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코끼리 알맹이 그림책 65
로랑스 부르기뇽 지음, 로랑 시몽 그림, 안의진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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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인 시어머니
이젠 스스로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들어진 엄마
병원에서 엄마 이름을 불러도 못듣는 아빠

늙은 코끼리를 살뜰히 보살피다
코끼리들의 나라로 보내주던 작은 쥐처럼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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