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3-10-17  

저도 왔습니다.
오늘 오전에 연락했더니 큰일치루시느라 정신없으시더군요.
그렇게 큰일 치루고 나면 몸살나는데..
저도 2년 전에 큰일 치루었는데 그뒤로 몸살이 났었지요.
이 글도 주말이 지나야 읽으실까나..

님이 쓰시는 리뷰 읽고 싶어서라도 띠리리홈에 가입을 해야 되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글일까 궁금해집니다.
담에 또 널러 올랍니다. ^^
 
 
.... 2003-10-28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서오셔요. 왠지 님께 항빚지고 있는듯한 이기분!! 다음에 꼭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