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는 물의 속성에서 사람이 취하고 따라야 할 가장 어여쁜 존재 방식을 보았다. 물의 성질은 다투지 않음‘과 ‘낮은 곳에 처함‘인데, 이것이 사람이 배워야 할 물의 덕이고 선량함이다. 이는 자기 이익을 위해남과 다투지 않음이고, 남보다 자기를 먼저 낮추는 경소이다 - P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