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 그림책 100 - 아이의 국어 실력을 키우는 가장 심플하고 쉬운 독서 교육법
민경효 지음 / 브리드북스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해력의 뿌리는 그림책부터 시작된다,
#책, < #문해력그림책100 > - #민경효 저
💡
'아이의 국어 실력을 키우는 가장 심플하고 쉬운 독서 교육법이다.

독후감, 독해 문제, 어휘 테스트도 필요 없는 국어 프로젝트를 알려준다.

아이의 문해력의 뿌리는 그림책부터 시작됨을 몸소 경험하고 있다. 아이에게 꾸준히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다. 지금은 다음 장을 넘기기 전에 아이가 먼저 다음 그림을 온몸으로 표현한다.

오물오물 도토리를 먹고 있는 다람쥐가 나오기 전 벌써 오물오물 거리며 책 속 내용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림책을 더욱 아이에게 정겹게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림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문해력이 향상됩니다."

읽기부터 쓰기까지, 맥락 이해부터 공감 능력까지 초등교사 엄마가 알려 주는 문해력의 모든 것, <문해력 그림책 100>이다.'

💬
아이가 태어난 직후부터 그림책을 읽어 주기만 해도 아이의 문해력이 발달하고 정서가 풍요로워집니다. 그런데 그림책 육아를 시작하고 많은 부모님들께서 벽에 부딪히는 이유는 그림책 교육 방법에 대한 어려움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이 책에 어떤 그림책을 골라 어떻게 읽어 주어야 하는지에 관한 구체적인 팁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독서를 하지 못하는 시기에는 부모님이 읽어주는 그림책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머릿속 어휘집에 다양한 단어를 수집해 놓습니다.

그림책 읽기를 통해 감정에 대해 간접 경험하게 되면서 공감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아직 세상 경험이 적은 아이들은 책으로 다양한 상황을 엿보게 됩니다.

우리 반 아이들에게 부모님을 충전 완료해드린 경험을 물어보았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안마를 해드릴 때, 설거지나 심부름을 해드릴 때, 공부를 잘했을 때를 말하더라고요. 그런데 잘 모르고 있는 사실이 있는 듯해서 알려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존재만으로 부모님들은 충전이 완료된다는 사실을요! 그런데 그때 한 친구가 "화내실 때도 엄마, 아빠가 나를 사랑할까요?"라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힘차게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 순간조차도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말이지요.
저는 아이들에게 숙제를 내 주었습니다. 바로, 집에서 엄마, 아빠를 '충전 완료'해드리기! 아이들이 "안마를 할까?", "심부름을 할까?"하며, 다양한 일들을 궁리하기에, 그냥 꼭 안아드리는 것만으로도 충전이 완료될 거라고 귀띔해 주었어요.

모든 게 너무 시시하고 재미가 없어지게 느껴진다면, 새롭게 상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고 싶고 시시한 일들도 해 나갈 수 있을 때 우리는 좀 더 성장합니다.

"그동안 힘들게 모은 낱말들을 다 뿌려 주어서 텅 비었는데, 왜 제롬은 행복했을까요?"
"친구들에게 나눠 주어서요."
"선생님도 그동안 모아 온 그림책을 혼자 보지 않고, 여러분에게 생각과 느낌을 나눠 주지요. 그러면서 선생님도 행복해지거든요."

그림책을 읽으며 어휘를 익허면 맥락 안에서 어휘를 배울 수 있어서 따로 떼어 보는 것보다 휠씬 의미 파악에 좋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좀 더 다양한 세계, 다양한 이야기, 다양한 인물, 다양한 색감, 다양한 그림체를 넓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희망이 내리는 학교>는 척박한 아프리카의 환경과 열악한 교육 조건 속에서도 학교에 가는 것이 소중한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힘든 현실에도 포기하지 않고 배움에 대한 끈을 놓지 않죠. 이 책의 뒤편에 제임스 럼포드 작가는 책을 쓴 동기를 밝히고 있어요. 작가가 차드에 머물렀을 당시 우기에 내린 큰비로 인해 진흙으로 만든 초등학교가 무너지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고,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던 차드 사람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다른 나라의 안타까운 교육 현실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긍정적인 태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딸기 크림봉봉>에는 달콤하지만은 않은 진솔한 인류사도 담겨 있습니다. 미국의 노예사, 여성이 혼자 가사를 도맡아야 했던 불평등한 시대를 보여 주지요. 그리고 오늘날 아빠와 아들이 주방에서 함께 요리를 하는 모습도 보여 줍니다.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아이들과 마지막으로 만찬을 나누는 모습에서는 아픈 역사를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을 보여 주지요.

