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택의 마지막 기억 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시즌2 5
권수영 그림, 김지균 글, 집사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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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시즌2의 마지막 권이에요.
집사와 여섯 명의 식구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이번엔 더 큰 모험과 선택이 기다리고 있어요.

어느 날, 집사가 꾼 악몽.
그 꿈은 불길하고 섬뜩했어요.
집사와 식구들의 앞날을 암시하는 듯했죠.
잠에서 깨어도 안심할 수 없었어요.
대저택 어딘가에서 정체 모를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호기심과 불안이 섞인 마음으로
집사와 식구들은 목소리를 따라 마을로 향합니다.
거기서 집사의 옛 스승과 재회하게 돼요.
스승은 지옥세계를 장악하려는 악의 세력을 경고합니다.
아이들은 긴장감 속에서 숨을 죽이며 이야기에 몰입하게 됩니다.

집사는 두 갈래 길 앞에서 고민합니다.
오른쪽은 낭떠러지, 왼쪽은 꽃밭.
위험과 안전, 선택과 책임 사이에서 망설이죠.
그러나 옛 약속과 친구에 대한 책임을 떠올리며
스스로 낭떠러지로 향하는 용기 있는 결정을 내립니다.
식구들은 그의 결정을 존중하며 함께 나아갑니다.

이 책의 중심 주제는 ‘선택’이에요.
아이들도 매일 크고 작은 선택을 합니다.
숙제를 먼저 할지, 놀고 나서 할지.
친구와의 갈등에서 양보할지, 고집할지.
작은 선택 하나하나가 삶의 경험이 되고
책 속 집사처럼 용기와 책임을 배우게 됩니다.

또 하나의 주제는 ‘정반합의 원리’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갈등이 부딪힐 때
어떻게 조율하고 문제를 해결할지 배우게 돼요.
아이들은 책 속 집사와 식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이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읽는 동안 긴장감과 몰입감은 최고예요.
불길한 악몽과 함정, 배신과 위험.
지옥세계의 최후 결투까지,
아이들은 모험 속에서 숨을 죽이며 따라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선택과 책임, 용기의 의미를 깨닫게 되죠.

부모와 함께 읽으면 더 특별해요.
“너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래?”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대화를 나누는 순간,
책 읽기가 단순한 재미를 넘어
아이의 사고력과 판단력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모험과 긴장, 재미와 감동,
그리고 삶의 교훈까지 담긴 책.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읽기에 완벽한 추천 도서예요.
읽고 나면 아이가 한 단계 성장한 느낌을 받을 거예요.
선택과 용기, 책임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독서 경험,
:: 대저택의 마지막 기억 :: 과 함께하세요.
 
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시즌2: 대저택의 마지막 기억 📚 많.관.부 :)



#어린이추리소설 #초등추천도서 #자녀와함께읽기 
#집사TV스토리북 #대저택의마지막기억 #독서습관 
#선택과책임 #모험동화 #독후활동 #창의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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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용환의 한국사 탈출하기 1 : 나당 전쟁 편 - 본격 체험 한국사 대모험 심용환의 한국사 탈출하기 1
심용환 기획, 우렁각시탈 글, 타니스튜디오 그림 / 서울문화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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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어렵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이 책은 달라요.
단순 암기가 아니에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주인공들은 VR 속 역사 체험을 해요.
삼국 시대, 나당 전쟁 속으로 뛰어들죠.
AI와 첨단 기술 덕분에 몰입감이 대단해요.
어떤 시대에 떨어질지, 어떤 존재가 될지 몰라요.
사람, 동물, 심지어 돌멩이까지 될 수 있어요.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험이 펼쳐져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역사 속 사건을 따라가요.
삼국의 경쟁, 신라와 당나라의 갈등,
김유신과 문무왕의 선택까지.
읽는 내내 긴장감과 흥미가 이어져요.
단순히 외우는 공부가 아니에요.
역사를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경험이에요.

책 안에는 도식표와 인물 관계도가 있어요.
김춘추, 김유신, 문무왕의 관계를 한눈에 확인!
지도와 그래프까지 함께라 흐름이 훨씬 쉬워요.
아이들은 읽으며 “아, 그래서 이렇게 된 거구나” 하고 이해해요.
학부모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운 구성이에요.

책을 읽는 동안 아이의 반응도 달라져요.
“다음 권도 읽고 싶다!”
“이건 어떻게 끝나?”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요.
공부처럼 느껴지지 않고, 모험처럼 즐겨요.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생겨요.

역사 체험이 끝난 후에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가 즐거워요.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대화가 이어지고 생각이 넓어져요.
한국사와 현실 세계를 연결해 이해하게 돼요.

초등 한국사 첫걸음,
사회 교과 연계 학습,
상상력과 사고력까지 한 번에 잡고 싶다면
:: 심용환의 한국사 탈출하기 1. 나당 전쟁 편 :: 추천해요.

아이와 함께 역사 모험을 떠나보세요.
읽고, 생각하고, 느끼며,
한국사의 재미와 교훈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답니다.
 
