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리더십 - 심리적 안전감을 넘어 책임 안전감을 만드는 ‘AI 시대 리더’의 조건
김유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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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AI가 데이터도 분석하고
빠르게 정답까지 찾아주는 시대

그렇다면 리더는 앞으로
무엇으로 자신의 역할을 증명해야 할까요?

나비의활주로에서 출간된
:: 보이는리더십 ::은
그 답을 화려한 말이나 특별한 기술이 아닌
매일 무심코 드러나는 태도에서 찾아요

우리는 리더십이라고 하면
설득력 있는 말과 빠른 판단
강한 추진력부터 떠올리곤 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조직의 신뢰를 결정하는 것은
준비된 말보다 준비되지 않은 순간에 나오는
표정과 시선, 침묵과 몸의 방향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돼요

“편하게 의견을 말해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면서
리더의 얼굴은 굳어 있다면 어떨까요?

팀원들은 따뜻한 문장보다
차가운 표정을 더 솔직한 신호로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이 질문 앞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회의 장면을 떠올리게 됐어요

누군가 의견을 냈을 때
고개를 들어 눈을 맞추었는지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담당자부터 바라보지는 않았는지

질문을 받은 직후
나도 모르게 불편한 표정을 보이지는 않았는지

리더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조직은 그 순간에도 수많은 신호를 읽고 있었어요

특히 오래 머물렀던 내용은
AI 시대 리더의 역할에 관한 부분이었어요

AI는 빠르게 계산하고
합리적인 결론을 제시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결정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앞으로 내 역할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지금 느끼는 불안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까지
대신 설명해 주지는 못해요

그래서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결정을 무조건 늦추는 일이 아니라
빠른 결정 위에 사람을 위한 해석을 더하는 일이에요

“자료를 충분히 보여줬는데 왜 팀이 움직이지 않을까?”

혹시 부족했던 것은 데이터가 아니라
구성원의 감정을 붙잡아 주는 
설명과 태도는 아니었을까요?

리더의 감정이 
팀 전체로 퍼진다는 내용도 인상적이었어요

같은 안건을 다루는 회의라도
리더가 밝은 얼굴로 시작할 때와
굳은 표정으로 잘못부터 지적할 때
팀원들의 생각과 반응은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 이유를
구성원의 의욕 부족에서만 찾을 것이 아니라
리더가 어떤 감정의 온도로 회의를 열었는지도
함께 돌아봐야 한다는 이야기예요

결정의 순간을 설명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여러 위험을 인정한 뒤
“그럼에도 이 방향으로 갑니다”라고 말하고
잠시 그 자리를 지키는 리더

이때의 침묵은 망설임이 아니라
결정의 무게를 피하지 않겠다는 책임의 신호가 돼요

말을 많이 해야 안심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짧고 분명한 결론과
그 결과를 함께 감당하는 태도가
팀을 더 단단하게 움직일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갈등이 생겼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누가 옳은지 바로 판단하기 전에
먼저 감정의 온도를 낮춰야 해요

차분한 목소리와 열린 손
상대에게 향한 몸의 방향처럼
말보다 먼저 전달되는 행동이
다시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이 책이 좋았던 건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거창한 변화를 시작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회의 전 잠시 노트북을 닫고 팀원의 얼굴을 바라보기
출근길에 먼저 눈을 맞추며 인사하기
메신저 답장 끝에
“혹시 어려운 점은 없나요?”라는 질문을 더하기

사소해 보이는 행동도 꾸준히 반복되면
조직이 리더를 해석하는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어요

:: 보이는리더십 ::을 읽고 나면
“나는 좋은 리더인가?”보다
조금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하게 돼요

“나는 지금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을까?”
“내가 말하지 않을 때도 팀은 무엇을 읽고 있을까?”

