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처받고 아프다는 것은, 상처받고 아픈 것이얼마나 힘든지 안다는 것입니다. 그 앎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일을 내가 굉장한 사람이 돼서, 굉장한 지위에 있어서, 굉장한 힘이 있어서 재력이 있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시골에 사는 어린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일인 거예요. 한 사람의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일 말입니다. - 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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