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한테 셰발이나 호테휘, 에크뮌헨, 혹은 부켈펠헨과 같은 말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요. 나는 말을 생각할 때 말이빨이나 말 대가리 그리고 또 당신이 조금도 좋아하지 않는그 무엇은 떠올리지 않아요. 좋은 것, 따뜻한 것, 부드러운 것,
강한 것을 생각해요. 당신은 새끼 토끼나 새끼 고양이, 그리고암호랑이가 아니에요. 이런 것들 속에는 당신하고는 전혀 맞지않는 뭔가 나쁜 것이 들어 있어요." - P7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