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귀 탐정 클럽 1 - 사건 파일 1 거울 세계 실종 사건 흡혈귀 탐정 클럽 1
한주이 지음, 고형주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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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탐정 클럽

사건 파일 ① 거울 세계 실종 사건



태현이는 우리 학교에 귀신이 없다는 걸 증명하러 가족들이 모두 잠이 들기를 기다렸다가 집에서 빠져나와 학교로 갔답니다. 깜깜한 교문 너머는 뻥 뚫린 짐승의 주둥아리처럼 보였고, 그곳으로 들어가면 다시는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았다. 심장은 세차게 뛰었다.

친구들과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2층 나마 화장실로 갔다. 친구들과의 미션은 귀신이 나온다는 2층 남자 화장실에 가서, 거울하고 가위바위보를 하고 소문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다. 무서웠지만 나는 겁쟁이가 아니니깐 거울 앞에 서서 핸드폰으로 동영상 녹화를 켜고 미션을 수행했다. 가위바위보를.... 그 순간 어둠 속에서 낯선 목소리가 들렸다. 너무 놀란 나머지 바닥에 나뒹굴었다.

목소리가 나는 곳을 보았더니 나와 같은 또래 남자애가 쭈그리고 앉아 있었다. 그 순간 두려움이 놀라움으로 바뀌었다. 귀심처럼 보이지는 않았지만 나보다 작아 보였으며, 핼러윈 파티에서나 입을 법한 유치한 망토를 입고 있었다.



망토를 입은 남자아이는 태현이에게 이 시간에 거울에 대고 혼자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냐고 물어보았다. 태현이는 그 망토를 입은 소년에게 이곳 학교 화장실까지 오게 된 이유를 이야기해 주었다. 소년은 그 이야기를 듣고 웃음을 터뜨렸다. 소년은 태현이에게 이곳에 있는 게 내가 아니라 다른 거였으면 어쩔 뻔했냐고 이야기를 했다. 오싹할 만큼 냉정하고 차가운 목소리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소년은 세상엔 귀신보다 위험한 게 많다며 나쁜 사람들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태현이는 소년과 이야기를 하던 중 문득 한 가지 의문이 떠올랐다.

이 아이는 대체 여기서 뭘 하고 있던 거지?

난 아까 거울을 보고 있었는데..

이 아이는 어디서 온 걸까요?

뒷이야기가 너무너무 궁금하답니다.

소년은 창백한 얼굴에 슬픔과 그리움이 아주 잠깐 스쳤다가 사라졌답니다. 소년은 방중 회의에 가던 중에 태현이가 거울에 대고 혼자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는 모습이 수상해 보여서 그곳에서 태현이의 행동을 보고 있었답니다. 태현이는 소년이 말한 밤중 회의가 궁금했답니다. 태현이는 소년에게 본인의 이름과 학교, 학년을 알려주며 친근감 있게 소년에게 다가갔답니다. 소년은 이름 대신 별명을 알려줬답니다. 제이라는 별명을...


태현이는 제이를 따라 밤중 회의가 있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서 태현이와 제이를 맞이한 것은 총 네 쌍의 눈동자였다. 앞쪽에 있는 안경을 쓴 누나가 가장 먼저 눈에 보였고, 반묶음 머리에 교복을 입고 있었다. 또한 교복을 입고 창백한 몰골을 한 키가 큰 형, 빨간 머리 여자아이, 눈이 동그랗고 큰 남자아이가 있었다. 태현이가 오기 전까지 시끌벅적하던 소리가 조용해졌다. 그들은 당황스럽고, 짜증이 난 것처럼 보였다.


과연 그들은 누구일까요?

태현이와 같이 있던 제이는 누굴까요?

그들의 태현이를 보고 왜? 당황스러워했을까요?

