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신화로 한 번에 키우기 2B - 초등국어 2·3학년용 한 번에 키우기 시리즈
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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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신화로 한 번에 키우기 2B


초등국어문제집

건국신화로 한 번에 키우기는

초등 필수 고사성어와

건국신화 8편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초등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국어문제집이랍니다.


건국신화로 한 번에 키우기는

독해력 뿐만 아니라

사고력, 어휘력, 표현력까지

같이 키워나갈 수 있는 초등 문제집이랍니다.


건국신화로 한 번에 키우기는

1. 생각하며 준비하기

2. 추측하며 읽고 풀기

3. 추측한 어휘 확인하기

4. 생각대로 표현하고

고사 성어로 생각하기

총 4단계 유형별 학습을 통해

초등 독해력이 완성된답니다.


건국신화로 한 번에 키우기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초등 필수 어휘를

어휘 미리 보기를 통해 미리 접하고

학습한답니다.

아이가 얼마나 많은 어휘를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고

모르는 어휘는 살짝 체크해둔 후

1주 차 학습이 끝난 후

한 번 더 아이의 어휘력을 체크해 보기도 한답니다.

건국신화로 한 번에 키우기는

이야기를 읽기 전

그림을 통해 등장인물이나 주요 단어를

미리 접한 후, 내용을 자유롭게 추측해 보며

아이의 사고력을 차근차근 키워나간답니다.


우리 아이~ 소원은 ㅋㅋㅋ

날아다니고 싶답니다~ ^^;;

정말 몰랐던 소원이에요..

국어공부를 하다가

아이의 소원을 살짝 엿볼 수 있었답니다.


지문이 살짝 긴듯하지만

아이가 이야기가 재미있는지

2번~ 3번 읽으면서

요런 책을 하나사달라고 한답니다.

요런책?ㅋㅋ 표현이 재미있답니다.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그런지

문제도 슥슥

단숨에 풀어나가는 아이랍니다.

책을 잘 안 읽는 아이인데

건국신화로 한 번에 키우기에

수록된 글감은 참 잘 읽는답니다.


앞에서 어휘를 미리 접해본 후

이야기를 읽고

어휘 정리하기를 통해

아이의 어휘력을 알아본답니다.

처음 어휘를 미리 접할 땐

모르는 어휘가 많았는데

글감을 읽고 나서 어휘를 정리해 보니

어휘가 어렵기만 하지는 않답니다. ^^

독해 공부를 하면서 어휘력도 학습할 수 있는

건국신화로 한 번에 키우기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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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D2 - 평면도형의 이동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두줄수학연구소 지음 / 히어로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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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 D2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은

에듀히어로 교재 로드맵을 통해

아이의 학년에 맞게 교재를 선택해서

학습할 수 있는 초등수학이랍니다.

저희는

도형을 너무 좋아해서

교과 도형으로 초등수학을 공부한답니다.



HERO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은

공간 감각, 도형 표현, 도형 측정을 중심으로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초등 도형 문제집이랍니다.


교과 도형 D2에서는

1. 밀기

2. 뒤집기

3. 돌리기

4. 뒤집고 돌리기

도형 플러스를 통해

다양한 도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운답니다.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도형을 밀고 돌리는 부분의 학습이 나온답니다.

이 부분의 어려움 때문에

도형 공부를 한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랍니다.

모두가 제일 어렵다고 하는 동형

저희는 어렵지 않게 시작한답니다.



도형을 밀면

도형의 모양은 변하지 않고

위치만 바뀐다는 것만 기억하고 있으면

도형 밀기 어렵지 않답니다.



도형을 왼쪽과 오른쪽

위쪽과 아래쪽으로 밀어보며

학습을 했으니

이번엔 도형을 주어진 만큼 밀어

그려본답니다.

또한

도형을 보고

도형을 어떻게 변했는지

문장을 통해 서술형에도 대비한답니다.



예전에 오락에서 하던

테트리스가 생각나네요.

