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2B 초등 최상위연산 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디딤돌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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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이고 기계적인 계산이 아닌 원리와 방법을 배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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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셀파 수학 4-2 (2022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새 교과서 반영 초등 해결의 법칙 (2022년)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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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수학

문제 유형 한방에 해결

#유형해결의법칙



유형 해결의 법칙 만의 학습 관리랍니다.

1. 핵심 개념

2. 유형 탐구

3. 레벨 UP

단원평가



4학년 2학기 수학에서 배울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① 분수의 덧셈과 뺄셈

② 삼각형

③ 소수의 덧셈과 뺄셈

④ 사각형

⑤ 꺽은선그래프

⑥ 다각형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맛을 보고,

QR 코드를 찍어서 재미있는 학습 게임도 해본답니다.



분수의 덧셈은

분자는 분자끼리 더하고,

분모는 분모끼리 더해준답니다.

분수의 뺄셈은

분자는 분자끼리 빼고,

분모는 그대로 쓴답니다.



유형 탐구 부분이랍니다.

잘 틀리는 유형에서는 잘 틀리는 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오답을 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으로 연습을 한답니다.



분수 부분끼리의 합이 진분수인 대분수의 덧셈의

개념을 배우고 쌍둥이 문제를 통해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본답니다.

진분수의 덧셈에서는

자연수는 자연수끼리 더해주고,

분수는 분수끼리 더해준답니다.

대분수의 뺄셈에서는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꾸어

분모는 그대로 두고 분자끼리 밸 셈을 한답니다.

또는

가분수에서

자연수는 자연수끼리, 분자는 분자끼리 뺄셈을 하고,

분모는 그대로 둔 후,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꾸어 준답니다.




해결의 법칙에는

개념 해결의 법칙,

유형 해결의 법칙,

응용 해결의 법칙

이 있답니다.

저희는 개념을 했기 때문에 개념 다음인

유형 해결의 법칙으로 학습을 하고 있답니다.

해결의 법칙이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유형 해결의 법칙을 통해

기본 문제와 쌍둥이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확실히 학습하고,

잘 틀리는 유형을 통해 오답을 피할 수 있도록 연습한 다음,

레벨 UP에서 응용 유형 문제를 풀면서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는 힘을 기른답니다.

또한

난이도별 단원평가를 통해 학습의 마무리를 한답니다.

체계적인 유형 해결을 통해

초등 교과 수학을 쉽고 빠르게 배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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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 고사성어 편 하루 한 문단 쓰기
유시나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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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어려운 아이들이라...

뭘 시켜도 어려워하고 도통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더라고요.

답답한 마음에 알아보다가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를 알게 됐답니다.

휘리릭~ 이라는 말이 참 끌리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글쓰기가 휘리릭~ 되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해본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글쓰기는 연습이 필요하다

휘리릭 하루 한 문단 쓰기

고사성어



고사성어편에서는 옛사람의 지혜도 배우며,

글쓰기 실력을 쑥쑥 키워나가는 책이랍니다.


전체 이야기 구성

1장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슬기롭게

2장 실수는 반성하기

3장 좋은 사람과 행복하기

4장 지혜롭게 나쁜 마음 구별하기

5장 재능으로 어려움 극복하기



초등 4문장 글쓰기의 활용팁이랍니다.


① 그림 보고 상상하기

: 이야기의 내용을 함축하고 있는 그림을 보고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미리 상상해 본답니다.

② 하루 3쪽 읽기

: 이야기의 내용을 잘 기억하면서 읽는답니다. 그리고 '혹시 궁금하지 않았나요'코너를 통해

어떤 고사성어의 유래를 동화로 엮은 것인지, 비슷한 속담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 본답니다.

③ 인물관계도로 줄거리 정리해 보기

: 이야기를 읽고 나서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아도 인물관계도를 통해 다시 한번 기억해본답니다.

④ 중심문장 따라쓰기

: 중심문장을 원고지 쓰는 법에 맞춰 따라 쓰다 보면 맞춤법 실력이 훌쩍 자라난답니다.

⑤ 내용과 생각을 묻는 질문에 대답하기

: 세 가지 질문 유형에 따라 각각 한 문장으로 써 보는 연습을 하다 보면 독후감 쓰기에 익숙해진답니다.

⑥ 지금까지 쓴 문장을 모아 써보기

: 따라 썼던 중심문장부터 질문에 답한 3개의 문장을 쭉 연결해서 한 문단으로 써보며 글이 완성돼요.

저희 아이한데 정말 필요한 활용방법인 거 같아요.

하나하나가 너무 알차고 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1장의 이야기 구성인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슬기롭게 편이랍니다.



첫 번째 이야기랍니다.

이야기 시작 전에 그림이 나온답니다.

글을 읽기 전 그림을 보고 상상을 한답니다. ^^

이야기의 내용을 기억하면서 글을 읽어간답니다.

