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Star 그래머 스타 기초편 Level 1 그래머 스타
지식채널 외 지음 / 김영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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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GRAMMAR STAR 1. 기초편
.

초등 저학년 끝무렵.  
슬슬 영어 문법을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고민하던 시기였어요.  
문법은 잘못 시작하면 어렵다고 느끼기 쉬워서 
교재 고르는 데 시간이 꽤 걸렸거든요.  
괜히 시작했다가 아이가 부담 느끼면 어쩌나 싶어서요.  

처음 펼쳐본 날.  
의외로 반응이 가벼웠어요.  
표정이 편했어요.  
“이거 재밌어 보이는데?”  
그 한마디에 마음이 놓였어요.  

문법 책인데.  
아이 반응이 문제집이 아니라 활동책 보는 느낌이었어요.  
그림 먼저 보고.  
문장 읽고.  
문제 풀고.  
자연스럽게 흐름을 타더라고요.  

특히 좋았던 건 속도였어요.  
한 번에 많이 안 나가요.  
한 개념씩만 가요.  
그래서 이해가 쌓여요.  
막히는 느낌이 없어요.  

문제도 부담 없어요.  
양이 적당해요.  
그래서 끝까지 가요.  
중간에 안 멈춰요.  

단어 배열 문제 풀다가  
아이가 묻더라고요.  
“이거 왜 여기 와?”  
정답보다 이유를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그 순간 속으로 살짝 감동했어요.  

문장 만들기 단계에서는 더 놀랐어요.  
원래 쓰기 싫어하는 아이거든요.  
그런데 한참 고민하더니  
혼자 문장을 완성했어요.  
그리고 웃으면서 말했어요.  
“나 영어 문장 만들었어.”  

그 말 듣는데 괜히 뿌듯했어요.  
문법을 외운 게 아니라  
문장을 만든 거니까요.  

듣기 파일도 은근 효과 있었어요.  
틀어주니까 따라 읽어요.  
또 눌러요.  
다시 읽어요.  
시키지 않았는데 반복하더라고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니까  
기억이 오래 남는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이 태도였어요.  
해야 해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궁금해서 하는 공부 느낌.  

문법은 시작이 중요하잖아요.  
처음에 어렵다고 느끼면  
그다음부터는 계속 벽처럼 느껴지니까요.  

그래서 더 다행이었어요.  
문법 첫 교재인데  
어렵다 말 안 해서요.  
오히려 오늘 더 할까 묻는 날도 있었어요.  

기초 시작 시기.  
첫 문법 교재.  
부담 없는 난이도.  
재미 유지되는 구성.  

이 조건 찾는다면  
꽤 괜찮은 선택 같아요.  

문법 시작.  
생각보다 가볍게.  
생각보다 즐겁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GRAMMAR STAR 1. 기초편 📚 많.관.부 :)


#주니어김영사 #그래머스타
#초등영어공부 #초등문법 #초등영어 
#엄마표영어 #초등교재 #자기주도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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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친구 1일 읽기 친구 꼬북
홍민정 지음, 조승연 그림 / 한빛에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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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오늘부터 친구 1일
.

새 학기가 다가오면
아이보다 먼저 마음이 조급해진다.

잘 지낼 수 있을까.
혼자 있지는 않을까.
괜히 눈에 띄지 못해 상처받지는 않을까.

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다.

오늘 아이와 함께
오늘부터 친구 1일을 읽었다.

이야기는 조용히 시작된다.
전학 온 아이 민재.
말수가 적다.
눈에 띄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교실에서의 첫날.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 않는다.
그 장면에서 아이가 잠시 멈췄다.

전학 가면 진짜 이렇게 돼.
아이의 질문이 나왔다.

책 속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 자신의 마음이 겹쳐진 순간이었다.

조금 뒤
승재가 등장한다.
교실을 자유롭게 오가는 아이.
누구에게나 먼저 말을 건다.

아이 얼굴에 웃음이 번진다.
이런 애 꼭 한 명 있지.

민재와 승재는 너무 다르다.
성격도 다르고
방식도 다르다.

하지만 이 책은
누가 더 옳은지 말하지 않는다.

민재는 끝까지 조심스럽다.
승재는 계속 활발하다.