AI 시대에도 사람들은
결국 리더가 어떤 태도로 같은 자리를 지키는지 바라봐요

완벽한 답을 내리는 사람보다
불확실한 순간에도 책임을 피하지 않고
사람의 감정을 살피며 방향을 보여주는 사람

말로 자신을 설명하기보다
반복되는 태도로 신뢰받는 리더가 되고 싶다면
이 책에서 현실적인 출발점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보이는 리더십 📚 많.관.부 :)


#보이는리더십 #책추천 #리더십향상 #리더십향상추천 #AI시대리더십 #리더십책추천 #조직관리 #팀장리더십 #조직소통 #비언어커뮤니케이션 #직장인책추천 #나비의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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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국어 시간 ㅣ 두근두근 첫 책장 7
김점선 지음, 현영진 그림 / 리틀씨앤톡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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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면
아이보다 부모 마음이 먼저 바빠져요

한글은 어느 정도 읽어야 할까
자기 이름을 쓸 수 있어야 할까
국어 수업을 어려워하면 어떡하지?

리틀씨앤톡 :: 2교시 국어시간 :: 은
한글이 아직 서툰 아이에게
배움은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다고 알려 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초등 창작동화예요

친구들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큰 아파토는
입학 전 한글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학교에 오는 것이 신나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즐겁고
서툰 국어 시간마저 재미있기만 해요

공룡을 무척 좋아하는 아파토는
자기 이름인 아파토를 써 놓고도
아파토사우루스라고 당당하게 읽어요

“아파토는 정말 자기가 공룡인 줄 아는 거야?”

아이는 이 장면에서 웃음을 터뜨리더니
자기 이름 뒤에도 사우루스를 붙이고
가족들의 이름까지 공룡 이름으로 바꾸었어요

정답만 보면 틀린 읽기지만
아파토에게 글자는 외워야 할 공부가 아니라
상상을 시작하게 해 주는 재미있는 재료였어요

친구 마리가 아파토를 도와주는 방법도 따뜻해요

틀렸다고 지적하거나 대신 답하지 않고
한 글자씩 손뼉을 치며 알려 주지요

“아 파 토”

아이도 책장을 넘기지 않고
세 번 손뼉을 치며 따라 읽었어요

자기 이름과 친구 이름도
음절에 맞춰 박수를 치며 읽어 보니
한글 연습이 자연스럽게 놀이가 되었답니다

“글자 카드 위치를 바꾸면 다른 말도 만들 수 있어?”

낱말 카드 장면에서는 이런 질문도 나왔어요

종이에 가족 이름을 한 글자씩 적어 오린 뒤
아는 글자를 찾아 새로운 말을 만들어 보았어요

엉뚱한 조합이 더 많았지만
아이는 틀릴까 봐 멈추지 않았어요

소리 내어 읽어 보고
어떤 뜻으로 만들지 상상하며 즐거워했지요

아파토에게 선 긋기와 낱말 맞추기는
정답을 찾아야 하는 어려운 숙제가 아니에요

자기만의 생각을 펼칠 수 있는
흥미진진한 글자 모험이 돼요

아파토의 엉뚱한 상상 덕분에
친구들도 국어 공부를 즐기게 되고
쉬는 시간에는 자음과 모음으로
기상천외한 놀이까지 만들어 낸답니다

“아파토는 한글을 잘 모르는데 
왜 국어 시간이 즐거웠을까?”

아이에게 물어보니
“틀려도 자기 생각대로 해 봤으니까”
라고 대답했어요

그 말을 듣고 저도 돌아보게 되었어요

아이의 답이 정답과 다를 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듣기도 전에
너무 빨리 고쳐 주지는 않았을까

또래보다 조금 느리다는 이유로
아이보다 먼저 조급해하지는 않았을까

정확하게 읽고 쓰는 능력은
연습하며 차근차근 자랄 수 있지만
배우고 싶어 하는 마음은
비교와 재촉 속에서 작아질 수도 있겠죠?

