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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책... 그래도 볼때마다 가슴이 따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