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톰슨은 만일 다른 생면체가 인간의 관습과 풍습에 관해 열 쪽 분량으로 묘사한다면 얼마나 큰 오류인가라는 말을 했다. 인간이외의 생명체를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기쁨으로 아는 인간에게 권하고 싶다.
 |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음, 장석봉 옮김 / 푸른숲 / 2000년 5월
7,800원 → 7,020원(10%할인) / 마일리지 3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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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 이유
제인 구달 지음, 박순영 옮김 / 궁리 / 2000년 1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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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달 타카의 일생
헨리 윌리엄슨 지음, 한성용 옮김 / 그물코 / 2002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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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힘들때 읽으면서 많은 위로가 되었다. 내 마음에 미움과 허탈이 쌓일때 나를 위로해 주는 농부와 동물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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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한 해리엇의 책... 해리엇의 책은 쉽고 따뜻하고 감동적이다. |
 |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박사, 이명석 지음, 경연미 그림 / 시지락 / 2002년 12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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