그리고 혹시 궁금하지 않나요?를 통해

사자성어와 속담, 어떤 고사성어의 유래를 동화로 엮은 것인지 등을 알고 간답니다.

글에 대한 모든 것이 나와있어서 글의 내용을 빠르게 이해한답니다.

또한 코로나로 선생님과의 대면 수업이 힘든 상황에 대체 할 만한 홈스쿨인거 같아요.



글을 읽고 잘 생각이 안 나도

아래 인물관계도를 통해 글의 내용을 한 번 더 기억해 낸답니다.

저희 아이한테는 너무나도 필요한 방식이어서 완전히 만족해하며,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대박이야~를 외치며 채점도 해주고 같이 옆에서 틈틈이 봐줬답니다.



중심 문장을 원고지 쓰는 법에 맞춰 따라 쓰면서

맞춤법, 띄어쓰기, 글 쓰는 방법, 인용 부호 등을 자연스럽게 익힌답니다.



세 가지 질문 유형에 따라 각각 한 문장으로 써 보면서 독후감 연습을 도와주는 부분이랍니다.

3개지 질문의 답이 이 아이한테는 아직은 많이 미흡하지만..

한 줄 한 줄 써가는 것만으로도 기특하답니다.

또한 글을 한 줄도 안 쓰는 이 아이한테는 아주 필요한 부분이랍니다.



따라 썼던 중심 문장부터 질문에 답한 3개의 문장을 쭉 연결해서 한 문단으로 써보니 글이 완성된답니다.

엄청 신기해요. 글을 한 줄도 못쓰던 아이가, 한 문단을 완성한다는 것만으로도 완전히 대박이랍니다.

이렇게 연습하다 보면

힘든 글쓰기가 쉽고 재미있어질 거 같아요. ^^



초등 4문장 글쓰기의 정답과 가이드북도 남다르답니다.

아이기가 교재를 보며 학습하는 동안

애미는 정답과 가이드북으로 글을 읽고 정답과 팁을 얻을 수 있답니다.

고사성어편이 고대로 정답과 가이드북에도 나와있어요.

글도 나와 있어서

아이가 교재를 볼 때 옆에서 그 교재를 같이 보지 않아도

정답과 가이드북으로 글을 볼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은 "참고하세요"부분에서 정보를 얻는답니다.

선생님이 정답과 가이드북에 들어있네요..



정말인지 너무나 마음에 드는 교재를 발견했답니다.

글쓰기 연습에도 도움이 되지만,

한문도 배우고, 옛사람의 지혜까지...

또한

글을 읽으면서 내용 파악이 부족한 아이에게 그림과 인물관계도가 그 부족함을 해결해 준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궁금하지 않았나요 코너에서

어떤 고사성어의 유래를 동화로 엮었는지를 알고, 비슷한 속담까지 배우는 알찬 교재에요.

이렇게 알차도 되는 겁니까?

너무 알차서 남한데 알려주기가 싫어요.. ㅎㅎㅎ

나만 알고 싶은 교재

초등 4문장 글쓰기를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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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유산 키즈 컬러링북 - 엄마와 떠나는 쓱싹쓱싹 한국여행 엄마와 떠나는 키즈 컬러링북
이주형(꼬루비) 지음 / 경향BP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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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또는 3학년이 되면 역사 수업을 위해 그룹으로 역사를 배우러 다니더라고요.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이 또한 쉽지 않더라고요..

역사에 대해 초등 저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역사에 대해 은근슬쩍 접해주나 고민을 했답니다.

실은 조급함도 컸어요...

그러다 발견한 우리 문화유산 키즈 컬러링북이랍니다.



어느새 색칠해버린 금관총 금관이랍니다.



5살 꼬맹이도 언니한데 질세라 색칠 모드에 들어간답니다.

나이 불문하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컬러링 북이에요. ^^



어때요? 제법 잘 색칠하고 있지요??

누가 뭐래도 귀 막고, 아주 열심히 색칠을 한답니다.

우리 문화유산 키즈 컬러링 북은 꼬맹이에게도 집중력을 만들어 준답니다.



우리 문화유산 키즈 컬러링북에는

경복궁 경회루,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 금동탑, 경주 불국사 다보탑, 무령왕 금제 관식,

백제 금동 대항로, 보은 법주사 팔상전, 석굴암 석굴, 서울 숭례문, 경주 첨성대, 혼천의 등

대한민국 국보인 우리 문화유산이 담아져 있답니다.

색칠도 하고, 우리 문화유산도 배우는 컬러링 북이랍니다.




엄마와 컬러링북을 통해 한국 여행을 하지 않으실래요?

집중력에도 좋고,

손을 움직임으로 인해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되고,

문화유산도 배워가며 학교 수업에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움 모드가 담아져 있는

우리 문화유산 키즈 컬러링북으로

덥고 습한 방학을 즐겁게 보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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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어디까지 알고 있니? - 쓰레기의 처음과 끝
에리카 파이비 지음, 빌 슬래빈 그림, 이충호 옮김 / 두레아이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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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순환

비가 내릴 때, 물은 하늘의 무한한 공급원에서 쏟아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비는 지구에서 일어나는 물의 순환 과정 중 일부랍니다.