시작부터 오싹하면서 눈을 뗄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흡혈귀 탐정 클럽

사건 파일 ① 거울 세계 실종 사건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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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왕 좋은책어린이 새겨읽기 인물 1
박민호 지음, 백정석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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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읽기 인물 1

세종 대왕




어린 시절 책벌레라는 별명이 있었던 세종대왕의 어릴 적 이름은 이도야다. 세종대왕은 어린 시절 책 때문에 혼난 적이 있다. 어릴 적 병들어 누웠는데도 책을 본다며 아바마마가 책을 다 뺏어간 적이 있었다. 또한 책을 너무 열심히 읽어서 몸이 허약해질 정도였다. 책을 다 빼앗기게 된 도야가 한숨을 쉬다가 병풍 틈 사이에서 내관이 가져가다 떨어 트린 책 한 권을 발견한 후 아바마마가 다른 책을 주기 전까지 읽고 또 읽으며 책 1권이 너덜너덜 해질 정도로 읽었다. 아마 1천 번 이상은 읽었을 것이다. 이도야의 아버지는 어린 나이에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건강에 약해질까 봐 걱정도 했지만 도야가 책 읽기를 좋아해 학문을 열심히 익히는 모습을 좋아하기도 했답니다.



세종대왕은 아바마마인 태종과 어마마마 원경 왕후의 셋째 아들이었으며, 태종과 원경 왕후는 네 아들을 두었답니다. 첫째 형님은 양녕 대군 이제로, 성격이 자유분방하면서도 호탕했고, 둘째 형님 효령 대군 이보는 마음씨가 착하고 차분했답니다. 넷째인 아우 성녕 대군 이종은 온순하고 영리했지만 14살의 어린 나이에 병들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답니다.

세자인 첫째 형님은 풍류와 사냥을 즐기고 무예가 뛰어났으며 붓글씨를 아주 잘 써서 명필이라는 칭찬을 들었답니다. 하지만 둘째 형님 보다 학문이 떨어지고 셋째인 나보다는 슬기와 너그러운 마음씨 같은 게 부족했답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 첫째 형님이 이상해졌답니다. 그릇된 말을 하지 말라는 스승에게 잔소리한다며 막말을 퍼부었으며 밤에 몰래 대궐을 빠져나가 기생집에 다니며 술주정뱅이가 되었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조정 대신들은 아바마마에게 말했으며 아바마마는 노여워했답니다. 세자는 다음부턴 안 그런다고 말은 했지만 또 밤에 몰래 나가 기생집에서 술판을 벌였답니다. 그 뒤로 세자는 폐위가 되었으며 현명한 셋째 충녕을 세자로 세웠답니다.


새겨읽기 인물

세종 대왕은

세종대왕에 관한 이야기가 몽땅 들어있답니다.

또한

중간중간 나오는

새겨읽는 독후 활동을 통해

아이가 재미있게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는

집중력이 다소 떨어지는 아이라

책 한 권을 읽어도

책의 내용을 전부다 기억하지 못한답니다.

그런데

새겨읽기 인물은

각 테마별로 독후 활동이 나와 있어서

아이가 글의 내용을 잊어 비리지 않고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또한

중간중간 독후 활동을 하면서

아이가 글의 내용을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보기도 하면서

책 한 권의 내용이

아이 기억 속에 오래 남아 있는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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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알아야 할 바이러스와 팬데믹 이야기 - 동화로 보는 바이러스, 변이 바이러스, 팬데믹, 백신과 의료 불평등, 건강한 생활 습관 이야기!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20
정유리 지음, 박선하 그림 / 팜파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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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알아야 할 바이러스와

팬데믹 이야기



바이러스들은 입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온답니다. 몸 안에 들어온 바이러스들이 신이 난 듯 자신과 똑같은 바이러스를 계속 만들어내면서 사람의 몸을 마구 공격한답니다.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백혈구가 필요하답니다. 백혈구는 우리의 몸을 방어해 주는 일을 하는 세포로 몸속에 들어온 바이러스를 물리치며 바이러스들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답니다. 열에 약한 바이러스들을 무찌르기 위해 백혈구들은 열을 내는 물질을 만들어 바이러스들의 움직임을 둔하게 만들어 공격한답니다. 이렇듯 우리 몸은 스스로 보호하는 강한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답니다. 이런 시스템을 바로 면역이라고 부른답니다. 면역은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고, 이미 몸속에 들어온 바이러스를 몰아내는 역할을 한답니다.


