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정부가 육영공원의 교육 목표를다르게 설정했다면 어땠을까요? 당장 외국과 통상할 때 나설관리가 없으니 외국의 언어와 문화에 능통한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목표가 아니라, 나라의 발전과 백성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조선의 근대화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했다면 그 결과가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시대에 필요한 참된인재를 배출했을 수도 있지요. - P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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