<엄마 도감>은 '엄마가 태어났습니다. 나와 함께'라는 첫 문장부터 큰 울림을 줍니다. 원래 엄마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아이가 태어난 순간에 엄마로 새롭게 탄생하니까요. 엄마의 생김새, 몸의 구조와 기능, 몸의 변화, 반응 속도, 엄마의 가방, 엄마의 엄마 등 엄마에 대한 모든 것을 그림책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과 엄마에 대해 찬찬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늑대에 대한 의견을 물었을 때 "그냥요., "몰라요" 하던 아이들도 조금씩 용기를 내 자기 생각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림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것에는 정답이 없으니까요.
어떤 텍스트가 다른 텍스트의 요소를 공유할 때 '상호텍스트성'이라 합니다. 최근의 그림책들은 상호텍스트성을 특징으로 하는 작품이 많은데,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 형제 이야기>가 취하고 있는 방식인 패러디도 그 특징을 잘 드러내 줍니다.

문해력이라는 것은 정확히 글자를 읽어 나가고, 다양한 어휘를 알기만 한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팩트 체크'가 되지 않은 무분별한 기사와 콘텐츠들이 넘쳐나고, 내 취향에 맞는 알고리즘만 잔뜩 제시되어 '확증 편향'되기 쉬운 세상에서, 제대로 된 사실과 관점을 찾아낼 수 있으려면 비판적 사고 능력은 더욱 중요합니다. 그
림책을 읽으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완벽한 계란 후라이 주세요>를 읽으며 우리는 같은 곳에 있어도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이상한 하루>를 읽으며 기존 질서와는 다르게 보는 시도를 했어요. 당연하게 생각했던 풍경들을 사람이 아닌 물고기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죠.

<벽 타는 아이>는 있는 그대로 나를 믿고 스스로 문을 열고 나선 아이의 용기가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을 읽을 때면 저 역시, 나는 어떤 부모, 어떤 어른일까를 고민해 보게 됩니다. 아침에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을 읽어 주고나서 함께 생각을 나눌 때는 '나는 어떤 교사일까'를 고민했어요.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다름을 인정해 주면서 자신을 믿게 해 주고 싶다는 가치관은 여전하지만, 실제 그렇게 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봅니다.

작가는 <아나톨의 작은 냄비> 말미에 '우리 모두는 아나톨 같은 냄비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는 앞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냄비를 더 가지게 될 수도 있고, 사람들은 냄비만 보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아나톨이 힘든 것처럼 우리도 그럴 수 있지요. 그럴 때 아나톨처럼 좋은 사람을 만나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요. 보통 사람들이 내 냄비만 보더라도, 꿋꿋이 나의 장점을 봐주는 그런 사람이요.

"아빠는 웅이가 다 클 때까지 곁에서 많은 것을 열어 보고 싶어."
아빠가 웅이에게 하는 말을 읽어 주며 저도 뭉클해졌어요. 아이들은 마지막에 "나는 아직 어려서 아무것도 열 수 없어"라는 웅이의 말에 공감하는 듯 보였어요.

내 단점이 다른 사람에겐 장점이 될 수도 있디는 사실에 신기해합니다. 내가 생각한 단점이 실제로는 단점이 아닐 수도 있답니다.
<짧은 귀 토끼>는 콤플렉스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대신 자신의 재능을 갈고 닦으면 멋지게 성장할 수 있지요. 우리 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단점이라고 생각한 부분들을 앞으로는 사랑해 보기로 했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기분이 나싸을 때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을 차곡차곡 모으다 보면 힘든 일이 생겨도 이겨 낼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것이라고 믿어요.