증발 ㅡ 증산 ㅡ 응결 ㅡ 강수 ㅡ 물이 모이는 곳.

지구에 존재하는 물 중 민물은 겨우 3%밖에 안되는데, 식수는 민물에서만 얻을 수 있다. 많은 나라에서 식수는 주로 수돗물을 쓰는데, 수돗물은 지표수나 지하수에서 끌어온다.

전체 물의 97%가 바닷물이라면, 바닷물을 식수로 마시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만 바닷물에는 염분(소금)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냥 마시면 몸에 좋지 않다.



수원지에서 수도관을 거쳐 우리에게...

● 지표수와 지하수는 취수관을 거쳐 정수장으로 감.

● 정수장에서는 물을 칸막이와 모래와 자갈로 만든 여과 장치에 통과시켜 오염 물질과 세균을 제거하고 염소를 첨가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인 다음 공기를 집어넣어 불필요한 가스와 냄새를 제거함.

● 땅속에 설치된 수도관을 통해 집과 학교로 물이 들어감.

그리고 하수도로...

● 변기와 욕조, 샤워기, 개수대의 물은 관을 통해 땅 밑의 하수도로 흘러간 다음 다시 하수 처리장으로 감

● 칸막이가 오줌이나 똥, 화장지가 아닌 물질을 모두 걸러낸 후, 남은 고체 물질은 매립지로 보냄.

● 남은 하수는 중력 여과를 통해 슬러지와 물과 스컴으로 불리되어 일부는 거름으로 쓰고 일부는 매립지로 보냄.

● 침전 탱크에서 나온 물은 정화조로 보내 남아 있는 세균을 염소와 여러 가지 화학 물질로 죽임.

● 모든 과정을 거친 물은 모래와 숯 여과 장치를 통과시켜 수로로 내보냄.

우리가 마시는 물이 무척 궁금하겠죠?

저희 아이도 엄청 궁금해 했답니다.

이렇게 더러운 물을 우리가 어떻게 마시냐고, 새로 물이 생기냐면서.. ㅋㅋ

(하수를 모아서 물을 끓인 다음 → 남은 슬러지를 말려 태우고 → 정화장치를 지나가는 수증기를 모아 마실 수 있는 물을 만든답니다.) 변기 물이 수돗물로 변하는 과정이네요. ^^



플라스틱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그로 인해 쓰레기 문제가 많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데, 플라스틱도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또한 어떤 것이 재활용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판단할 때에는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면 큰 도움이 된답니다.

플라스틱은 석유로 만들어졌답니다.

일회용 페트 플라스틱 용기를 만드는 과정

① 촉매를 첨가하고 열을 가하면서 페트의 두 가지 원료를 결합시켜 중합체 사슬로 만듦

② 급히 냉각시킨 뒤, 잘라서 작은 알갱이들로 만듦.

③ 새 페트 알갱이 90%를 재생 페트 알갱이 10%와 섞음.

④ 혼합기에서 이 조각들을 플라스틱 사출기로 내려보냄

⑤ 플라스틱 사출기를 315℃까지 가열하면, 조각들이 녹아서 걸쭉하고 찐득한 플라스틱 혼합물이 됨.

⑥ 찐득한 혼합물을 고압으로 분사해 거푸집 속으로 넣어서 굳힘.

⑦ 이렇게 만들어진 형체에 뜨거운 공기를 불어넣어 용기를 원하는 크기로 팽창시킨 후 물로 냉각시킴.

⑧ 용기들이 컨베이어벨트를 따라 옮겨져 포장됨

전형적인 생산 기계는 플라스틱 용기를 한 시간에 약 1만 600개를 만든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 물병 중 재활용 분리 수거함으로 들어가는 비율은 3개 중 1개라네요. 이것은 대부분이 쓰레기로 버려진다는 사실..

지금도 재활용을 하고 있지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드네요.

쓰레기의 처음과 끝 도서에는

재활용 번호가 알려 주는 프를라스틱 정보가 나와있답니다.

저도 모르던 부분을 많이 배웠네요 ^^;;



쓰레기, 어디까지 알고 있니?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답니다.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만들고, 만들고, 재생하고, 온갖 노력으로 만들어져요.

하지만 그 물건들을 우리는 재 사용할 수 있는데, 그냥 쓰레기통으로 버리면서 환경을 오염 시기는 주법이 되기도 한답니다.

지금의 코로나도.... 아마 환경이 오염돼서 생긴 바이러스냐며? 아이들이 무척 속상해했답니다.


쓰레기, 어디까지 알고 있니?를 통해

쓰레기의 중요성을 알고, 조금만 더 신경 써서 재활용을 하길 바라요.

지금 보다 더 좋은 삶을 위해..

우리 아이들이 자르는 환경을 위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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