:: 2교시 국어시간 :: 은
한글을 머릿속 생각을 밖으로 꺼내 주는
신기한 마법 지팡이처럼 보여 줘요

좋아하는 공룡을 떠올리고
친구의 이름을 소리 내어 읽고
자음과 모음으로 놀이를 만들다 보면
국어는 어렵기만 한 공부가 아니게 돼요

예비 초등 한글 준비가 걱정되는 가정
읽기와 쓰기에 자신감이 필요한 초등 저학년
공룡과 상상 놀이를 좋아하는 어린이
첫 동화책을 찾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조금 느려도 괜찮아요
모르는 글자가 있어도 괜찮아요

아파토처럼 씩씩하게 시도하고
마리처럼 다정하게 기다려 준다면
아이의 국어 시간도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2교시 국어시간 📚 많.관.부 :)


#리틀씨앤톡 #2교시국어시간 #두근두근첫책장 #예비초등책추천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초등창작동화 #초등학교입학준비 #예비초등한글 #한글공부 #한글놀이 #초등1학년추천도서 #첫동화책 #학교생활동화 #공룡책 #어린이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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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탄탄 한자 - 교과서 속 한자로 상위 1%를 만드는
오현선 지음, 피넛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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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한자를 꼭 어려운 공부로 시작해야 할까요?

저도 예전에는 한자를 
많이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이와 함께 공부하다 보니 
외운 한자는 금방 잊어버리는데 
교과서에서 만나는 단어는 
여전히 어렵게 느끼더라고요

국어는 물론 사회와 과학까지 읽을 수는 있는데 
뜻을 몰라 멈추는 순간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엄마 인권이 뭐야?”
“생존은 무슨 뜻이야?”
이런 질문을 들을 때마다 
단어 하나가 공부 전체를 막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이번에 함께 읽어본 초등 탄탄 한자는 
그런 고민을 조금 다른 방법으로 풀어주는 책이었어요

한자를 따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자 하나에서 여러 단어를 
함께 이해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도 훨씬 쉽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사람 인 하나를 배우면 
인간 인생 인구 인권 인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날 생 하나를 배우면 
생명 탄생 평생 생존처럼 
익숙하지만 정확히 몰랐던 단어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돼요

아이가 책을 읽다가 갑자기 말하더라고요
“엄마 같은 글자가 들어가니까 뜻도 연결되는 것 같아”

그 말을 듣는 순간 
외우는 공부보다 이해하는 공부가 
더 오래 남는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책의 구성이 
아이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오늘의 한자를 배우고
관련 어휘를 익히고
만화를 보며 실제 쓰임을 이해하고
직접 한 줄 문장을 써 보는 과정까지 이어져요

공부라기보다 자연스럽게 읽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우리 아이는 만화 부분에서 가장 오래 머물렀어요
“이 상황에서 이런 단어를 쓰는 거였구나”
하면서 혼자 읽고 웃기도 하고
예문을 읽으며 상황을 
이해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문장 쓰기에서는
“엄마 이렇게 쓰면 맞아?”
하며 먼저 보여주는데 괜히 뿌듯하더라고요

예전에는 단어 뜻만 물어봤다면 
이제는 직접 문장으로 표현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부모 입장에서는 이런 작은 변화가 정말 반갑잖아요

특히 하루에 한자 하나씩만 배우면 되는 구성이라 
부담이 없다는 점도 좋았어요

“오늘은 하나만 하면 끝이야?”
라고 묻던 아이가 다음 날에는 
먼저 책을 가져오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조금씩 꾸준히 하는 공부가 
결국 오래 간다는 걸 
아이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한글은 읽는데 뜻을 몰라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국어 독해가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
사회나 과학에서 새로운 단어가 나오면 
자신감이 떨어지는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휘력이 탄탄해지면 문장을 이해하는 힘도 커지고
문장을 이해하면 공부가 조금씩 쉬워진다는 말을 
이번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초등 시기에 가장 중요한 공부는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단어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것 아닐까요?

