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음모>,<암스테르담의 커피상인>의 작가 데이비드 리스의 새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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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필요할까 빌 밸린저의 작품인데. 바로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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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미야베 월드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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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그루버의 <바람과 그림자의 책>은 세익스피어의 미발표 희곡을 찾기위한 과정을 숨가쁘게 그린 팩션스릴러다. 역시 <다빈치 코드>류의 냄새를 풍기기는 하지만 읽어봐야만 할 것 같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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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 등과 함께 일본 미스터리 소설계를 대표하는 여류작가 다카무라 가오루의 데뷔작. 남자를 압도하는 박력 넘치는 문장과 치밀한 세부 묘사로 이루어진 선 굵은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대형작가로 떠오른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이다. 여성의 글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최고의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굵고 깊은 필치로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그려 일본 미스터리계의 여왕이라 불리고 있다. 그 외 작품으로 『신의 불』『리오우』『내 손에 권총을』『석양에 빛나는 감』『레이디 조커』『신 리어왕』『하루코 정가』 등이 있다. 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에 비해 우리에게 덜 소개되었던 다카무라 가오루의 작품이라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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