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에서 낙농가의 아들로 태어난 어니라빈스(ErnieRobbins)와 일리노이주에서
식품상을 하던 버튼배스킨(BortonBaskin)이 2차 대전중에 만나 알게 되었는데, 이들은
전쟁에 나가는 병사들에게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게 하자는 데 의기투합이 되어,
수많은 연구와 실험 끝에 향료를 전혀 쓰지 않고 천연 과일로 현재의 맛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 오늘날 다국적 기업이 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독특한 풍미, 고품질의 아이스크림,
색채가 풍부한 포스터, 앉아서 먹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의자, 고객들에게 맛을 보이기
위한 “맛보기 스푼”과 같은 고객들을 위한
아이디어 등이 도입 되었습니다.
어니라빈스와 버튼배스킨,
이 두사람의 이름을 따서
현재의 배스킨라빈스 상호명이 탄생하게


되었고, 이들은 매일매일 한 개씩의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선보여 한달 내내 다른 맛을 보여준다는 의미의 월(月)의 표시인 '써티원'을 브랜드 명으로 정하고 이른바 “프랜차이즈 시스템(Franchise system)”에 의한 전개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배스킨 라빈스 아이스 크림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등 아시아 거의 전역과 러시아, 미국, 호주, 영국 등 각국에 진출, 아이스크림 하나로 세계인의 입맛을 붙잡고 있습니다.
1985년에 한국에 들어온 배스킨 라빈스는 1988년부터 전국에 체인점이 전개되게 되어 기본정신인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것이 아니라 즐거움을 파는 것이다.” 라는 정신
아래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지점을 가지고 있는 아이스크림 전문숍.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아이스크림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다. 1백여가지가 넘는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는 베스킨라빈스는 매달 그 달에 맞는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앤 스크로베리
딸기리본이 띠를 이루어 바나나와 딸기맛의 조화가 이루어진 아이스크림

월넛
연한 카라멜색 바탕에 호두 알갱이가 고루 분포하고 호두향을 지닌 제품

윈터 화이트 초코렛
초코렛과 코팅된 체리, 체리리본이 고루 분포하여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

러브미
바닐라, 딸기, 블루베리 맛에 여러가지 색의 캔디가 고루 어우러진 제품

슈팅스타
푸른색과 흰색 바탕에 체리리본이 띠를 이루고 푸른색의 톡톡터지는 캔디가 분포하는 블루베리와 바닐라 맛의 제품

오렌지 샤베트
고유의 오렌지 맛을 지닌 상큼한 샤베트

레인보우 샤베트
파인애플, 오렌지, 라스베리맛이 균형있게 조화된 무지개색 샤베트

아몬드버터 크런치
아몬드와 쵸코렛으로 코팅된 캔디가 고루 분포하고 바닐라행과 버터 스카치향을 지닌 아이스크림

캬라멜 쵸코 크런치
노란색 바탕에 초코렛 쿠키와 카라멜 리본이 고루 분포하는 아이스크림

스트로우베리
딸기 과육 및 알갱이를 넣어 만든 아이스크림

애플 샤벳트
파란사과 색상에 사과과육과 향이 고루 어우러진 상큼한 샤베트

월드 클래스 쵸콜렛
화이트와 초코렛 믹스가 조화되어 쵸코렛맛을 내는 무스 아이스크림

레몬 드림
상큼한 레몬맛의 무스아이스크림속에 부드러운 레몬 비스킷이 들어있어 레몬의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체리 아모르
핑크색의 체리맛 아이스크림속에 체리와 초코렛 리본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아이스크림

라즈베리 치즈 루이스
아이보리색 바탕에 라스베리스월치즈케익이 고루 분포하고 라스베리 퓨레 리본이 띠를 이루는 치즈맛 아이스크림

체리 쥬빌레
핑크색 바탕에 체리가 고루 분포하고 체리향과 럼향을 함유한 제품

하와이안 코코너플
체리의 상큼함! 파인애플의 시원함! 코코넛의 고소함이 함께 어울려 열대 낙원의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터치다운 퍼지
부드러운 초코렛 시럽과 싱그러운 아잉스크림과의 만남!
카라멜 초코렛 시럽이 코팅된 재미있는 럭비공 모양의 초코렛이 들어 있는 달콤, 쌉싸름한 초코렛의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아이스크림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딸기 알갱이가 고루 분포하여 딸기향이 나는 제품