우리 아이도 이번 책을 통해 
한자를 배우는 것이 암기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는 걸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방학 동안 부담 없이 시작할 
초등한자 교재를 찾고 있다면

어휘력과 독해력 그리고 글쓰기까지 
함께 연결해 주는 초등 탄탄 한자를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초등 탄탄 한자 📚 많.관.부 :)


#초등탄탄한자 #초등한자 #초등교육 #어휘력 #초등필독서 #초등방학추천도서 #독서교육 #초등어휘 #교과연계 #체인지업북스 #청소년방학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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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력 -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공부 습관 화내지 않고 도와주기
손병목 지음 / 서유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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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아이와 공부를 시작할 때마다 다짐해요

오늘은 화내지 말아야지
틀려도 기다려줘야지
아이 이야기를 먼저 들어줘야지

그런데 문제집을 펼치고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어떨까요?

“이건 아까 설명했잖아”
“조금만 집중하면 금방 끝나는데 왜 자꾸 딴짓해?”

아이 공부를 도와주고 싶었을 뿐인데
어느새 부모도 아이도 지쳐버리는 날이 생겨요

서유재 :: 초등 공부력 ::은 
바로 이 익숙한 장면에서 시작하는 책이에요

“엄마표 학습 지도의 90퍼센트는 화 때문에 실패한다”

처음 이 문장을 읽었을 때 뜨끔했어요

아이의 진도가 느려서 힘든 것이 아니라
부모의 기대와 조급함이 공부 시간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싶었거든요

책에서는 공부 습관을 의지의 문제로만 보지 않아요

“공부 습관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

하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무조건 앉으라고 하기보다
과제를 작게 나누고 공부를 시작하는 
첫 동작부터 정해보라고 해요

“문제집 다 풀어”가 아니라
“첫 문제만 읽어볼까?”

“빨리 시작해”가 아니라
“어떤 과목부터 할까?”

저도 아이에게 오늘 할 공부를 한꺼번에 말하지 않고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까?”라고 물어봤어요

아이는 잠시 고민하더니
“국어책부터 펼칠래”라고 대답했어요

정말 작은 변화였지만
부모가 정해준 공부와 
아이가 선택한 공부는 시작부터 달랐어요

아이도 책을 읽다가 질문했어요
“글은 읽었는데 뜻을 잘 모르겠는 것도 
문해력이 부족한 거야?”

이 책은 초등 공부력의 핵심을 
문해력과 문제해결력 
그리고 자기조절력으로 설명해요

문해력은 글의 뜻을 이해하는 힘
문제해결력은 답을 찾는 과정을 붙드는 힘
자기조절력은 공부를 시작하고 끝까지 이어가는 힘이에요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는 말이 오래 남았어요

오답 노트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었어요

오답 노트의 가치는 예쁘게 정리하는 형식보다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다시 보겠다고 결정하는 마음에 있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가 틀린 문제를 보여주면
“이걸 왜 틀렸어?”보다
“어디에서 헷갈렸을까?”
라고 물어보려고 해요

틀리는 일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아야
아이도 자신의 오답을 숨기지 않고 
다시 바라볼 수 있을 테니까요

“화는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이다”

아이에게 화가 나는 이유는
부모 마음속에 이 정도는 
해야 한다는 기대가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책에서는 감정과 행동 사이에 
잠깐 멈추는 마음의 정지 버튼을 두라고 이야기해요

화를 느끼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을 바로 아이에게 
쏟아내지 않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선행학습에 대한 내용도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얼마나 빨리 배웠는지보다
배운 내용을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
틀렸을 때 다시 시도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해요

“엄마표 교육의 목표는 
문제를 맞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 없이도 생각하는 아이로 만드는 것이다”

:: 초등 공부력 ::은 
성적을 빠르게 올리는 비법보다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만드는 
부모의 말과 태도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하루 10분씩 이어가는 
5, 10, 100 공부력 프로젝트도 담겨 있어
거창하지 않게 가정에서 실천해보기 좋았어요

공부 습관 때문에 매일 아이와 실랑이하고 있다면
문제집을 한 권 더 준비하기 전에
부모의 첫마디와 
아이의 첫 동작부터 살펴보면 어떨까요?