글만으로는 그림책 전체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림도 함께 찬찬히 살펴봐야 합니다. 글이 담고 있지 않은
정보들을 그림이 담고 있거든요.

아픈 몸도 슬프고 화나는 마음도 시간을 들여 돌보면 괜찮아지는 때가 옵니다. 밤이와 달이는 작은 두 소동을 통해 내일에 대한 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차츰 배워 나갑니다. 새로운 시간을 마주하리라는 기대로 한 발짝 내딛는 아이들의 내일은 휠씬 더 넓고 깊어질 것입니다.

나도 가끔은 몬스터가 돼. 누구도 완벽하지 않아!

그림책 중에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고차원적인 이야기를 표현한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삶과 죽음, 사랑과 우정, 관용과 용서 등의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은 우리가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생각할 거리가 담긴 그림책을 읽으면 여운을 남기며 큰 깨달음을 줍니다. 그림책은 유아기에만 읽히고 멀어져야 하는 책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그림책은 나이를 뛰어넘어 공감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루틴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자리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상태에서 실천하면 좋습니다. 제가 정한 루틴은 아이가 자기 전에 책장에서 가져온 그림책 2~3권을 침대에서 읽어 주는 것입니다. 이 루틴을 '잠자리 그림책 육아'라고 부릅니다. 큰 결심 없이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정하고,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자리에서 그림책을 읽어 주는 이유는 첫 번째로 루틴을 지키기가 쉽다는 데 있습니다. 보통 잠자기 전에는 양치와 세수를 하고, 로션을 바르는 일상이 규칙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이때 그림책 읽는 시간을 살짝 끼워 주면 루틴 세트가 만들어집니다.
두번째 이유는 잠자리에서 그림책 읽어 주는 활동이 아이들의 긴장을 풀어 주면서 쉽게 수면으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잠자리에서 하는 그림책 읽기는 처음엔 각성된 상태에서 이루어지더라도 독서가 끝난 후에는 온전한 휴식으로 이어져 그림책을 읽은 이후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는 단계로 나아가기에도 좋습니다.

아이 스스로 그림책을 보며 자기 생각을 말한다거나 읽
어 주는 부모님과 대화를 나누는 행위는 문해력 발달, 국어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 중요합니다. 부모님께 자신이 생각한 것을 정리한 뒤 말로 전달하기 때문에 사고력과 표현력이 발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때 유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아이가 그림책을 읽는 중간에 끼어들어 질문을 퍼붓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아이가 이야기에 빠져들어 감상할 수 있게 기다려 주신 후, 꼭 필요한 질문 몇 가지를 하시고, 그림책을 다 읽은 후 더 깊이 얘기하시기를 권합니다.

말풍선으로 속뜻을 바로 보여주는 그림책은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할 기회를 줄여서 재미가 덜합니다.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신 분들에게 고전 그림책을 권해 드립니다.

고전 그림책을 읽음으로써 다양한 그림과 세계를 느끼고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가서 살아 보기 힘든 나라와 다른 시대를 그림책으로 알게 되는 것도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확장해 주는 경험이 된답니다. 그렇게 아이들의 세계가 조금 더 풍요로워지고 깊이 있어질 수 있습니다.