아이도 테트리스를 해본 적이 있는지라

엄마~ 게임하는 거 같아서 재미있어 라며

조각 맞추기와 꺼내기를 통해

재미있게 도형을 배운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도형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 D2로 도형 공부를 한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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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F1 - 각기둥과 각뿔 /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두줄수학연구소 지음 / 히어로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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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히어로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 F1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 F1은

。주차별 학습

。도형 플러스

。형성 플러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초등수학 문제집

교과 도형 F1

각기둥과 각뿔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서는

1. 각기둥과 각뿔

2. 각기둥의 전개도

3. 직육면체의 부피

4. 직육면체의 겉넓이

도형플러스를통해 다양한 도형을 배운답니다.



교과 도형 F1은

주 5일 학습을 통해

4주 만에

6학년 교과 도형을 배울 수 있답니다.


6학년 첫 도형 학습의 시작은

각기둥이랍니다.

각기둥이 무엇인지는 알지만

정확한 정의는 잘 모르더라고요.

하지만

각기둥의 정확한 의미를 몰라도 괜찮답니다.

교과 도형으로 학습하면

각기둥의 정확한 개념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답니다.



뿔 모양이면서

모든 면이 다각형인 입체도형을

각뿔이라고 한답니다.

이미지를 통해 눈으로 보면서

개념을 읽으니

도형 공부가 쉽고 재미있답니다.



이번엔 각기둥과 각뿔의 이름을

하나하나 알아봤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는데

막상 도형의 이름을 알아맞히는 게

쉽지 않았답니다.

아이가 살짝 헷갈려 하는 건

도형에 대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듯해요

문제를 푼 다음

아이의 부족한 도형 개념을

한 번 더 읽어 본 후

다음 문제로 넘어간답니다.



이번엔

도형의 면, 모서리, 꼭짓점을 배웠답니다.

아이가 모서리와 꼭짓점이

살짝 어렵다고 하더니만

개념을 2번 3번 읽은 후

문제를 풀었더니.. 아이가 잘 풀었답니다.

아마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잘 된듯해요.



교과도형 F1은

도형을 학습하면서

서술형에도 대비할 수 있답니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도형을 배운답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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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D1 - 각도와 삼각형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두줄수학연구소 지음 / 히어로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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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 D1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 D 단계는

초등학교 4학년 도형 교재로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저희는 4학년 도형 학습을 위해

교과 도형 D1로 학습한답니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 B 단계는

。주차별 학습

。도형 플러스

。형성 플러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초등수학 교과 도형 D1에서는

1. 각의 크기

2. 각도의 합

3. 변의 길이와 삼각형

4. 각의 크기와 삼각형

도형 플러스 삼각자와 각도를

통해 다양한 도형을 배운답니다.


각의 크기 비교를 통해

큰 각과 더 큰각, 작은 각과 더 작은 각 등

각의 크기를 비교해 본답니다.

앞에서 각의 크기를 비교해 봤으니

이번엔 그 각의 크기를

각도를 통해 스스로 재면서 알아본답니다.

눈으로 봐도 대략 어림할 수 있지만

정확한 각도를 알기 위해선

각도가 필요하답니다.

또한 저희 아이

각을 어름하기엔 좀 무리가 있나 봐요.

너무 터무니없는 각도를 이야기하더라고요. ㅋ

아이가 각도를 재면서

각도를 저확하게 재는 법도 같이 배운답니다.


이번엔 정확한 각을 재기전에

아이의 눈으로

그 각을 어림해 본답니다.

처음 어림할 때는

정말 말도 안 되는 각이 나왔지만

각도를 재본 다음

각도를 어림해 보니

대충 비슷한 각을 어림하기 시작했답니다.


앞에서 배운

각의 크기 비교하기

각을 어림하고 재본 후 개념으로 공부하니

예각, 직각, 둔각

어렵지가 않답니다.

교과도형 D1은

문제만 푸는 교과 도형 문제집이 아니라

도형의 개념도 학습하면서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습하는

초등수학이랍니다.


와우~ 이 아이

도형 문제집을 풀다가

시계 부분의 부족함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3시는 정확히 직각이랍니다.

하지만 3시가 넘어가면

큰 바늘이 움직이면서

작은 바늘도 움직이기 때문에 각이 변한답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

거기까진 생각을 못 했나 봐요.

