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온 행성 탈출기 공부하는 샤미 1
함기석 지음, 장덕현 그림 / 이지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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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타키온 행성 탈출기
.

수학을 문제집이 아니라 이야기로 만나면 어떨까
그 생각으로 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한 책이 
바로 :: 타키온 행성 탈출기 :: 였어요

처음 몇 장을 읽는데 아이가 먼저 멈추더라고요
메밀꽃처럼 별이 반짝인다는 문장을 다시 읽어 달라고 했어요
수학 동화라기보다 우주 판타지 소설을 읽는 표정이었어요
이야기가 아이를 먼저 붙잡는다는 게 느껴졌어요

칸토어호가 어둠을 가르며 날아가고
타키온 행성의 평원이 펼쳐지는 장면에서는
한동안 책장을 넘기지 못했어요
바다가 살아 있는 것 같대
빛 알갱이가 반짝인대
아이의 말이 더 생생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첫 번째 관문
마름모 무늬의 규칙을 찾는 장면
책을 덮고 공책을 꺼냈어요
이건 규칙 찾는 거지 하면서
직접 그려 보기 시작했어요
문제집에서는 빨리 풀고 넘어가려던 아이가
여기서는 왜 이렇게 되는지 설명하려고 했어요
이야기 속 친구들을 구해야 하니까
대충 풀 수 없었던 거죠

수학이 공부가 아니라 도구처럼 쓰이는 느낌
이 부분이 참 좋았어요

두 달을 향해 절을 올리는 장면에서는
아이가 갑자기 조용해졌어요
선생님 없어지면 진짜 무서울 것 같아
그 한마디에 저도 잠시 멈췄어요
이 책이 단순한 수학 문제 모음이 아니라
용기와 협동을 담은 성장 이야기라는 걸 느낀 순간이었어요

생각이 깊지만 표현이 서툰 유리
행동이 앞서는 렁찬
서로 부딪히면서도 다시 힘을 모으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 모습과 닮아 있어서
읽는 내내 공감이 됐어요

이번에 제가 받은 책은 사전 서평단용 샘플북이라
전체 이야기를 모두 확인한 건 아니에요
하지만 본문에 담긴 수열 분수 도형 배수 개념만으로도
충분히 교과와 연결된다는 느낌은 받을 수 있었어요
억지스럽게 문제를 끼워 넣은 게 아니라
이야기 속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해요

아이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이건 그냥 공부 같지 않아
그 말이 이 책을 가장 잘 설명해 주는 것 같아요

수학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깊이 생각하는 힘을 더 키워 주고 싶은 아이
이야기는 좋아하지만 수학은 부담스러운 아이
문제집 외에 사고력을 확장해 줄 읽을거리를 찾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함께 읽어 보셔도 좋겠어요

이야기로 상상력을 열고
문제로 사고를 단단하게 만드는 경험
타키온 행성에서의 모험은
아이에게 그런 시간을 만들어 주었어요
 
타키온 행성 탈출기 📚 많.관.부 :)


#타키온행성탈출기 #이지북 #공부하는샤미 #초등수학동화 #초등사고력 #교과연계도서 #수학모험동화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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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무인 빵집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 7
서아람 지음, 안병현 그림 / 라곰스쿨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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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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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무인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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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고민이 참 많아요.
어른이 보기엔 사소해 보여도
아이에겐 세상의 전부죠.

그래서 읽게 된 책.
:: 이상한 무인 빵집 ::

라곰스쿨에서 나온 시리즈.
이미 어린이추천도서로 유명해요.
이상한무인빵집은 그 일곱 번째 이야기예요.

말 못 할 고민이 있는 아이들 앞에만
갑자기 나타나는 빵집.

빵 이름부터 심상치 않아요.
360도 트위스트 꽈배기.
찾아라 셜록 홈스 명탐정 도넛.
절약왕 자린고비 소금빵.

우리 아이가 제일 먼저 웃었어요.
“엄마 이건 진짜 먹어보고 싶어.”

성이 양인 사람들을 위한
폭신폭신 생크림 케이크가
제일 마음에 든대요.
“나만을 위한 케이크 같아.”
그 말이 오래 남았어요.

먹으면 돼지코가 생기는
꿀꿀 컵케익은
친구들이랑 같이 읽고 싶대요.
웃기고 귀엽고
이상해서 좋다고요.

베프를 위한 텔레파시 초코 소라빵.
그 장면에서는 잠깐 멈췄어요.
“계속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다 덧붙여요.
“근데 싸우면 어떡하지?”