책은 작가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문학 작품이든, 인문학 서적이든, 과학 서적이든 마찬가지이지요. 작가가 책을 내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일기장에 끄적이는 글이 아니라 자기의 이름을 걸고 나오는 책을 허투로 쓰는 작가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초고를 쓰고, 퇴고를 하는 작가 혼자만의 노력이 끝나도, 출판사 편집 전문가
들이 검토하고 교정이 끝난 후 책이 출판됩니다. 그러니 책을 다양하게 읽으면 우리가 혼자 생각해서는 알 수 없었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배움은 책을 '깊이 있게' 읽고 '내 것'으로 만들었을 때 가능하지요. 책의 내용을 원활히 소화할 수 없다면 다독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엄마나 아빠의 기준으로 아이의 독서를 강요하지 마세요. 책을 즐기는 사람으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좋아하는 책을 한 권이라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독'의 유혹도 주의해야 합니다. 속독은 깊이 생각할 기회를 뺏기 때문입니다. 미술관에 가서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을 천천히 음미하고 상상하며 관람하는 것과 빠른 걸음으로 한 바퀴 호는 것은 분명히 다름니다. 속독도 이와 같습니다. 속독을 하면 책의 내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할 뿐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의미를 더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빨리만 읽는다는 것은 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감상하지 못했다는 것과 같습니다.
속독을 하는 자녀가 있다면 소리 내어 천천히 읽어 보도록 지도
해 보세요. 빨리 읽는 습관을 한 번에 버리기는 힘들겠지만, 천천히 읽다 보면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등장인물들의 특징과 성격, 그들의 관계, 작은 사건들도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독서의 효과가 커질 수 있습니다.
다독이나 속독보다 중요한 것은 책을 깊이 있게 읽는 것입니다.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기 전에 아이에게 반드시 사용 목적을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무의미하고 단순한 재미를 위한 사용이 아니라, 그림책 독서 등의 목적이 있음을 알려 주시면 교육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또, 무분별하게 기기에 빠져들지 않도록 사용하기 전에 먼저 활용 시간을 함께 정하고, 정해진 시간만큼만 기기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 주세요. 아이가 혼자 알고리즘에 따라 자동으로 재생되는 영상을 계속 시청하지 않도록 부모님과 함께 이용하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아이들은 반복해서 읽는 그림책에 편안함을 느낍니다. 어른들은 같은 책을 여러 번 읽는 것을 지루하게 여길 수 있지만 유아 시기에 아이들은 반복해서 읽는 것을 즐기고, 그림책이 익숙해짐에 따라 새로운 것을 발견합니다.
같은 책을 읽어 줄 때 지루했던 저와 달리 아이는 읽어 줄 때마다 놓쳤던 그림을 찾아내거나 같은 표현에서 똑같이 웃으며 좋아했습니다.

📖
연령별 추천 도서
0~2살 추천 그림책
사과가 쿵!, 엄마랑 뽀뽀, 아빠한테 찰딱, 응가하자 끙끙, 나좀 숨겨 줘, 달님 안녕 시리즈 보드북 세트(달님 안녕, 싹싹싹, 구두구두 걸어라, 손이 나왔네), 두드려 보아요, 비지 베어 기사가 됐어요, 안녕! 내 친구 코야, 내가 좋아하는 것, 딸기는 빨개요, 자동차가 부릉부릉, 살금살금 앙금앙금, 누구게?, 모자가 빼꼼, 토끼일까?, 똥강아지 봄 여름 가을 겨울 보드북 세트(쑥쑥 봄이 와요, 풍덩 시원해요, 투둑 떨어진다, 옹기종기 냠냠)

3~4살 추천 그림책
<오늘의 간식> 와타나베 지나쓰 글:그림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로렌 차일드 글:그림
<난 하나도 안 졸려, 잠자기 싫어!> 로렌 차일드 글:그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예를브루흐 그림
<할머니 집 가는 길> 마거릿 와즈 브라운 글, 하야시 아키코 그림
<안 돼, 데이비드!> 데이비드 섀넌 글:그림
<아빠, 달님을 데려와 주세요> 에릭 칼 글:.그림
<밤마다 환상 축제>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한입에 덥석> 키소 히데오 글.그림
<난 별이 참 좋아>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박해남 그림
<난 자동차가 참 좋아> 마거릿 와즈 브라운 글, 김진화 그림
<꼬리 꼬리 꼬꼬리> 키소 히데오글:그림
<수박씨를 삼켰어> 그렉 피즐리 글:그림
<절대로 누르면 안 돼! 세트> ((절대로 누르면 안 돼!>, <절대로 만지면 안 돼!>, <절대로 누르면 안 돼! 크리스
마스에도>, <절대로 누르면 안 돼! 헬러윈에도>, <절대로 누르면 안 돼! 잠자기 전에도>) 빌 코터 글:그림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고미 타로 글:그림
<곰돌이 팬티> 투페라 투페라 글:그림
<생쥐의 팬티> 투페라 투페라 글.그림
<문어 팬티 1,2> 수지시니어 글, 클레어 파월 그림
<나는야 코딱지 코지> 허정윤 글:그림
<목련 만두> 백유연 글.그림
<홀짝홀짝 호로록> 손소영 글:그림