서로를 바꾸려 하지 않는다.
억지로 맞추지 않는다.

그게 이 이야기의 핵심이다.

아이와 책을 읽으며
가장 오래 머문 장면이 있다.

수업 시간.
민재가 곤란한 상황에 놓인다.
아무 말도 못 한다.

그때 승재가 나선다.
크게 드러나지 않는 도움.
하지만 꼭 필요한 배려.

아이 손이 페이지 위에 멈췄다.
저렇게 도와주면 진짜 고맙겠다.

큰 사건이 아니다.
영웅 같은 행동도 아니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다.
그래서 더 마음에 남는다.

이 책은 말해준다.
친구는 특별해서 되는 게 아니라고.
용감해야만 생기는 것도 아니라고.

조금 서툴러도 괜찮다고.
느려도 괜찮다고.

친구는
맞추는 게 아니라
이해하는 거라고.

아이에게
그 말을 직접 해주기란 어렵다.

괜히 훈계처럼 들릴까 봐.
괜히 상처를 건드릴까 봐.

그럴 때
이 책이 대신 말해준다.

읽는 동안
아이 질문이 몇 번이나 나왔다.

그럼 민재는 언제 괜찮아져.
꼭 말 많이 해야 친구야.
나랑 비슷한 애도 있어.

책을 덮고 나서
대답보다 대화가 남았다.

그게 제일 좋았다.

오늘부터 친구 1일은
친구 사귀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친구를 생각하며 느끼는
불안과 긴장이
너무 자연스러운 감정이라는 걸 알려준다.

그래서
아이도
부모도
조금 안심하게 된다.

읽기 분량도 부담 없다.
글과 그림의 균형이 좋다.
아이 혼자 읽다가
다시 가져온다.

이 책은 다시 읽어도 돼.
아이 말이 그랬다.

새 학기.
새 교실.
처음의 순간을 앞둔 아이에게.

조용히 건네기 좋은 책이다.

괜찮다고.
너만 그런 게 아니라고.
천천히 가도 된다고.

그 말을
책이 대신 해준다.

오늘부터 친구 1일.
아이 마음에 먼저 닿는 이야기.
 
오늘부터 친구 1일 📚 많.관.부 :)

#오늘부터친구1일 #한빛에듀 #초등동화추천 
#초등책추천 #새학기책 #새학기동화 #친구관계동화 
#전학동화 #초등저학년 #홍민정작가 #읽기친구꼬북 
#초등부모 #학부모공감 #아이와함께읽는책 #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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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가디언 4 : 말의 무게 책 읽는 샤미 60
이재문 지음, 무디 그림 / 이지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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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마이가디언 4. 말의 무게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다.
이번엔 가볍지 않았다.
읽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다.

초등학교 이야기다.
그런데 너무 현실적이다.
그래서 더 불편했다.

:: 마이 가디언4. 말의 무게 ::
이야기는 아주 사소한 장면에서 시작된다.
SNS 캡처 한 장.
딱 그 정도다.

아이도 말했다.
이 정도면 그냥 넘길 수 있지 않냐고.
그런데 그게 시작이었다.

사진이 돌고.
말이 붙고.
사람이 상처가 된다.

아이와 함께 읽다 멈췄다.
이 장면에서였다.
“엄마, 사진 있으면 다 믿게 되지 않아?”

순간 대답이 늦어졌다.
맞는 말 같아서.
그래서 더 무서웠다.

이 책은 가짜 뉴스가 나쁘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보여준다.
어떻게 시작되는지.
왜 멈추지 않는지.

민지는 말하지 않았는데.
말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올리지 않았는데.
올린 사람이 되어 있었다.

소문은 진눈깨비가 아니라 눈덩이라고 했다.
아이도 그 문장에서 멈췄다.
천천히 다시 읽었다.

“처음 말한 애보다
계속 말한 애들이 더 많네.”

아이의 말이 더 아팠다.

익명 대화방이 나온다.
‘서민지 진실 연구소’.
이름부터 이상하다.

아이도 얼굴이 굳었다.
“이건 너무 심해.”
짧게 말했다.

그 말이면 충분했다.

이야기는 누군가를 악당으로 만들지 않는다.
대신 구조를 보여준다.
호기심이 어떻게 폭력이 되는지.
침묵이 어떻게 가담이 되는지.