심용환의 한국사 탈출하기 1. 
나당 전쟁 편 📚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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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당전쟁 #초등사회연계 #학부모추천 #역사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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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드 가치 전쟁 - ESG를 둘러싼 새로운 자본주의의 얼굴
홍상범 지음 / 알토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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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코드 가치 전쟁 ::
요즘 뉴스를 볼 때마다 왜 이렇게 마음이 피곤한지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조금 알 것 같았어요.
트럼프 2기. ESG 후퇴. 미국 보수의 재등장.
말은 익숙한데 설명은 늘 부족했죠. 
누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들리지 않았고요.
왜 미국에서는 ESG가 당연한 기준이 아니라 싸움의 언어가 되었을까요?

이 책은 그 질문을 앞으로 당겨 놓아요.
회피하지 않고요.

트럼프의 “지구 온난화는 사기”라는 말.
듣는 순간 고개부터 젓게 되죠.
하지만 이 책은 그 말을 비난부터 하지 않아요.
왜 그런 발언이 지지를 얻었는지 먼저 보여줘요.

그래서 읽는 동안 불편하지만 눈을 떼지 못하게 돼요.

찬성도 아니고 반대도 아니에요.
이해부터 하자고 말해요.

저자가 현장에서 일해온 변호사라서인지 이념보다 사례가 먼저 나와요.
ESG는 이제 더 이상 선의의 슬로건이 아니었어요.
보고서가 되고 평가표가 되고 투자 기준이 되고 기업의 책임이 되었죠.
그 과정에서 누군가는 부담을 느꼈고 누군가는 통제라고 느꼈겠죠.

‘착한 자본’이라는 말 뒤에 어떤 구조가 숨어 있었는지 이 책은 차분하게 보여줘요.
기후 이야기도 비슷했어요.
환경 보호라는 말 뒤에 산업 경쟁력과 국가 전략이 함께 움직이고 있었죠.

누가 규칙을 만들고 그 비용을 누가 감당하는가.
그 질문이 계속 따라와요.

그래서 기후 문제는 과학만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와 경제의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 이해됐어요.

읽다 보면 뉴스에서 보던 장면들이 퍼즐처럼 맞춰져요.

PC. DEI. 다양성.
다 좋은 말인데 왜 이렇게 사람들을 지치게 만들었을까요?
이 책은 그 피로감도 숨기지 않아요.

능력주의와의 충돌.
역차별 논쟁.
기업 현장의 혼란.

누가 옳은지를 판단하기보다 왜 이런 갈등이 쌓여왔는지를 설명해 줘요.
그래서 미국 사회가 왜 이렇게 갈라졌는지 조금은 보이기 시작해요.
젠더 이슈도 같은 방식이에요.

화장실 논쟁.
트랜스젠더 스포츠.

자극적인 말 대신 법과 제도, 현실의 간극을 차분히 보여줘요.
읽고 나면 분노보다 생각이 남아요.
이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이건 트럼프 이야기일까요?
아니면 지금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이야기일까요?

트럼프 코드 가치 전쟁 ::
트럼프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없이 읽히는 책이에요.

미국이 왜 흔들리는지.
ESG가 왜 전쟁이 되었는지.
자본은 왜 갈라졌는지.

뉴스를 조금 덜 감정적으로 조금 더 구조적으로 보고 싶다면 이 책이 생각보다 오래 남을지도 몰라요.

읽고 나면 찬반보다 이해가 먼저 남고, 그 이해가 요즘 같은 시대엔 꽤 큰 힘이 되더라고요.
 
트럼프 코드 가치 전쟁 📚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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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패권 전쟁 - 미국과 중국이 촉발한 제2의 냉전
박종성 지음 / 지니의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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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처음 나왔을 때
우리는 미래가 이미 도착했다고 느꼈죠.

말하는 AI.
생각하는 AI.
사람처럼 반응하는 인공지능.

화면 속에서 펼쳐지는 변화에
눈을 뗄 수 없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아주 다른 질문을 던져요.

“누가 AI를 가장 먼저
현실 세계로 소환할 것인가?”

피지컬 AI 패권 전쟁 :: 미국과 중국이 촉발한 제 2의 냉전.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건,
AI 경쟁의 무대가
이미 화면 밖으로 옮겨갔다는 사실이었어요.

이제 중요한 건
얼마나 말을 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 움직이고
얼마나 많이 현실을 차지하느냐라는 것.

로봇.
자율주행.
드론.
공장과 물류, 그리고 전장까지.

AI가 몸을 갖는 순간,
기술은 더 이상 도구가 아니라
질서를 바꾸는 힘이 돼요.

산업의 규칙이 달라지고,
국가의 힘의 균형도
조용히 재편되기 시작하죠.

이 책이 인상적인 이유는
중국의 전략을
감정 없이, 아주 냉정하게 보여주기 때문이에요.

중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피지컬 AI를
미래의 핵심 전장으로 보고 움직여 왔어요.

AI의 몸을 만들고,
두뇌를 설계하고,
마침내 지능과 신체를 결합하는 단계적 전략.