이 책은 고민을 없애주지 않아요.
대신 묻습니다.
네 마음은 어떤지.
왜 그렇게 느끼는지.

서아람 작가는
아이들 진짜 고민에서 출발했대요.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가 과하지 않아요.
억지 교훈도 없어요.

그 빵에는 유통기한이 있대요.
그건 네가 정하는 거래요.

아이는 그 문장에서
한참을 생각했어요.
“계속 더 먹으면 더 좋아질 것 같지?”
그러다 스스로 말해요.
“근데 그러면 좀 이상해질 것 같아.”

저는 그게 참 좋았어요.
누가 정답을 말해주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모습.

이상한무인빵집은
자존감을 크게 외치지 않아요.
조용히 키워줘요.

그래서 어린이마케터가 주목했고
그래서 어린이추천도서가 되었겠죠.

초등 중학년이라면
특히 더 공감할 이야기.
친구 문제.
용돈 문제.
잘하고 싶은 마음.
질투하는 마음.

아이 마음 근육을
조용히 단단하게 만드는 책.

읽고 나면
“엄마 나 그 장면 말이야.”
이렇게 대화가 시작돼요.

저는 그게 제일 좋았어요.
 
이상한 무인 빵집 📚 많.관.부 :)


#이상한무인빵집 #서아람 #어린이마케터 
#어린이추천도서 #라곰스쿨 #초등추천도서 
#초등자존감 #성장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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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 1 : 서유럽 -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문명 탐험가 송쌤과 떠나는 세계 역사 여행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 1
김우람 지음, 윤재홍 그림, 송동훈 원작 / 아이스크림에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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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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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 1. 서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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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조금씩 읽기 좋아요.
그래서 매일 찾게 돼요.
오늘은 어느 나라 가냐고 물어요.
책 읽자고 먼저 말해요.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어요.
반응만 보려고 펼쳤어요.
그런데 예상이 빗나갔어요.
첫 장부터 몰입했어요.

이 장면에서 멈췄어요.
전투 이야기였어요.
표정이 진지해졌어요.
그리고 말했어요.
잘못된 선택이면 나라가 힘들어지네.

또 다른 장면.
위인 이야기를 읽었어요.
몸이 다쳐도 끝까지 싸웠대요.
아이가 조용히 말했어요.
진짜 용감한 사람이네.

그 말 듣고 놀랐어요.
내용을 이해했구나 싶었어요.
단순히 읽은 게 아니었어요.
생각까지 이어졌어요.

읽다가 또 질문했어요.
왜 사람들은 전쟁을 해?
왜 왕이 있는데도 규칙이 있어?
왜 어떤 나라는 잘 살게 됐어?
질문이 멈추질 않았어요.

책이 질문을 만들어요.
호기심이 이어져요.
그래서 대화가 생겨요.
그래서 기억에 남아요.

이 책 좋은 점.
설명이 길지 않아요.
핵심만 알려줘요.
그래서 지루하지 않아요.

또 좋은 점.
사진이 많아요.
실제 장소 느낌 나요.
아이 몰입도가 달라요.

또 또 좋은 점.
이야기 흐름이에요.
정보 나열 아니에요.
그래서 기억이 남아요.

읽다가 멈추고 말해요.
엄마 나 여기 가보고 싶어.
여기 진짜 있어?
지금도 있어?
책이 여행 욕구까지 만들어요.

하루 분량 정해두기 좋아요.
한 이야기 읽고 끝.
부담 없는 분량.
성취감 있는 길이.

그래서 습관 만들기 좋아요.
읽기 루틴 만들기 좋아요.
자기 전 독서로 좋아요.

세계사 처음이면 더 좋아요.
시작용으로 좋아요.
입문용으로 좋아요.
첫인상 책으로 좋아요.

어려운 용어 많지 않아요.
설명도 친절해요.
문장은 부담 없어요.
그래서 혼자 읽기도 가능해요.

세계사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
이 책은 다르게 느껴요.
재밌다고 말해요.
다음 권 찾게 돼요.

부모 입장에서 만족.
공부 같지 않아서 좋아요.
근데 배경지식 쌓여요.
자연스럽게 쌓여요.

책 한 권 읽었는데.
나라 흐름이 보였어요.
사건 연결이 됐어요.
그래서 이해가 됐어요.

읽고 덮었는데.
끝이 아니었어요.
질문이 시작됐어요.
대화가 이어졌어요.