5~7살 추천 그림책
<고 녀석 맛있겠다> 미이니시 타츠야 글.그림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리처드 스캐리 굴-그림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몰리 병 글.그림
<기분을 말해 봐!>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시리즈>(<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도께비를 다시 빨아 버린 우리엄
마>, <달님을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사토 외키코 글그림
<구덩이에서 어떻게 나가지?> 기무라 유이치 글, 다키바타케 준 그립
<이건 상자가 아니야> 앙트아네트 포티스 글:그림
<커졌다!> 서한 글그림
<문어 목욕탕> 최민지 글그림
<어떤 목욕탕이 좋아? 시리즈>(<어떤 화장실이 좋아?>, <어떤 학교가 좋아?>, <어떤 목욕탕이 좋아?>. <어떤
이불이 좋아?>. < 어떤 고양이가 좋아?>) 스즈키 노리타케 굴-그림
<오싹오싹 시리즈>(오싹오싹 당근! I 오싹오싹 팬티! I 오싹오싹 크레용!) 에런 레이놀즈 클,피터 브라운 그린
<이파라파냐무냐무> 이지온 글그림
<태양 왕 수바> 이지은 글.그림
<100층짜리 집 시리즈>(<100충짜리 집). <(지하 100층짜리 집>, (바다 100층짜리 집>, (하늘 100층짜리
집), <숲속 100층짜리 집>, <높 100층짜리집>) 이와이 도시오 글:그림
<엉덩이 탐정 시리즈> ((엉덩이 탐정: 뿡뿡 사라진 과자를 찾아라>, <엉덩이 탐정: 뿡뿡 무지개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엉덩이 탐정: 뿡뿡 쪼그만 그만 서장의 대위기!?>, <엉덩이 탐정: 뿡뿡 사라진 도시락 수수께끼!>, <엉덩이 탐정: 뿡뿡 괴도가 나타나다!>, <엉덩이 탐정: 풍풍 엉덩이 탐정이 둘이라고!?>, <엉덩이 탐정: 뿡뿡 겨울 산의 하얀괴물!?>) 트롤 글:그림
<수박 수영장> 안녕달 글:그림
<왜냐면...> 안녕달 글:그림
<오줌이 찔끔> 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
<이상한 손님> 백희나 글:그림
<한번 넘겨 봐> 박중진 글, 이가혜 그림
<판다 목욕탕> 투페라 투메라 글:그림
<짖어봐 조지야> 줄스파이퍼 글:그림
<무리> 히로타 아키라 글.그림
<도망쳐요, 과자 삼총사!> 테리 보더 글:그림
<엄마 자판기> 조경희 글:그림
<건전지 아빠> 전승배, 강인숙 글.그림
<간다아아!> 코리R 테이버 글.그림
<어떡하지?>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초등 1~3학년 추천 그림책
<파도야 놀자> 이수지 글.그림
<그림자 놀이> 이수지 글:그림
<동물원> 이수지 글:그림
<종이 봉지 공주> 로버트 먼치 글, 마이클 마르첸코 그림
<알사탕> 백희나 글:그림
<돼지책>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산딸기 크림 봉봉> 에밀리 젠킨스 글, 소피 블랙올 그림
<지구에 온 너에게> 소피 블랙올 글.그림
<희망이 내리는 학교> 제임스 럼포드 글:그림
<눈물바다> 서현 글:그림
<벽 타는 아이> 최민지 글:그림
<감자 좀 달라고요!> 모린 퍼거스 글, 듀산 페트릭 그림
<슈퍼 토끼>, <슈퍼 거북> 유설화 글:그림
<위를 봐요!> 정진호 글.그림
<벽> 정진호 글.그림
<이게 정말 나일까?> 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글.그림
<에드와르도 세상에서 가장 못된 아이> 존버닝햄 글.그림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글.그림
<이상한 하루> 연수 글.그림
<이상한 동물원> 연수 글.그림
<단어수집가> 피터 H.레이놀즈 글.그림
<선생님은 몬스터!> 피터 브라운 글.그림
<엄마 도감> 권정민 글. 그림
<한밤중 개미 요정> 신선미 글.그림
<감기 걸린 물고기> 박정섭 글.그림
<완벽한 계란 후라이 주세요> 보람 글.그림
<회전목마>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글:그림
<두더지의 여름> 김상근 글:그림
<빨강이 어때서> 사토 신 글, 니시무라 도시오 그림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조더 스콧 글, 시드니 스미스 그림
<기억나요?> 시드니 스미스 글.그림
<미움> 조원희 글.그림
<연남천 풀다발> 전소영 글.그림
<아빠의 밭> 전소영 글.그림
<틈만 나면> 이순옥 글.그림
<하늘 조각> 이순옥 글:그림
<수영 팬티> 샤를로트 문드리크 글,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무릎 딱지> 샤를로트 문드리크 글,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살아 있다는 건> 다니카와 순타로 글, 오카모토 요시로 그림
<망가진 정원> 브라이언 라이스 글.그림
<곰씨의 의자> 노인경 글.그림
<눈보라> 강경수 글.그림
<꽃을 선물할게> 강경수 글:그림
<돌 씹어 먹는 아이> 송미경 글, 안경미 그림
<대단한 무엇> 다비드 칼리 글, 미겔 탕고 그림

