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내용에 대해서는 더할 말이 없어요 작가가 서문에 말했듯이 스스로 그렇게나 쓰고싶었던 이야기인만큼 작은 악마가 나오는 아주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예요그런데 역자분 대체 여기에 뭐하신 거예요? 아이작 아시모프가 정말로 터키탕이라는 단어를 썼나요? 정작 터키에서도 터키탕이라는 말이 없는데다 그 단어를 오용하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뿐이라고 알고 있는데 소설에 터키탕이니 미국탕이니.. 한번 쓰인 것도 아니고 말이예요 대체 무슨 생각인거예요?
한 학기동안 이거 다 읽고 요약문 레포트 쓰느라 죽는줄 알았다. 이 두꺼운 책에 밑줄만 긋는데 펜 3개가 닳았고 레포트는 50장이 나왔다. 사악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중국사 책으로 이만한 것도 없다 싶고...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