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사 입문을 하기 위한 책들의 모음.


총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교회사의 보화- 손에 잡히는 교회사
제프리 빙햄 지음, 박명준 옮김 / IVP / 2006년 5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0월 1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8년 11월 24일에 저장

가장 빠르게 이 천 년 동안의 교회사를 그려볼 수 있는 책.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난감하다면 이 책부터 시작할 것을 권한다.
터닝 포인트- 기독교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12가지 전환점
마크 A. 놀 지음, 이석우 외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07년 8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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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을 위한 교회사
제레미 잭슨 지음, 김재영 옮김 / IVP / 1998년 5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8년 11월 24일에 저장
절판

현대인을 위한 교회사
브루스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1993년 4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2008년 11월 24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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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잡학 사전 - 음식에 녹아 있는 뜻밖의 문화사
윤덕노 지음 / 북로드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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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남녀노소를 초월하여 누구나 호기심을 가지는 이야기는 바로 음식에 대한 이야기이다. 생명유지와 유희의 본능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도구가 바로 음식이기 때문이다.


<음식 잡학 사전>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두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이다. ‘잡학’이라는 단어로 유추할 수 있듯이 음식 자체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음식 배후에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한데 어우러져 모여 있다. 총 70여 가지의 음식을 소재로 다뤄지는 음식과 그에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는 음식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음식을 먹을 때 느끼는 즐거움을 한 단계 더 배가시킨다.


<음식 잡학 사전>은 평소 음식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더 두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픈 책이다. 음식을 소재로 한 지적 유희는 함께 식사하는 이들과 좀 더 풍성한 나눔을 가능케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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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의 기둥 2
송대방 지음 / 문학동네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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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의 기둥>이 주목받을 수 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소재’였다. 약 12년 전(1996년) 출간된 이 책은, 당시 방대한 서양 미술사를 주축으로 한 소설이라는 이유만으로 신선함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는지도 모른다.


<헤르메스의 기둥>에서는 현대를 살아가는 주인공과 16세기 초를 살아가는 소설의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한 권의 소설 속에서 동시에 일어난다. 이러한 시공간적 배경 아래에서 서양 미술사, 서양사, 철학, 신비주의, 기독교 그리고 연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들이 사용되며, 이 소재들은 파르미자니노의 그림 <긴 목의 성모>를 중심으로 한 데 모아져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국인이 방대한 서양사의 다양한 부분을 소재로 취하여 소설로 썼다는 점에서는 분명히 호기심을 일으킬만하지만, 본격적인 소설가가 아닌 미술사를 전공하는 학생---1996년 출간 당시---의 소설이라는 점에서는 분명히 한계를 지닌다. 소재의 다양성과 소재에 대한 해박한 지식 그리고 각 소재를 통합하려는 시도 등은 높이 살만하지만, 소설 그 자체가 지녀야 하는 기본적인 형식, 이야기의 전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분명히 남기 때문이다.


<헤르메스의 기둥>은 역사와 예술 그리고 철학과 종교가 버무려진 모험소설이자 추리소설이다. 평소 다양한 지적 소재를 바탕으로 한 소설을 즐기는 이라면, 이 소설의 외형적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호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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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의 기둥 1
송대방 지음 / 문학동네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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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의 기둥>이 주목받을 수 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소재’였다. 약 12년 전(1996년) 출간된 이 책은, 당시 방대한 서양 미술사를 주축으로 한 소설이라는 이유만으로 신선함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는지도 모른다.


<헤르메스의 기둥>에서는 현대를 살아가는 주인공과 16세기 초를 살아가는 소설의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한 권의 소설 속에서 동시에 일어난다. 이러한 시공간적 배경 아래에서 서양 미술사, 서양사, 철학, 신비주의, 기독교 그리고 연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들이 사용되며, 이 소재들은 파르미자니노의 그림 <긴 목의 성모>를 중심으로 한 데 모아져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국인이 방대한 서양사의 다양한 부분을 소재로 취하여 소설로 썼다는 점에서는 분명히 호기심을 일으킬만하지만, 본격적인 소설가가 아닌 미술사를 전공하는 학생---1996년 출간 당시---의 소설이라는 점에서는 분명히 한계를 지닌다. 소재의 다양성과 소재에 대한 해박한 지식 그리고 각 소재를 통합하려는 시도 등은 높이 살만하지만, 소설 그 자체가 지녀야 하는 기본적인 형식, 이야기의 전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분명히 남기 때문이다.


<헤르메스의 기둥>은 역사와 예술 그리고 철학과 종교가 버무려진 모험소설이자 추리소설이다. 평소 다양한 지적 소재를 바탕으로 한 소설을 즐기는 이라면, 이 소설의 외형적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호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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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브라운] 개역개정 열린노트성경 - 대(大) 단본.색인 - 이태리신소재.무지퍼
열린노트성경 편찬위원회 엮음 / 아가페출판사 / 2019년 3월
평점 :
품절


아가페출판사의 <열린노트 성경>은 성경을 좀 더 적극적으로 묵상하고픈 이들에게 적합한 성경이다.

우선, 성경의 각 절이 한 절씩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좀 더 구조적인 성경 읽기에 도움이 된다. 또한, 풍부한 여백은 성경을 묵상하거나 공부를 할 때 혹은 설교를 들을 때 필요한 메모를 할 수 있는 자유를 충분히 제공해 준다. 각 장에 대한 간단한 요약과 중요 내용에 대한 간결한 주석은 성경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열린노트 성경>은 보다 적극적으로 성경을 활용는 가운데, 나만의 성경을 만들어 보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픈 성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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