점수보다 오래가는 공부의 힘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라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공부법을 만나보고 싶다면
서유재 :: 초등 공부력 ::을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초등 공부력 📚 많.관.부 :)


#초등공부력 #공부습관 #초등공부 #자기주도학습 #문해력 #자녀교육 #엄마표학습 #학부모추천도서 #서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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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문해력 쑥쑥 급수 한자 8급
바른한자사용연구회 지음 / 리틀씨앤톡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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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글자를 읽는 것만큼
문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돼요

분명 문제를 읽었는데 무엇을 묻는지 모르겠다고 하거나
교과서 속 단어 뜻을 자주 물어보는 모습을 보면
독서량만 늘리면 되는 걸까 고민하게 되죠

왜 아이는 아는 글자로 된 문장을 어려워할까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 상당수가 한자어이기 때문에
한자의 뜻을 알면 
단어와 문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급수 시험만을 위한 암기보다
문해력과 어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교재를 찾게 되었어요

:: 도전! 문해력 쑥쑥 급수 한자 8급 ::

리틀씨앤톡에서 출간한 이 책은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 8급 배정 한자 50자를 익히면서
교과서 어휘와 문장 활용까지 
함께 공부하는 초등 한자 교재예요

자연 방향 장소 숫자 시간 사람 사물 상태 동작처럼
익숙한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부담이 적었어요

무엇보다 하루에 한 글자씩 
배우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엄마 오늘은 한 글자만 하면 되는 거야?”
아이는 반가운 표정으로 한자를 따라 쓰고
관련 단어까지 스스로 살펴보더라고요

공부량이 많으면 시작하기도 전에 지칠 수 있지만
하루 한 글자는 혼자 해볼 수 있다고 
느끼는 분량이었어요

한자를 바른 획순으로 따라 쓰고
글자의 유래와 부수
비슷하게 생긴 글자도 함께 익힐 수 있어요

아이가 설명을 한참 보다가
“이 글자는 왜 이런 모양으로 만들어졌어?”
하고 물었어요

무작정 여러 번 쓰는 것보다
글자가 만들어진 이유를 알고 배우니
다음 날에도 뜻과 소리를 제법 잘 기억했어요

학기 중 아이가 접하는 많은 어휘가 한자어이기 때문에
꼭 급수를 높이는 것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한자 공부는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듯해요

확인 문제도 단순히 쓰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에요

뜻과 소리를 확인하고
한자어가 들어간 문장을 읽으며 문제를 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이루어져요

“왜 이 단어에는 이 한자가 들어가?”

아이의 질문을 함께 이야기하다 보니
정답만 확인할 때보다 단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 
8급을 준비하기에도 알찬 구성이에요

배정 한자 50자의 독음과 훈음을 익힌 뒤
기출문제의 출제 경향을 분석한 모의고사 3회로
실제 시험 문제 유형까지 연습할 수 있어요

한자 공부를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고민되시나요?

아이가 교과서 단어를 자주 물어보거나
문제의 뜻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문해력의 기초를 다진다는 마음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하루 한 글자씩 부담 없이 익히고
교과서 어휘와 문장 속에서 다시 만나며
모의고사로 실력을 확인하는 구성

아이에게는 스스로 해냈다는 자신감을 주고
부모에게는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는 
안도감을 주는 교재였어요

한자를 외우는 시간을 넘어
단어의 뜻을 발견하고 
문장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고 싶다면
:: 도전! 문해력 쑥쑥 급수 한자 8급 ::
으로 시작해 보셔도 좋겠어요
 
도전! 문해력 쑥쑥 급수 한자 8급 📚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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