\


저희 아이는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무척 궁금해한답니다.

어린이가 알아야 할 바이러스와 팬데믹 이야기는 보이지 않는 재앙인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알려준답니다.

요즘 다 알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아주 빠르게 퍼졌답니다. 중국을 넘어 한국, 일본, 태국,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수많은 나라에서 코로나19에 걸린 사람들이 나오면서 전 세계는 비상사태에 빠졌답니다. 코로나19는 전염성이 매우 강해 사람들 사이에 쉽게 옮겨지며, 감염됐을 경우 죽음에 이를 가능성도 매우 높은 바이러스랍니다. 그래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걸 막기 위해 많은 나라들이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금지했답니다. 학교에도 못 가고, 친구도 만날 수 없었답니다. 전 세계의 일상이 한순간에 멈췄답니다.

바이러스는 미생물 중 하나로 미생물은 크게 균류, 원생생물, 세균, 바이러스로 구하는데, 그중 바이러스는 미생물 중에서도 크기가 가장 작답니다. 미생물 중에서 바이러스처럼 동물, 식물 등에 병을 일으키는 존재가 또 있는데, 이를 세균이라고 한답니다.




바이러스와 세균은 병을 일으킨다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그렇다면 그 둘의 차이는 뭘까요?

바이러스와 세균의 크기가 다르고, 구조가 다르답니다. 바이러스는 유전 정보가 들어 있는 핵산과 이를 둘러싼 단백질, 이 두 가지로만 이루어져 있지만 세규는 세포막 세포벽, 핵산, 단백질 등이 모여하나의 독립된 세포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또한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세균은 땅, 물, 공기 등 양분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스스로 살아갈 수 있지만 바이러스는 혼자 살 수 없답니다. 반드시 사람이나 동물, 식물 같은 다른 생물의 세포에 빌붙어야 살 수 있답니다. 이렇게 바이러스가 다른 세포에 빌붙는 것을 기생이라고 한답니다.


이렇듯 어린이가 알아야 할

바이러스와 팬데믹 이야기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것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는

초등도 서랍니다.

변의 바이러스

팬데믹

백신과 의료 불평등

건강한 생활 습관 이야기가 들어 있는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어린이가 알아야 할

바이러스와 팬데믹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현실을 깊게 들여다 보기도 하고

다양한 지식을 쌓아나간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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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완성 중1 핵심 영문법 - 새 교과서 핵심 개념 잡고 최다 기출 문제 통달로 내신 정복하기
이정주 지음 / 성림원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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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원북스

30일 완성 중1 핵심 영문법


30일 완성 중1 핵심 영문법은

중등 핵심 영문법을

30일 만에 끝낼 수 있는 영문법 교재랍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저자 직강이 가능한

유튜브 무료 강의가 제공된답니다.



30일 완성 중1 핵심 영문법은

1. 핵심 개념 정리

2. 개념 잡고 문제로 실력 UP

3. 최다 기출 유형으로 내신 정복

4. 내신 만점 실전 문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30일 완성 중1 핵심 영문법은

나만의 문법 노트를 작성하는 방법과

노트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잘 알려준답니다.



성림원북스

30일 완성 중1 핵심 영문법은

Unit 별로 다루는 해당 문법 내용과

기억해야 하는 중요 개념을

확실하게 배운답니다.


중1 핵심 영문법은

실용적인 예문을 통해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배우고

개념 문제를 풀면서

아이가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답니다.


성림원북스 중1 핵심 영문법은

쌤, 질문 있어요를 통해

아이의 궁금증을

확실하게 해결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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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완성 중1 핵심 영문법은

핵심 개념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고

대표 예문을 직접 써 보면서

학습에 대한 개념을

문장에 실제로 적용하는 연습을 한답니다.

