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아이디어의 소유권은 우리 모두에게로 옮겨졌으니, 비판은 당신을 향한 비판이 아니고, 부족한 부분도 당신이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다(물론 칭찬이 있다면 그건 꼭 개인적으로 가져가도록 하자. 그 정도의 뿌듯함은 챙겨도 된다). 당신이 처음 낸 아이디어에 다른 이의 아이디어가 덧붙어도 기분 나빠할 이유가 없다. 우리의 아이디어가 더 좋아지고 있는 중이니 말이다. - P13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회의실에서는 ‘내 아이디어‘가 ‘우리 아이디어‘로 변한다는 걸 받아들이면 많은 것들이 달라진다. 우선 좋은 아이디어를 알아보는 눈이 생긴다 - P13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래서 저는 오리엔테이션 받자마자 각자 느낀 것들, 생각한 것들을 자유롭게 풀어놓는 시간을 가지곤 해요. 아무거나 이렇게 저렇게 말을 하다 보면 가능성이 여기저기에서 발견이 되거든요. 아무것도 말하지 않은 채로 헤어지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일 거예요. 팀장이니까 뭐 대단한 걸 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가지지 마세요.
괜찮아 보이는 것들만 툭툭 건드려주면 팀원들이 알아서 어디로달려야 할지 감을 잡을 거예요." - P12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디어를 위해선 풍성한 정보가 필요하다. 냉철한 분석도 필요하다. 논리적인 해석도 물론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직관의 힘에 슬쩍 기대보는 태도도 필요하다. 어쨌거나 우리가 텅 빈 채로, 어면 생각도 없이 지금까지 살아오진 않았을 테니 말이다. 물론 풍성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다양한 방면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직관은 조금 더 위력을 발할 것이다. 그것을 위해 평소에도 세상에대한 관심을 놓지 않은 채로 살다가 거기에서 건져 올린 직관을 풍성하게 풀어낸다면? 그 자리의 효과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다. - P12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_알렉스 퍼거슨 - P12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