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쪽은 과장, 저쪽은 사원, 나는 부장이라고 보면 돼.
그 말에 아연실색해졌다. 진의 한마디에 직급이 정해지고서열이 나뉘었다. 수잔이 어처구니없다는 얼굴로 진을보았다.
무슨 소리예요? -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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