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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사이드 : 인간관계 편 -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12가지 인간관계 처방전
최명기.한석준.이헌주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2월
평점 :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12가지 인간관계 처방전,
#책, < #지식인사이드인간관계편 > - #최명기 등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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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를 받지 않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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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긍정하는 기술부터 호감 가는 말투의 비결까지,
사람을 이해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관계 솔루션이 담겨 있다.
정신과 전문의와, 아나운서, 상담 전문가가 뭉쳤다.
허심탄회하게 인간관계의 모든 면을 파헤친다.
"아폴로 11호의 승무원으로 1969년 달 착륙에 성공한
우주 비행사 버즈 올드린에게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인간에게 남은 마지막 미개척 분야는 어디일까요?"
그가 말하길 "아마도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군요."
라고 했죠."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미개척 분야를 정복하기 위해
책을 펼쳤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 바이블이라면,
이 책은 실용서이자 지침서다.
멘탈도 강해지고 자존감도 높아지고 싶다면,
혼자서도 당당한 나로 홀로 서고 싶다면,
상처받지 않고 괴로운 관계를 끊고 싶다면.
이 책을 당장 애독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말하는 책,
<지식인사이드 인간관계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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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우연히 발생하지만, 그 만남을 어떻게 이어갈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보통 멘탈이 강하다고 하는 건 루틴이 잘 무너지지 않는 걸 의미합니다.
진가를 할 때마다 잘 된다는 경험이 쌍이면 쌓일수록 멘탈은 강해집니다.
타인이 아닌 내 스스로와 비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고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를 비교하는 식으로요.
세상이 우리한테 부여한 일반적 개념 이런 사람은 자존감이 높을 거야 와 상관없이 나만의 자존감 계측치가 있어야 합니다.
걱정과 불안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름 아닌 연습에 있습니다.
하나에만 몰두해 집착하는 게 아니라 해결을 위한 'HOW'로 넘어가야 합니다. 걱정거리를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적어놓곤 평가해 본 다음, 걱정의 구성 요소를 적습니다.
예를 들어 구성 요소 중 80%는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해보죠. 그리고 나머지 20%는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고요. 이제 걱정에서 할 수 있는 것들로 인식이 전환됩니다. 이제 그 20%를 10가지로 나눠봅니다. 그리고 해결했을 때 체크를 하는 거죠. 그렇게 하나씩 각각 몰입해 해결하다 보면 걱정은 어느새 해결할 수 있는 '목표'로 전환된답니다.
아폴로 11호의 승무원으로 1969년 달 착륙에 성공한 우주 비행사 버즈 올드린에게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인간에게 남은 마지막 미개척 분야는 어디일까요?"
그가 말하길 "아마도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군요."라고 했죠.
예전 친구 하나가 외롭다고 힘들어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더 이상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겁니다. 힘들다고도 하지 않았고요. 괜찮다고까지 말하더라고요. 그게 어느 순간이었냐면, 자원봉사를 하기 시작하면서부터예요.
"너 회사도 힘든데 자원봉사까지 하는 게 가능해? 괜찮은 거야?"라고 물었더니 그 친구가 자원봉사를 하면서 삶의 의미를 찾았다고, 외롭지 않은 건 물론이고 사는 게 너무 즐겁다고 말하더라고요. 그 친구가 평소 오로지 자기가 중심이 된 사고체계를 갖고 있었는데 타인이 중심이 된 사고체계로 바뀌고 나서부터 사람 자체가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끊은 뒤에 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상대의 말을 끊은 이유를 명확히 말해줍니다. 당신의 말을 더 잘 듣고 싶다는 욕구를 전달하는 거예요. 이를테면 상대의 말을 끊은 후 내 얘기를 이어가는 게 아니라 상대의 얘기를 작게 쪼개 정리해 주는 거죠.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이런 것에 대한 게 맞나요?" 하면서요.
그렇게 해서 '내가 당신의 얘기를 잘 따라가고 있나요?' '내가 당신의 얘기를 잘 듣고 있나요?'라는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거죠. 그리고 그 자체가 실제로 얘기를 조금 더 경청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하고 싶다면 그의 욕망이 있는 바로 그 부분을 칭찬해 줘야 하는 거죠.
나의 허물과 고통을 얘기하는 건 나를 이해해달라는 것이고 곧 나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겁니다.
나이가 들어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뭔가를 배우려 하고 성장하려는 자세 자체가 존경받을 수 있는 핵심 원리인 것 같아요.
지금 하고 계시는 바로 그 행동이 최선일 거예요. 그 상황에서 벗어난 후에 없던 용기가 생기고 또 없던 죄책감도 생기지 않습니까. 당시에는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던 겁니다. 그러니 후회하거나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자신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누가 아닌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테니까요.
'관계의 온도'라고 명명하고 싶어요. 너무 힘들다고 느끼면 거리를 두고 사랑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거리를 좁히는 겁니다.
옛날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모두 다 꺼내 풀어내는 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거죠. 라포를 형성한 뒤에 천천히 상처에 관한 이야기로 나아가는 게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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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는 즐거움, 걱정도 습관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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