친구 관계도 그렇다.
가장 가까운 친구가
가장 먼저 믿어주지 않을 때.
그 상처는 깊다.

아이에게 물었다.
“친구면 무조건 믿어야 할까?”

아이도 바로 대답하지 못했다.
그 침묵이 이 책의 힘 같았다.

의외의 사람이 손을 내민다.
민지를 믿어 준 사람.
가장 불편했던 친구.

아이들이 성장하는 방식은
항상 아름답지 않다.
하지만 진짜다.

마이 가디언 시리즈는
항상 말한다.
나를 지키는 힘.

이번 권에서는
그 힘이 혼자가 아니다.
함께여서 더 단단해진다.

책을 다 읽고
아이와 오래 이야기했다.
정답은 없었다.

대신 질문이 남았다.
말을 옮기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이 책은 훈계하지 않는다.
설명하지도 않는다.
겪게 한다.

그래서 아이 마음에 오래 남는다.
부모 마음에도 남는다.

가볍게 넘기기엔
너무 지금 이야기라서.
지나치기엔
너무 우리 아이 이야기라서.

초등 고학년.
SNS를 시작한 아이.
친구 관계가 복잡해진 시기.

그때 읽기 좋은 책이다.
아니, 그때 꼭 필요한 책이다.

아이와 함께 읽고
함께 멈추고
함께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

말의 무게를
처음으로 느끼는 순간.

그 시작에
이 책이 있었다.
 
마이가디언 4. 말의 무게 📚 많.관.부 :)


#이지북 #자음과모음 #마이가디언4 #마이가디언 
#이재문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동화 #서평 
#초등추천도서 #초등고학년도서 #어린이동화추천 
#부모서평 #책육아 #초등독서 #아동문학 #현실동화 
#가짜뉴스 #사이버불링 #SNS교육 #말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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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부모 성교육 대백과 - 난감한 순간부터 민감한 질문까지, 50만 상담 사례에서 뽑아낸 초등 성교육 결정판!
푸른아우성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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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초등부모 성교육 대백과
.

아이가 물었어요.
아기는 어떻게 생겨?

그 질문 앞에서
잠깐 멈췄어요.

알고 있는 이야기인데
막상 말로 하려니
머릿속이 하얘졌어요.

지금 말해도 될까.
아직 이른 건 아닐까.
어디까지 말해야 할까.

초등 부모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순간이죠.

성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막막해요.
그래서 더 미뤄지기도 해요.

그러다 만난 책이
초등부모 성교육 대백과였어요.

이 책은
아이를 설득하는 책이 아니에요.
부모를 다그치는 책도 아니고요.

부모가 먼저 숨을 고르게 해주는 책이에요.

20년 넘게
50만 건의 상담을 해온
성교육 전문기관의 경험이
차분하게 담겨 있어요.

이론보다
현실이 먼저 나와요.

아이들이 실제로 묻는 질문.
부모가 가장 당황했던 순간.
말을 잘못 꺼냈던 기억까지.

그래서 읽다 보면
고개가 끄덕여져요.

우리 집 이야기 같아서요.

아이와 함께 읽다가
자주 멈췄어요.

몸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사춘기 이야기가 나오는 장에서.
디지털 이야기로 넘어갈 때.

아이가 말했어요.
그럼 나중에 더 변해?

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예전 같았으면
대답을 피했을 질문이에요.

이번엔 달랐어요.
책에서 읽은 말이
그대로 떠올랐거든요.

정답을 말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같이 생각해보자고 했어요.

아이의 표정이
편안해졌어요.

이 책은
104가지 질문으로 구성돼 있어요.

아기는 어떻게 생겨?
생리를 안 할 수도 있어?
이런 질문부터

요즘 부모가 걱정하는
디지털 성범죄
영상 노출
딥페이크 이야기까지.

피하지 않아요.
과장하지도 않아요.

초등 성교육의 전체 지형을
한 번에 보여줘요.

가장 마음에 남았던 말은 이거였어요.
성교육은 지식이 아니라 태도라는 말.

완벽한 설명보다
아이의 질문을
막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요.

부모가 민망해해도 괜찮고
잠깐 멈춰도 괜찮다고요.