또한

다양한 문제를 통해

주관식 서술형 문제

핵심 개념 문제까지

알차게 학습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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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내신에 출제되는

대표적인 기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내신에도 대비한답니다.


매일매일 부담스럽지 않은

학습 분량으로

한 달 만에

중1 영문법 핵심을 정복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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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과학편 4단계(3,4학년) 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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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독해문제집

하루한장 독해

비문학 독해 과학편


미래엔에서 나온

하루한장 독해 과학편인

비문학 독해는

과학 영역 글을 통한 배경지식을

확장시켜

비문학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는

독해문제집이랍니다.


하루한장 독해

비문학 독해는

하루 한 장 학습 관리 앱을 통해

손수윈 학습을 통해

올바른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초등국어문제집이랍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고

궁금증을 해결하여

심화 학습까지 가능하답니다.


하루한장 독해

비문학 독해는

。매체 자료로 미디어 문해력을 키우고

。폭넓은 과학 이야기로 공부력을 키우며

。다양한 문제로 비문학 독해력을 키운답니다.

또한

。매일매일 어휘력까지 키워나가면서

재미있게 국어 학습을 한답니다.


블렌디드 러닝 시작하기를 통해

。글 자료

。영상 자료

。사진 자료

。관련 도서

다양한 자료를 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는

미래엔 비문학 독해로

궁금한 자료인 글 자료를 통해

신문 기사 및

다양한 읽을거리를 보면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아간답니다.


영상 자료를 통해

오늘의 학습을 미리 접했으니

개념의 이해가 더 빨리 된답니다.

혼자 공부해서 소색이 없어요.


아이와 과학관이나 동물원 등

어떤 곳을 가던

오픈 시간과 문 닫는 시간은

꼭~ 확인하고 갔답니다.

그런데도 이 아이~

문제에 대한 답을 너무 어려워했답니다.

아이가 문이 열리는 시간과

문이 닫히는 시간은 정확히 인지를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입장이 가능한 시간에 대한걸

잘 인지하지 못했답니다..



국어공부 지문을 잘 읽으면

답이 보인답니다.

관람 가능 시간을 보면

문을 닫는 시각이 17:00이므로

17:00에는 입장이 불가능하답니다.

최소 30분 전까지는 입장을 해야 한답니다.

또한

체험관 운영시간이

평일과 주말 둘 다 나와 있으니

요일은 확인 안 하고

1주일 내내 갈 수 있다는 착각을 했더라고요.

나중에 평일(화요일~)을 본 후

월요일은 쉬는 날이네?라며

문제에 대한 의도를 파악한 후 답을 찾았답니다.

월요일은 쉬는 날이니

월요일이 나온 답은 오답이랍니다.

또한

16:30까지 입장이 가능하니

그 이후 시간은 오답이에요. ^^




아이가 조금 긴 지문이 나오니

아이가 다소 어려워했답니다.

또한

익숙하지 않은 과학 용어들 덕에

글을 읽은 내내

글의 내용을 파악하기가 힘들었답니다.

이럴 땐

지문 아래 어휘를 먼저 학습한 후

지문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미래엔 하루 한 장 독해

비문학 독해 과학 편은

지문 속 어려운 어휘를 바로바로

배우고 학습할 수 있답니다.

또한

살짝 어려워하는 맞춤법까지

공부하고 간답니다.


어휘를 공부하고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었더니

아이가 제법 잘 풀었답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인데도

아이가 참 잘했답니다.

하루한장 독해

비문학 독해는

배경지식 넓히기를 통해

아이의 배경지식을 쑥쑥 키워나간답니다.



국어의 기본은 어휘랍니다.

아이가 부족한 독해 공부를 하면서

초등 국어공부에 필요한 어휘 학습까지

한 번에 해결한답니다.

이걸

일석이조라고 하죠?ㅋㅋ

독해 공부를 하면서

어휘 지식이 함께 딸려 온답니다.

미래엔 하루한장 독해

과학 편 4단계를 통해

초등 3~4학년의 과학 상식과

배경지식

국어 독해 실력까지 쑥쑥 키워나간답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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