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영국 WH Smith의 섬핑 굿 리드 상 (태어나서 처음 들어봄)수상작으로 할런 코벤의 작품중 최고 걸작이라 함.  <단 한번의 시선>을 능가한다하니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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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드하우스코리아에서 요코야마 히데오의 책 두권이 나란이 번역되어 나왔다.<그늘의 계절>은  요코야마 히데오의 첫 번째 단행본이자 출세작으로 제5회 마쓰모토 세이초 상 수상작으로  경찰 내부에서 일어난 사건을 일선형사가 아닌 경찰 내 관리직 간부가 조사한다는 재미있는 설정의 소설로 일본에서는 2000년부터 드라마화되었다.<동기>는 요코야마 히데오의 두 번째 소설집으로 경찰소설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를 둘러싼 다양한 세계의 주인공을 등장시켜 미스터리적인 요소와 드라마적인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는 소설로 일본에서는 큰 활자판으로도 출간되어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지금 <루팡의 소식> 읽고 있는데 이 책 들은 또 언제 읽을런지...,이젠 온다 리쿠, 미야베 미유키, 히가시노 게이고에 이은 요코야마 히데오의 붐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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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기하라 히로시의 새작품이 나왔다. 필립 말로우를 동경하여 하드보일드한 삶을 살기로한 주인공 모가미는 사립탐정이 되나 맡는 일이란 애완동물찾기 아니면 외도한 배우자 뒷조사등 전혀 하드보일드하지 않은 일만 맡게 되는데...ㅋㅋ 재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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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라는 공간이 가진 밀폐된 이미지를 이용한 미스터리 소설로 31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한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의 작가 츠지무라 미즈키의 신작이 나왔다. 이번 작품 역시 학원미스터리물로서 관심을 끈다. 작가가 아직 어려서 --:: 학원 쪽에 강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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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여사 책 또 출현. 400년 전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시대미스터리작이라는데 당시 봉건사회에서의 정보 조작, 은폐를 통한 지배와 조종에 대한 문제를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이와 함께 『외딴집』은 ‘번의 존속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번 안에 살고 있는 서민들에게 부당한 희생을 강요하는 조직 사회의 비정함을 리얼하게 그리고 있다. 역시 사회파거장다운 면모. 저기 또오네 지름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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