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 그리고 인생에 대해 사유하는 이는 아름답습니다.묻고 싶습니다.대답해 주실수 있으신가요?당신은 누구 입니까...?
서구인들이 원주민에게 저질렀던 만행에 대해 참회의 눈물을 흘릴때...이 지구상의 평화는 실현될 수 있을 것입니다.미개한 문명이 아닌 가장 위대한 문화을 지닌 그들의 지혜 앞에 고개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하늘 바람 대지...그 어느것도 내것인게 없습니다.자연에 대한 현대인들의 정복 또는 소유의 논리로 이 세상을 당신 역시 살아가신 다면 우리에게 희망은 없습니다. 덜 걱정하며 덜 욕심내며 더 감사하며 더 소박하게...
내게 너무도 익숙한 곳...순박한 티벳사람들의 웃음과 달라이 라마의 말씀이 함께하는 그곳으로 초대합니다.
팝페라를 감상하실 수 있는 작은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