이게 진짜 독서 같아요.
지식만 남는 게 아니에요.
생각이 남아요.
관점이 남아요.

아이 반응 기준 추천.
실제 읽어보고 추천.
부모 입장에서 추천.
입문용 찾는다면 추천.

다음 권도 읽힐 예정이에요.
아이도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 나오냐고 물어봐요.
그 정도로 마음에 들었대요.

세계사 시작 고민이라면.
흥미부터 잡고 싶다면.
읽기 습관 만들고 싶다면.
이 책 괜찮아요.

책 고르는 시간 줄이고 싶다면.
실패 없는 선택 원한다면.
첫 역사책 찾는다면.
이 선택 추천해요.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 1. 서유럽 📚 많.관.부 :)


#초등독서 #초등세계사 #어린이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세계사입문 #책육아
#아이책기록 #초등학부모 #독서습관
#어린이인문학 #초등책추천 #부모리뷰
#책추천 #초등교육 #배경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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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1 : 물리가 궁금해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1
윌리엄 포터 지음, 리처드 왓슨 그림, 정지현 옮김, DEEP 교수학습개발연구소 감수 / 아이스크림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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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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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1. 물리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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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집은 질문이 많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왜?”가 들려요.
엘리베이터를 타다가도 묻고요.
공을 던지다가도 물어요.
별을 보다가도 질문이 시작돼요.

그래서 함께 읽었어요.
::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1. 물리가 궁금해 ::

처음엔 고양이가 귀엽다며 웃었어요.
캣슈타인 박사가 멋있대요.
햄릿이 엉뚱해서 재밌대요.
만화라서 좋다고 했어요.
그런데 몇 장 넘기더니 표정이 달라졌어요.

“감자로 전기를 만들 수 있어?”
진지하게 묻더라고요.
장난처럼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이야기가 됐어요.

“무지개의 끝에는 뭐가 있어?”
이 질문에서 한참 멈췄어요.
빛이 꺾인다는 설명을 읽고
창가로 달려가더니
“비 오는 날 다시 보자”라고 해요.

이 책은 질문이 먼저 나와요.
답을 바로 주지 않아요.
먼저 생각하게 해요.
그리고 설명해줘요.
그래서 더 오래 남아요.

뉴턴의 운동 법칙이 나와요.
어려운 말 같죠.
그런데 만화로 보여줘요.
의자를 밀어보게 만들어요.
힘이 뭔지 몸으로 느끼게 해요.

“엄마 이게 힘이야?”
아이 눈이 반짝였어요.
그 순간이 참 좋았어요.

시차법도 나와요.
별까지 거리를 재는 방법이래요.
처음 듣는 말인데
“아 위치를 바꿔서 보는 거네”
스스로 정리해요.

설명이 길지 않아요.
그림이 도와줘요.
그래서 이해가 빨라요.
그래서 지루하지 않아요.

중간중간 퀴즈도 있어요.
낱말을 찾고
사다리를 타고
웃으면서 다시 읽어요.

과학을 공부한다고 느끼지 않아요.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같아요.
그런데 책을 덮으면
머릿속에 개념이 남아요.

KAIST 교수인 정재승 추천 도서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읽어보니 왜 추천했는지 알겠어요.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 같아요.

요즘 아이는
무언가 떨어지면 중력을 말해요.
자석을 보면 자기장을 떠올려요.
그냥 지나치지 않아요.
한 번 더 생각해요.

물리는 멀리 있지 않다고
우리 주변에 다 있다고
책이 알려줘요.

아이가 말했어요.
“과학이랑 물리 모르는 친구들한테 선물해주고 싶어.”
그 말이 참 예뻤어요.

어렵게 시작하지 않아도 돼요.
질문 하나면 충분해요.
그 질문을 같이 읽어주는 책.
웃으면서 배우는 책.

초등 물리 입문으로 괜찮았어요.
과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첫 경험으로 좋았어요.
다음 권도 읽어보자고 먼저 말해줘서 더 고마웠어요.

우리 집 과학 대화의 시작.
오늘도 질문은 계속돼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1. 물리가 궁금해 📚 많.관.부 :)


#초등과학책 #초등물리 #아이스크림북스 #캣슈타인박사의냥냥호기심펀치 #물리가궁금해 #초등추천도서 #과학호기심 #초등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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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마인드 - 성공을 만드는 생각
나폴레온 힐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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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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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을 만드는 생각 
:: 마스터 마인드
.