블루베리 치즈 케익
치즈케익 조각이 고루 분포하고 블루베리 리본이 띠를 이루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애플스트루들
사과향과 미홍색의 사과 입자가 씹히는 상큼한 아이스크림

바나나크림파이
엷은 아이보리 바나나색 바탕에 초코리본으로 장식된 바나나의 부드러운 맛과 초코렛의 달콤한 맛을 함께 즐길수있음

복숭아
담황색의 엷은 복숭아색을 기본으로 사이사이 씹히는 복숭아의 입자가 신선한 맛을 원하는이에게 복숭아 고유의 향과 과육을 줌

블루베리크림
엷은 남보라빛 바탕에 블루베리 맛의 리본으로 장식된 색의 조화와 함께 과일의 맛을 즐길 수 있음

뉴욕뉴욕(호도)
미색의 바탕에 호도 알갱이가 쏙쏙!버터향의 부드러움과 견과류의 씹히는 맛!부드럽고 친숙한 제품

체리치즈케잌
치즈의 향과 맛이 나는 미색 바탕에 선홍색의 체리리본으로 장식한 색의 조화가 무척 예쁨.상큼한 향의 제품

프렌치코코넛
초코색과 초코향이 어울린 달콤한 맛.

코코넛퍼지
초코맛 바탕에 호도 알갱이가 씹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

크림과 커피퍼지
바닐라 향에 모카 커피 리본의 아이스크림 바닐라 향과 모카커피의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음

바닐라 후레버
기교의 맛이 아닌 정통의 순수한 맛과 진한 바닐라 맛 그대로 흰색의 색

레몬 후레버
밝은 노랑의 경쾌한 레몬색과 상큼한 향에 중점

후르츠칵테일
혼합과일 입자와 오색의 젤리로 장식.과일향듬뿍!쫀득쫀득씹히는 젤리!올리고당8%함유,무설탕제품.부드럽과 달콤한 제품

퍼지윕
믹스 본연의 색과 바닐라향 바탕에 초코리본으로 장식된 제품

그레이프코디얼
믹스 본연의 색과 바닐라향 바탕에 포도절단과육을 사용한 진한 보라빛 리본으로 장식

블루바닐라
부드러운 바닐라 향과 연하늘색에 검은색 물방울 초코렛으로 시각집중.보통의 '노란색바닐라'탈피!

애플샤벳
연한 녹색의 풋사과 향기가 어우러진 차고 부드러운 샤벳.무가당100%사과쥬스이용제품.비타민C풍부!

민트칩
녹색바탕의 시원한 박하향과 검은색 물방울 초콜렛의 씹히는 맛

오렌지샤벳
주황색의 오렌지와 상큼한 뒷맛까지 시원함!무가당100%오렌지쥬스이용제품

초코
초코색과 초코향의 부드러운 맛

피스탓치오
녹색의 피스탓치오열매의 향과 호도의 투입으로 씹히는 맛가미!

쿠키앤 크림
미색의 바닐라향 바탕에 검은색코코아쿠키.쿠키의 맛과 아이스크림!

럼레이진
미색의 바탕에 럼주의 향을 느낌.발효시킨 건포도투입!

스트로베리치즈케잌
치즈향과 맛의 바탕에 붉은색 딸기 리본으로 장식.딸기의 달콤한 향과 부드러운 맛!

커피터피
커피맛과 향.보석젤리의 투여로 과일맛 플러스!

바바리안 초코
초코색과 초코향의 부드러운 맛.달콤한 맛!

올드팻션리얼바닐라
이름처럼 바닐라의 순수한 형태의 지칭.순백색의 은은한 바닐라향!

스트로베리프로렌타인
본연의 딸기향과 딸기맛.달콤한 맛!연인이나 어린이들에게 적극추천!

아몬드 바닐라
무설탕제품.바닐라향에 아몬드첨가!

체리바닐라넛
미색의 바닐라향바탕에 붉은색 체리맛리본으로 장식.다양한 종류의 칩 투입!

메론
녹색의 바탕에 메론향이 독특!

스위티 샤베트
은은한 미색에 시원하고 상큼!저지방 다이어트 샤벳!

레인보우
바닐라와 딸기의 조화!

체리쥬빌레
정통체리의 맛!체리색바탕에 부드러운 체리향과 블랙체리박힘!