좋은 질문이네.
같이 생각해볼까.

그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안전한 신호가 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초등 성교육은
한 번에 끝나는 대화가 아니에요.

일상 속에서
조금씩 쌓이는 신뢰예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의 질문이
덜 두려워졌어요.

이제는
대답을 준비하기보다
들어줄 준비를 하게 돼요.

초등 성교육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읽어야 할 책이에요.

초등부모 성교육 대백과는
그 출발점이 되어줘요.
 
초등부모 성교육 대백과 📚 많.관.부 :)


#초등성교육 #초등부모성교육대백과 
#메가스터디북스 #푸른아우성 #부모성교육 
#초등자녀교육 #성교육책추천 #학부모필독서 
#초등부모도서 #성교육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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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관절 - 부부한의사의 평생 관절 사용 설명서
김경태.김선민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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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100세 관절
.

나이가 들면
관절이 아픈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어깨가 잘 안 올라가도
무릎이 시큰거려도
허리가 뻣뻣해도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그 말로
모든 불편함을 정리해왔죠.

그런데 이 책은
처음부터 그 생각을 멈추게 해요.

관절 통증은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고요.

어느 날 시작된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오랜 시간 반복된
움직임의 결과라고 말해요.

::100세 관절::은
아픈 관절을
잠시 달래는 책이 아니에요.

통증을
참아내는 법이 아니라
통증이 반복되지 않게
몸을 쓰는 법을 알려줘요.

그래서 읽는 동안
불안해지기보다는
차분해져요.

아,
지금부터라도
바꿀 수 있겠구나.

허리 이야기가 특히 그랬어요.

허리는
무조건 꼿꼿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는데

이 책은
허리는 원래
자연스러운 곡선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요.

그 곡선이 무너지면서
통증이 시작된다고요.

괜히 힘을 주고
버티듯 세웠던 자세가
오히려 문제였다는 걸
그제야 알게 돼요.

무릎도 마찬가지예요.

계단 앞에서
잠시 멈추게 되는 이유.

쪼그려 앉기
버거워진 이유.

관절이 약해져서가 아니라
잘못 사용된 시간이
쌓였기 때문일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 책은
겁을 주지 않아요.

지금 당장
큰 병이 온다고
말하지도 않아요.

대신
지금부터 방향을 바꾸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해요.

운동 이야기도
현실적이에요.

힘들게 하라고 하지 않아요.
복잡한 기구도 없어요.

조금씩
정확하게
계속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관절이 아프면
움직이지 말아야 할 것 같죠.

그런데
움직이지 않을수록
더 굳는다고 말해요.

그래서
포기하지 말라고 해요.

나이가 있어도
통증이 있어도
운동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요.

관절 건강을 말하면서
몸 전체를
함께 바라보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관절만 좋아지면
끝이 아니라고 해요.

소화가 잘 안 되면
회복도 느려지고
영양이 흡수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걸 먹어도
몸이 받아들이지 못한다고요.

그래서
식사 이야기까지 이어져요.

단백질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위장을
왜 보호해야 하는지.

일상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과하지 않게
차분히 짚어줘요.

읽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어요.

병원에만
의지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내 몸을
내가 관리할 수 있겠구나.

그게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변화예요.

관절이 편안해지면
하루가 달라진다고 해요.

걷는 게
조금 덜 부담스럽고
움직임이
조금 가벼워지고

일상이
조용히 달라진다고요.

::100세 관절::은
대단한 기적을
약속하지 않아요.

대신
오늘 할 수 있는 걸
말해줘요.

오늘의 자세.
오늘의 움직임.
오늘의 선택.

관절은
하루아침에 늙지 않았으니까
회복도
하루아침에 되진 않겠죠.

그래도
방향을 바꾸는 건
지금도 가능해요.

아프지 않게 걷고 싶다면.
내 다리로 오래 살고 싶다면.

미루지 말고
지금부터.

이 책은
그 시작점에
놓기 좋은 책이에요.
 
100세 관절 📚 많.관.부 :)



#100세관절 #관절운동 #관절건강 #통증관리 
#부부한의사 #체인지업북스 #건강추천도서 
#관절통증 #허리통증 #무릎통증 #어깨통증 
#중년건강 #노후건강 #생활습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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