DJI, 바이두, 유비테크 같은 기업들은
단순한 민간 기업이 아니라
국가 전략을 실행하는 손과 발처럼 보였어요.

읽다 보면
이게 기술 트렌드 이야기가 아니라
국가 생존 전략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우리 이야기로 시선이 옮겨가요.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

여전히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고.
각각 흩어진 전략.
점점 커지는 기술 종속의 위험.

조금은 불편하지만
외면하기 어려운 현실이에요.

이 책은
막연한 낙관도,
과장된 위협도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위치를
있는 그대로 보여줘요.

그래서 더 무겁고,
그래서 더 오래 남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는 거기서 멈추지 않아요.

중국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게 아니라,
한국이 가진 강점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묻고 있어요.

민첩함.
고품질 제조 역량.
빠른 실행력.

피지컬 AI 시대에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다른 길이 있다는 점이
조용한 희망처럼 다가왔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처음엔 호기심이었고,
중간엔 위기감이었고,
마지막엔 생각이 남았어요.

AI는 이미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가 되었구나, 하고요.

이 책을 덮고 나서
AI 뉴스를 다시 보게 됐어요.

어떤 기술이 나왔는지보다
누가 현실을 장악하고 있는지,
그 흐름이 더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챗GPT 너머의 세계.
화면 밖에서 벌어지는 진짜 전쟁.

이 변화는
우리 세대에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음 세대의 기본값이 될지도 몰라요.

지금 이 흐름을
한 번쯤 제대로 바라보고 싶다면,

피지컬 AI 패권 전쟁 :: 미국과 중국이 촉발한 제 2의 냉전.

AI의 미래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지
묻는 책이었어요.
 
피지컬 AI 패권 전쟁 
: 미국과 중국이 촉발한 제 2의 냉전 📚 많.관.부 :)



#피지컬AI #AI패권전쟁 #인공지능 #AI미래 #기술패권 
#미중기술전쟁 #로봇AI #자율주행 #AI트렌드 #미래기술 
#생각하는독서 #지식독서 #미래를읽다 #지금읽는책 
#기술과삶 #다음세대 #화면밖의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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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 문제가 무엇인가 - AI와 함께 모색하는 한국 교육의 출구
강귀용 지음 / 하움출판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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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교육이 무거워져요.

처음엔
잘 자라기만 바랐는데요.

언제부터인가
성적표를 먼저 보게 되고
순위를 먼저 묻게 돼요.

아이의 하루보다
점수가 먼저 떠오를 때도 있고요.

그래서 가끔
스스로에게 묻게 돼요.

이게 정말
아이를 위한 교육일까, 하고요.

그 질문 앞에서
이 책을 만났어요.

::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 문제가 무엇인가? ::

제목이 과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고개가 끄덕여져요.

이 책은
40년 넘게 교단을 지켜온
한 교육자의 이야기예요.

멀리서 본 교육이 아니라
교실 한가운데에서
지켜본 현실이에요.

그래서 말이 세지만
공허하지 않아요.

지금의 학교는
여전히
좋은 대학이라는 기준에
묶여 있어요.

아이들은
비슷한 문제를 풀고
같은 답을 외우고
같은 속도로 달려야 해요.

조금 느리면
뒤처진 것처럼 보이고요.

조금 다르면
틀린 것처럼 느껴져요.

그 사이에서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알아갈 시간을
점점 잃어가요.

이 책은 묻습니다.

왜 우리는
아이를 점수로 설명하려 할까요.

왜 성적이
아이의 전부가 되어버렸을까요.

왜 배움이
즐거움이 아니라
부담이 되어버렸을까요.

저자는 말해요.

교육은
경쟁이 아니라
성장의 과정이라고요.

교사는
앞에서 끌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
옆에서 함께 걷는
동반자여야 한다고요.

아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질문을 만들고
주제를 탐구하는 수업.

정답을 맞히는 평가가 아니라
과정을 돌아보는 평가.

처음엔
이상적으로 느껴져요.

하지만 읽다 보면
이게
지금 시대에
가장 현실적인 교육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AI가
순식간에 답을 내놓는 시대잖아요.

이제 아이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문제집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이겠죠.

외운 지식보다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

남보다 앞서는 능력보다
자기 삶을 설계하는 힘.

이 책에서
가장 오래 남은 문장은
이거였어요.

모든 학생이
제각각 1등이 되는 교육.

누군가를 이기는 1등이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성장하는 1등.

그 말을 곱씹다 보니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바뀌었어요.

몇 점을 받았는지보다
오늘 학교에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먼저 묻게 되더라고요.

얼마나 앞서 있는지보다
얼마나 자기답게
자라고 있는지를
보고 싶어졌어요.

이 책은
정답을 주지 않아요.

대신
피하고 싶었던 질문을
조용히 다시 꺼내 놓아요.

아이의 미래를
진짜로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천천히 읽어볼 만한 책이에요.

교육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

부모의 마음을
조금은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책.

그래서
오래 남는 독서였어요.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 문제가 무엇인가? 📚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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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책추천 #미래교육 #학생주도학습 #아이교육
#부모독서 #책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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