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그린 - 정원 아래서 외 52편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24
그레이엄 그린 지음, 서창렬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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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사서 거의 1년에 걸쳐 야금야금 (회사에서 이북으로) 읽었다. 가끔 아무데나 펼쳐 한두 편만 읽어도 좋다. <정원 아래서>는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8월에는 저렴하다>도 좋고. 이따 오후에 한가하면 오랜만에 또 읽어야지. 대표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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