민트
순수한 박하맛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아이스크림

초콜릿
아몬드,땅콩,헤이즐넛에 고소한 비스켓이 씹히는 초코아이스크림

타르투포
헤이즐넛 알맹이가 그대로 씹히는 고소한 초코 아이스크림

바닐라
최고급 바닐라를 원료로 유지방을 5.8%까지 낮춘 담백한 맛의 아이스크림

소렌토 월넛
향긋한 넛트맛에 고소한 호두 알갱이가 씹히는 고소한 아이스크림

카푸치노
그윽한 카푸치노 커피맛의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특유의 맛과 부드러움을 살린 아이스크림

헤이즐넛
헤이즐넛의 달콤함과 향긋한 맛의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피나코타
고소한 카라멜맛의 아이스크림

카카오 패트
초콜렛이 자연스럽게 믹스된 깊은 초코 맛의 아이스크림

스트라치아텔라
밀크아이스크림에 초코칩과 초코코팅 쿠키가 씹히는 아이스크림

요쿠르트
요쿠르트의 담백한 맛을 그대로 담은 건강식 아이스크림

졸리
카라멜과 크런치 칩에 고소함이 가득한 아이스크림

마스카폰
마스카폰 치즈향이 가득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아이스크림

체스트넛
밤맛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현재 아이스크림 종류는 300가지가 넘습니다. 계속해서 신제품이 만들어지고 있구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영엄마 2004-08-03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31개가 아니군요! ^^;; 저 위의 것중에 내가 먹어본 맛이 몇 개나 되긴 할련지...(딱 한 번밖에 못 가봤거든요..ㅠㅠ)

꼬마 까이유 2004-08-04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저도 처음에는 31개인줄 알고..
자꾸 나오면.. 이름 바꿔야 되는거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했었드랬죠^^;; ㅎㅎ;
 

우리 엄마는 문학소녀 이셨다.
지금도 문학도의 기질을 가지고 계신 엄마는 나에게 항상 책 얘기를 하신다...

내가 참 좋아하는 책들중 많은 부분(특히 허삼관 매혈기, 살아간다는 것, 광인일기 등의 중국작품들..)을
엄마를 통해 알게되었고, 같은 책을 읽고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이번에 읽기 시작한 책은 '분노의 포도'
엄마가 학창시절 읽은 책인데, 아직까지 그보다 재미있는 작품을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

물론 재미의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른거겠지만, 많이 기대가 되는 작품..
우선은 백몇십쪽 가량 읽었는데.. 흥미진진 하다.
얼른 끝까지 읽어보고 싶다..

수요일 부터는 2박 3일간 부경대 주최 여름해양캠프에 간다.
많이많이 기대된다.. 좋은 경험, 즐거운 기억 많이 만들어야지..^.^호호;

점점 공부를 게을리 하는것 같아 내 자신에게 미안해진다.
누가 억지로 시킨것도 아니고,
(물론 압박을 가하는 사람이 몇명 있기는 하지만, 내가 누가 시킨다고 할사람인가!-.-;;)
스스로 좋아서 하는 일인데... 더위 때문이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뒤에 숨을수야 없지!

열심히 하자... 화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팔월의 첫번째날.

7월의 문을 영화로 닫았듯, 8월의 문을 영화로 두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여름은 문화의 계절이 아니던가! (전적으로 내 맘대로 지어낸말-.-;)

무지개 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로 여기저기 뛰어다녔던 7월과 마친가지로,
8월달도 상당히 바쁜 한달이 될듯 하다.

일단, 아직 보고싶었는데 못본 영화들이 나를 너무나 많이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8월달에는 더더욱 많이 개봉할 예정이다.. 에휴...)

다대포 에서는 부산 국제 락 페스티발이 열리고,
요번주에는 부경대 주체 여름 해양 캠프(??) 하여간 그 비슷한곳-.-;;에 가게되었다.

8월달에는 음악회에도 가보고 싶다.. 음악회 안가본지 참 오래된것 같다.
클라리넷 연주회가 있다는 소식을 어디선가 들은것 같은데.. 찾아봐야겠다.

여름은 나의 계절! ^.^  열심히 뛰어다니자!! 야호!!!!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4-08-02 23: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7월의 마지막날을 영화로 장식했으니.. 8월 한달 또한 영화로 열어야하겠지!


<반 헬싱>을 봤다. 뭐, 평을 하자면.. 어제 봤던 <킹 아더>랑 비슷한 영화..정도일까나?
(이게 왠일! 제목도 왠지 비슷하네-.-;)

볼거리 많고, 흥미진진하고, 깜짝깜짝 놀래키고, 조금의 감동도 있고,
...내용은 뭔가 말하려다가 만듯하고, 줄거리를 간추리면 세줄 안으로 써낼 수 있을듯한 영화...

