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무상 아스트랄, 새벽 2:26분 우울한 마음 못 이기고 현재 읽지도 못할 책들 서평이나 실컷 읽고있다. 남의 리스트를 돌아다니며 그냥 읽고싶어지는 책들+여전히 갖고싶어 미치겠는책들을 담는것으로 대리만족을 느끼려는 불쌍한 나는야 아스트랄로피테쿠스.[히죽]
 | 티티새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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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이후로 마음에 든 요시모토의 작품. 츠구미, 난 당신이 참 맘에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