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5천만 원으로 17억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
파돌댁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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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투자 그릇을 확장하는 방법,
#책, < #나는성장주투자로40에은퇴했다 > - #파돌댁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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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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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원으로 17억을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이 담겨 있다.
월급쟁이 공무원에서 3,300%의 수익률을 기록 후
전업 투자자로 전환한 저자가 들려주는 투자 이야기다.

저자는 단 3종목으로 자산을 34배로 키웠다.
철저한 기업 조사를 바탕으로 매수한 종목을 3년간 팔지 않았고
자신이 만든 규칙을 철저히 지켰다.

˝왜 어떤 사람은 시장의 폭락에도 흔들리지 않고,
어떤 사람은 상승장에서도 돈을 잃을까?˝

뇌동매매를 한 적이 많다. 그럴 때마다 십중팔구 돈을 잃었다.
내가 성공한 유일한 투자 방법은
규칙을 설정하고 철저히 따랐을 때다.
그래서 퀀트 투자를 한다.
철저한 규칙으로 움직이는 투자가 마음이 편하다.

지금은 소형주 퀀트가 전혀 힘을 못 쓰고 있다.
4월 한 달 동안 30퍼센트의 수익률을 안겼으나,
그간의 폭락과 그 후 이어진 폭락에 20퍼센트는 헌납했다.
그럼에도 기계식 투자로 매수 후 한 달 혹은 분기 동안
관망을 하는 방법은 시간을 크게 들이지 않고도
수익을 맛볼 수 있으니 큰 장점이다.

시총 1등주 투자법, 소형주 퀀트 투자법, 라오어 무한매수법,
비트코인 120일선 투자법, 미국 지수 ETF 모아가기.
내가 그동안의 노하우로 운용 중인 나만의 투자법이다.

계속해서 끊임없이 발전 중이다.
파돌댁 저자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어서 많은 인사이트가 됐다.

시드를 크게 불리기 위해 단 3종목에 집중하는 파돌댁 투자법을
본받고 싶으나, 기업을 깊게 공부할 자신도, 시간도 한정적이라 당장 시도는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책에 있는 내용을 액션 포인트로 잡아 하나라도 시도할 예정이다.

˝포모는 나만 가만히 있는 거 아닌가?에서 시작한다.
혼자만 뒤쳐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바로 포모다.
투자 시장에서 포모는 늘 악수로 이어진다.˝

이번 포모를 경험하며 늦게나마 삼전과 하이닉스, 엔비디아에 뛰어들었으나 현재는 큰 하락을 경험 중이다. 시총 1등주 투자법을 너무 늦게 적용했으나, 적어도 3년간 운용해 볼 생각이다.

수익률은 결과일 뿐,
진짜 목표는 시장을 이기는 투자자가 되는 것이라 말하는,
<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이다.‘

💬
어떤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앞서간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가라는 말이 있다.

목표가 없고 원칙이 일관되지 않을 때 투자는 무너진다.

온라인상에서는 누구나 몇억 부자다. 나만 빼고 모두가 큰 수익을 내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주식시장에서 1억 원 이상을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은 100명 중 1명꼴로 상위 1%에 불과하다. 역설적으로 말하면, 당신이 지금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한다고 해서 결코 뒤처진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존중과 신뢰가 바탕이 되면 배우자는 그 신뢰에 더 큰 책임감으로 화답한다.

남의 시선보다 무서운 것은 남과 비교하느라 오늘 내가 누릴 행복을 놓치는 것이다.

내 목표는 하나다. 시장에 오래 머무는 사람이 되자.

나는 단 세 개의 종목에 집중하지만, 그 세 개를 골라내기 위해 여러 투자자와 인플루언서의 포트폴리오를 부지런히 참고했다.

폭풍우가 친다고 매번 집을 팔고 떠날 수는 없지 않은가.

남들보다 조금 늦게 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하는 길을 택했다.

지수투자는 자본주의 그 자체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힘들게 기업을 공부하지 않아도 기준에 맞지 않는 기업은 알아서 퇴출당하고 새로운 유망주가 들어온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든 꽃은 뽑고, 새 꽃을 심어주는 시스템에 내 돈을 맡기는 것이다. 알아서 교체까지 해주는데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손해다.

오늘을 성실히 살아내야만 우리가 바라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포모는 나만 가만히 있는 거 아닌가?에서 시작한다. 혼자만 뒤쳐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바로 포모다. 투자 시장에서 포모는 늘 악수로 이어진다.

자산의 크기를 결정하는 건 결국 수량이다.

운에서 그쳐서는 안 된다. 왜 그 운을 만났는지, 그때 어떤 선택을 했는지 집요하게 파헤쳐야 한다. 그래야만 다음에도 찾아올 행운을 놓치지 않고 낚아챌 수 있다.

성공의 기쁨을 한번 맛보면, 우리 뇌는 그 경험을 반복하고 싶어 또 다른 행동을 촉구한다. 처음에는 조금 귀찮고 막막하더라도 일단 시도해 작은 성과를 거둬야 한다.

사람은 위기를 이겨낼 때마다 그릇이 커진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처가 나야 하고, 그 회복 과정에서 근육이 단단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사실 단점이란 별것 없다. 화장실 슬리퍼를 가족 모두 신기 편한 방향으로 벗어두듯, 내게만 편했던 습관을 가족을 위해 슬그머니 바꾸면 그만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변할 수 있는 것, 단점이란 그런 것에 불과하다.

복리의 힘은 무섭다. 워런 버핏의 자산 중 90% 이상이 65세 전후에 형성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복리의 진정한 힘은 시간과 인내가 만날 때 발휘된다.

자산 규모가 커질수록 개인에게 부과되는 종합소득세와 건강보험료 부담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각종 세금과 행정비용, 급여 등을 고려했을 때. 주식투자로만 운용하는 자산이 20억 원을 넘어서는 시점이야말로 법인 전환의 적기라는 결론을 내렸다. 모든 비용을 감수하더라도 법인을 통해 자산을 굴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휠씬 유리하다.

주주로서 참여해 매년 2.000만 원까지 배당을 받는 전략이 필요하다. 개인별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인 2,000만 원 이내로 법인 배당과 개인 배당을 조율하면, 세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자산을 효율적으로 인출할 수 있다.

법인 주주로 자녀를 참여시키면 절세 효과가 극대화된다. 초기에 자본금을 증여하여 자녀를 주주로 구성해두면, 향후 법인이 벌어들 이는 수익과 자산 가치 상승분이 자연스럽게 자녀의 몫이 된다. 거액의 자산을 사후에 넘겨주며 세금 폭탄을 맞는 대신, 미리 그릇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삶이 변하길 원한다면, 책 속의 지식을 반드시 적용해 봐야 한다. 그 과정에서 나에게 맞는 최적의 해법을 찾거나, 세상에 없던 나만의 새로운 방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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