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꾸준하게 > 공자가 말하는, 우리가 배워야 하는 이유

예전에 책 쓰기 수업(온라인)을 들은 적이 있었다. 각자 자유 주제로 글을 쓰고 온라인에 올리면 강사가 코멘트와 함께 약간의 첨삭을 해주는 방식이었다. 미션을 완수하면 80% 이상 환급받는 강의라서 열심히 썼던 기억이 난다.

난 ‘고전 읽기‘라는 프로젝트를 내걸고 매주 고전 두 권을 읽고 서평 두 편을 썼다. 다른 책도 아니고 고전을, 일주일에 한 편도 아니고 두 편이라니 무모한 도전이었지만, 돈이 걸려서 그런지 결국 다 쓰긴 했다.

그렇게 완성한 원고는 책으로 엮어서 지금 내 서가에 있다. 알라딘 서재에도 일부 싣긴 했지만 전체 글은 브런치에 있으니 (그럴 리 없겠지만) 혹시 그때 쓴 더 많은 글이 궁금한 사람은 아래 링크로 오시길.

https://brunch.co.kr/brunchbook/classics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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