3시 15분

3시 30분

3시 45분

모두 직각으로 나온다고 생각했답니다. ㅡ.ㅡ;

오늘 도형 공부를 하면서

시계를 다시 한번 학습하고 넘어간답니다.


각도에 대해 배웠으니

이젠 각도의 합과 차를 계산해 본답니다.

다소 여려 울 듯하지만

앞에서 개념을 읽고 문제를 잘 풀었다면

각도의 합과 차

너무너무 쉽답니다. ^^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도형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 도형 D1로 학습한답니다.



출판사에서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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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는 다 계획이 있다
임여정 지음 / 살림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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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는 다 계획이 있다



큰일이 아니라면 엄마의 마음으로 웃어넘기는 것도 괜찮다. 어떤 교육 방법이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를 키워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포용력과 유연함이 생기는 것이다.

5학년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12시가 넘어야 잠이 든다는 아이들 처음에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본인이 직접 강남 '압구정'에서 아이를 키워보니 그때 그 아이들이 그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알게 됐다. 이곳의 아이들은 학교를 들어가기도 훨씬 전인 4살, 5살부터 학원과 과외로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 있었다. 대치동은 압구정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 곳이니 12살 아이들이 밤늦도록 숙제를 하느라 잠을 못 자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4~5살 때부터 달려야 살아남을 수 있는 곳. 그곳이 강남이다.

압구정 예비 엄마들은 태아 보험에 들지 않는다. 아이에게 불상사가 생기면 개인의 돈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굳이 감당할 누 있는 미래의 리스크에 대비하여 현재의 돈을 버리는 행위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같은 이유로 성인이 된 이후에도 압구정의 사람들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동네는 산후조리원도 중요하다. 단지 서비스와 질적 차이만의 문제가 ㅡ아니라 어떤 산후조리원을 선택하느냐가 곧 산후조리원 동기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산후조리원 동기 조동은 아이들의 첫 친구를 결정해 준다. 그래서 요즘은 산후조리원에서부터 내 아이의 인맥을 형성해 준다. 또한 조리원 동기 문화가 잘 형성되는 곳이기도 하지만 그곳에서도 꼬리 칸은 존재한다. 조리원 동기의 아이들은 100일부터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을 함께 하는데 그 규모가 남다르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의 서비스는 입소 전부터 시작된다. 호텔에서 백 명이 넘는 인원이 육아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성악가의 노랫소리와 클래식 악기 연주를 들으며 코스 요리를 먹었다. 식사를 하며 같은 테이블에 앉은 산모들과 이야기류 나누기도 하면서 아이를 낳기도 전에 이미 조리원 동기가 되어갔다. 심지어 산부인과를 퇴원하고 산후조리원에 가는 날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도 했으며 산후조리원 퇴소 후에도 그 서비스는 계속됐다.


산후조리원을 퇴소하고 나면, 태어난 지 한 달 된 아이와, 부모가 된 지 한 달 된 엄마는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압구정에서 나누 아이를 막 나은 엄마들은 대부분 이런 일상을 보내지 않는다. 그들에겐 베이비시터가 있기 때문이다. 경제적 여유가 가져다주는 풍경과 일상인듯하다. 압구정의 엄마들은 산후 도우미와의 계약이 끝나면 베이비시터를 고용한다. 이런 이유로 이 동네 엄마들은 숙면을 보장받고 한밤중 수유에서 탈출하며 아침 일찍 아이와 기상할 필요도 없다.

이 동네에서는 베이비시터가 얼마나 많은지는 동네 놀이터에 나가보면 알 수 있다. 놀이터에서 아이의 엄마를 찾기는 쉽지 않다. 병원을 가도, 백화점에 가도, 음식점에 가도 다 시터가 대동한다. 이곳에서는 사막에서 찾은 바늘과도 같은 엄마가 있다.

또한 어린이집이 아닌 놀이 학교에서 아이들의 교육이 시작되는 그곳이다.

난 책을 읽으면서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시작부터 준비된 그곳, 그곳의 사람들 내가 생각하는 우리와는 너무 달랐다. 심지어 부러움이 나의 지난 고됨을 씁쓸하게 하기도 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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