성공을 바꾸는 건 능력이 아니었어요.
환경도 아니었어요.
타이밍도 아니었어요.
생각이었어요.
정확히는 사고 구조였어요.

이 책을 펼치기 전에는
솔직히 큰 기대 없었어요.
익숙한 이야기일 줄 알았어요.
어디서 들어본 문장들.
이미 아는 조언들.
그런 내용일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니었어요.

첫 장부터 달랐어요.
확신이 아니라 질문이었어요.
정답이 아니라 탐색이었어요.

읽을수록 느꼈어요.
이건 가르치는 책이 아니구나.
이건 추적하는 책이구나.

저자는 단정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계속 흔들렸어요.
계속 틀렸어요.
계속 다시 고쳤어요.

그래서 더 설득됐어요.

완벽한 사람이 말하면
거리감이 생겨요.
흔들린 사람이 말하면
현실감이 생겨요.

이 책은 두 번째였어요.

성공한 뒤 이야기보다
무너진 뒤 이야기가 많아요.
잘된 선택보다
후회한 선택이 더 많아요.

보통은 숨기는 장면들.
여기선 전부 보여줘요.

그래서 읽는 동안
이 사람 대단하다보다
이 사람 진짜구나가 먼저 들어요.

그리고 어느 순간
생각이 멈춰요.

문장을 읽다가 멈추고.
페이지 넘기다 멈추고.
책 덮고 멈춰요.

왜냐하면
내 생각을 보게 되거든요.

나는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지.
나는 어떤 생각 속에 살고 있지.
나는 혼자만 고민하고 있지 않나.

이 질문이 계속 따라와요.

책의 핵심은 하나예요.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는 것.

열심히 해도.
똑똑해도.
의지가 강해도.

혼자면
속도는 빨라도
거리는 짧대요.

함께 사고하면 달라진대요.

여기서 말하는 함께는
모여 있는 상태가 아니에요.
같이 일하는 상태도 아니에요.

같은 목표.
다른 시선.
열린 사고.

이 세 가지가 만날 때
새로운 지성이 만들어진대요.

그걸 마스터 마인드라고 해요.

처음엔 단어가 멋있어서 기억됐어요.
읽다 보니 의미가 남았어요.
덮고 나니 질문이 남았어요.

나는 그런 관계가 있나.
나는 그런 대화를 하나.

생각해 보니까
우리는 늘 방법만 찾았어요.
더 빨리 하는 법.
더 잘하는 법.
더 많이 하는 법.

그런데 이 책은
전혀 다른 걸 묻더라고요.

누구와 생각하냐고.

이 질문 하나가
방향을 바꿔요.

속도보다 방향.
노력보다 구조.
의지보다 환경.

관점이 이렇게 바뀌어요.

신기한 건
읽을 땐 조용해요.
자극적인 문장 없어요.
과장된 표현 없어요.

그런데 덮고 나면 달라요.
머릿속이 시끄러워요.
생각이 계속 돌아요.

보통 자기계발서는
읽는 순간 뜨거워요.
그리고 금방 식어요.

이 책은 반대예요.
읽는 동안 차분해요.
읽고 나서 오래 뜨거워요.

그래서 이상하게
다시 펼치게 돼요.
확인하고 싶어서요.
내 생각이 맞는지.
내 방향이 맞는지.

이건 동기부여 책이 아니에요.
자극 주는 책도 아니에요.
의욕 올리는 책도 아니에요.

이건 구조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성공하라고 말하지 않아요.
대신 묻어요.

지금 방식.
정말 맞냐고.

만약
열심히 하는데 그대로라면.
계속 배우는데 제자리라면.
혼자 버티느라 지친다면.

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노력 아닐지도 몰라요.

다른 생각일지도 몰라요.

그리고 그 생각은
혼자서는 잘 안 바뀌어요.

그래서 이 책은 말해요.
혼자 고민하지 말라고.

성공하고 싶은 사람보다
성공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빨리 가고 싶은 사람보다
멀리 가고 싶은 사람에게.

결과를 원하는 사람보다
원리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읽는 순간보다
읽은 다음이 더 중요한 책이에요.

그리고 그런 책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성공을 만드는 생각 
:: 마스터 마인드 📚 많.관.부 :)


#나폴레온힐 #마스터마인드 #성공을만드는생각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자기계발서추천 #성공철학 #성공습관 #동기부여 #책추천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성장 #마인드셋 #생각의힘 #성공원칙 #독서리뷰 #북리뷰 #시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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