계절별 추천 도서
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쏙쏙 봄이 와요> 심조원 글, 김시영 그림
<벚꽃 팝콘>, <목련 만두> 백유연 글.그림
<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글, 오현경 그림
<봄봄 딸기> 김지안 글.그림
<봄 숲 놀이터> 이영득 글, 한병호 그림
<14마리의 봄 소풍> 이와무라 카즈오 글.그림
<코딱지 코지의 벚꽃 소풍> 허정윤 글.그림
<틈만 나면> 이순옥 글.그림

여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 안녕달 글.그림
<팥빙수의 전설>, <태양왕 수바> 이지은 글.그림
<할머니와 여름 텃밭> 강혜영 글.그림
<남냠 빙수>, <꽁꽁꽁 아이스크림>, <꽁꽁꽁 캠핑> 윤정주 글.그림
<핫 도그> 더그살라티 글.그림
<여름맛> 천미진 글, 신진호 그림
<여름이 온다> 이수지 글.그림
<두더지의 여름> 김상근 글:그림
<아이스크림이 꽁꽁>, <시끌벅적 바다 여행> 구도 노리코글:그림
<여름 낚시> 김지안 글.그림
<바다 레시피> 윤예나글, 서평화 그림
<풍덩 시원해요> 심조원 글, 김시영 그림
<한입에 덥석> 키소 히데오 글:그림
<수박씨를 삼켰어!> 그렉 피졸리 글.그림
<수영 팬티> 샤를로트 문드리크 글,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가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투둑 떨어진다> 심조원 글, 김시영 그림
<나뭇잎을 찾으면> 에이미 시쿠로 글:그림
<알밤 소풍> 김지안 글.그림
<낙엽 스낵> 백유연 글:그림
<절대로 누르면 안 돼! 핼러윈에도> 빌 코터 글그림
<솔이의 추석 이야기> 이억배 글:그림
<추석 전날 달밤에> 천미진 글, 정빛나 그림

겨울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옹기종기 냠냠> 심조원 글, 김시영 그림
<코코스키>, <감귤 기차> 김지안 글.그림
<식빵 유령> 윤지 글.그림
<달 가루> 이명하 글:그림
<떡국의 마음> 천미진 글, 강은옥 그림
<크리스마스의 세 가지 선물>(전3권 세트) 히야시 아키코 글.그림
<겨울은 어떤 곳이야?> 구도 노리코 글:그림
<14마리의 겨울나기> 이와무라 카즈오 글.그림
<SNOW: 눈 오는 날의 기적> 샘어셔 글:그림
<눈이 그치면> 사카이 고마코 글:그림
<호박 목욕탕> 시바타 게이코 글:그림
<절대로 누르면 안돼! 크리스마스에도> 빌코터 글.그림