뭐, 하지만 이런 영화도 나쁘진 않다. 즐겁게 봤으면 그만이지 않은가!
괜히 손에 땀을 쥐면서 두주먹 꼭쥐고 봐놓고.. 다 보고나서는 유치했느니 내용 없었느니
이렇게 불평하는 사람들이 싫다! 재밌게 봤으면 그걸로 된게 아니란말이냐?!!
(잠시 흥분...-.-;;) 흠흠; 아무튼.. 보는 내내 <젠틀맨 리그>가 생각났던 영화다.
(실제로 의상이라던가, 등장인물이 여러모로 비슷했다...)

영화랑은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앞으로 C★V를 더더욱 자주 애용해야겠다.

그동안 귀차니즘으로 인해 나의 절친한 벗, 영화 그 이상의 감동 ★GV를 외면하고
부산북구 최대의 멀티플렉스 극장이라 주장하는 D★C에만 갔었으나..
더이상 ★MC의 횡포를 견딜수 없다-.- 조조할인 500원밖에 안해주는 영화관, 다시는 안갈꺼다!
나는, 조조할인해서 4000원에다가 K★F멤버쉽 할인까지 2천원에 영화볼꺼란말야!! -.-;;;

아무튼, 마무리하자면 <반 헬싱> 은.. 별 세개를 줄까 네 개를 줄까 고민하게 만든 영화.
사실 <킹 아더>와 비슷한 수준이라 치면 별 네개를 줘야 하겠지만,
보는 내내 <젠틀맨 리그>가 생각난 덕분에, 세개만 주기로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4년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렸던 제 2회 부산 무지개 영화제.

'무지개'라는 단어에 벌써 눈치챈 사람도 있을듯 하다.
무지개 영화제는, 퀴어. 즉 동성애와 관련된 여러 영화들을 상영하는
말하자면 게이와 레즈비언들을 위한 영화제 이다.

영광도서에 책을 사러 갔다가 발견한 무지개 영화제의 포스터.
정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영화제의 주제상 학생인 내가 관람 가능한 영화제인지 걱정도 되었다.

집에 돌아가자마자 얼른 그 포스터에 나와있던 주소로 접속!
영화 등급에 대한 질문을 남겨놓고 다음날 가보니
다행히 무지개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모든 영화가 나도 관람할 수 있는것이라고 한다.

다음 주에 다시 영광도서에 들러, 5천원에 모든 영화를 볼 수 있는
(무지개 영화제에서 상영한 영화는 총 8편이고, 각 편당 관람료는 1천원 이었다.)
<무지개 티켓>을 구입했다. 그리고 두근거리는 이 기다림....

드디어 16일이 되었지만,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해야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었고.. 도저히 갈 수가 없는 상황..

결국 나는 머리를 쓰기로 했다.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총 8편이고,
중복 상영까지 포함하면 11편.. 즉, 세 편의 영화가 삼일동안 중복 상영되었고
6일날 상영하는 영화는 다음날 다시 볼 기회가 있었다.

아쉬웠지만 개막식과 첫째날의 상영을 포기했고,
다음날부터 열-심히! 경성대를 다녔다(?).
아침 9시에 시작해서 밤 10시가 되어서야 일어났다. 거의 하루종일 앉아있었다.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았고, 자리가 좁아 불편했지만..

좋은 경험을 많이 했고, 너무너무 많이 배웠다.
망치로 머리를 때리는듯한 영화도 있었고, 중간에 본의아니게 잠의 나락으로 들어간;; 영화도 있었다.

참! <보일라>라는, 부산 지역 문화 소식지에 인터뷰도 했다.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흐른뒤라, 내 사진과 인터뷰가 들어간 <보일라>를 소장하고 있다.)
밥먹을 시간도 별로 없어서 이틀내내 거의 생수와 삼각김밥만 먹었다.-.-;

하지만,  너무 좋았고.. 내년에도 반드시 갈것이다.
사실 여러 지인들에게 연락을 통해 같이 가자는 약속을 받아놓고도,
정작 영화제 당일이 되어서 혼자 가야했었던 올해와 달리...
다음번에는 손 꼭~잡고 데려갈 사람들도 미리 정해놔야겠다.

...자세한 영화 이야기는 제 2회 부산 국제 영화제(2)에서....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심상이최고야 2004-08-02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진걸.... 삶을 즐길줄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