📚
단어수집가,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달님을 빨아 버린 우리 엄마, 모래와 나무, 바다 100층짜리 집, TV 생물도감의 신비한 바다 생물, 겨울 이불, 감기 걸린 물고기, 근데 그 얘기 들었어?, 그랬구나!, 알사탕, 호라이, 고구마유, 고구마구마, 호랭떡집, 읽기 & 쓰기 교육,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오싹오싹 크레용!, 괜찮아 아저씨, 우리 할아버지, 빨강이 어때서, 문어 목욕탕, 장수탕 선녀님, 건전지 아빠, 어떤 학교가 좋아?, 어떤 화장실이 좋아?, 오싹오싹 팬티!, 오싹오싹 당근!, 구덩이에서 어떻게 나가지?, 수박 수영장, 달샤베트, 두더지의 여름, 모모와 토토, 핫 도그, 엄마의 여름방학, 기억나요?, 도깨비를 다시 빨아 버린 우리 엄마, 기분 가게, 내 마음 ㅅㅅㅎ, 꽁꽁꽁, 꽁꽁꽁 아이스크림, 꽁꽁꽁 피자, 꽁꽁꽁 캠핑, 꽁꽁꽁 좀비, 엄마자판기, 사자마트, 단어수집가, 여름맛, 꽁꽁꽁 댕댕, 핫 도그, 장수탕 선녀님, 호랭면, 회전목마, 희망이 내리는 학교, 산딸기 크림봉봉, 슈퍼 거북, 어떡하지?! 고양이, 달 가루, 달샤베트, 탐험, 지구에 온 너에게, 할머니의 용궁 여행, 이상한 엄마, 엄마 도감, 산타는 어떻게 굴뚝을 내려갈까?, 완벽해,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 형제 이야기, 슈퍼 토끼, 슈퍼 거북, 감기 걸린 물고기, 완벽한 계란 후라이 주세요, 돼지책, 이상한 하루, 이상항 동물원,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감자 좀 달라고요!, 이파라퍄냐무냐무, 구덩이에서 어떻게 나가지?, 이건 상자가 아니야, 벽 타는 아이, 문어 목욕탕, 대단한 무엇, 아나톨의 작은 냄비, 커졌다, 눈물바다, 호라이, 간질간질, 내가 다 열어 줄게, 곰돌이 팬티, 생쥐의 팬티, 간다아아!, 홀짝홀짝 호로록, 태양 왕 수바, 오줌이 찔끔, 코끼리 미용실, 우주로 간 김땅콩, 어떡하지?, 어떤 화장실이 좋아?, 드라랄라 치과, 짧은 귀 토끼, 빨강이 어때서, 알사탕, 식빵 유령, 나오니까 좋다, 무지개 물고기, 두더지의 여름, 미움, 눈물빵, 에드와르도 세상에서 가장 못된 아이, 지각대장 존, 마법 침대, 이게 정말 나일까?, 당근 유치원, 판다 목욕탕, 점, 할머니의 여름휴가. 튤립 호텔, 오싹오싹 편의점, 동물원, 훌훌 도르르 마법 병원, 토요일 토요일에, 위를 봐요, 한밤중 개미 요정, 질투는 아웃,야구 장갑!, 파도야 놀자, 그림자 놀이, 한번 넘겨 봐, 이상한 손님, 봄 숲 놀이터, 괴물들이 사는 나라, 눈물바다, 베티는 너무너무 화가 나!, 커졌다!, 틈만 나면, 짖어 봐 조지야, 마법 침대, 도망쳐요,과자 삼총사!, 선생님은 몬스터!, 나,비뚤어질 거야!, 곰씨의 의자, 망가진 정원, 무릎 딱지, 푸른 사자 와니니, 이상한 엄마, 수박 수영장, 창 너머, 깊은 밤 부엌에서,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서, 옛 이야기 보따리, 독서심리학, 다시,책으로, 영유아 문해 발달과 교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