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와 나 3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3권내용은 앞에 1,2권에서 주연 위주로 스토리가 진행되었다면. 3권에서는 조연분들의 이야기가 중심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런대.. 츠바사..상당히.. 하루히와 성격이 비슷합니다.. (츠바사의 모델이 하루히라고 해도 될정도로..) 상당히.. 모에를 중요시 여기는 것 같다군여. 거기다가 코스플도 상당히 좋아한느것 같고.... 이번에 사쿠라와 신타로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초면부터 사귀자고 하는 신타로 보고 "어머, 얘가 갑자기 왜이래?" 라고 생각했는데.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이해가 가더군여.. 그리고.! 란이 사쿠라의 xxx였을 줄이야!!. 란의 부모님이 사망했다는걸 듣고 나서 우는것보고.. 뭔가.뭔가..왜 울지? 그리고 2권에서 전생.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흐음...뭔가...있겠군 했는데.. 그게 xxx였을 줄이야.. 나름...반전?이 있었습니다. 후후.. 이제 4권을 읽어야 겠군요.
무시우타 아침에 다 읽었는대 이제야 감상을 쓰는군요. 후후.. 전 개인적으로 두꺼운 라노베를 좋아합니다.. 물론. 재가 재미있게 읽는 라노베의 경우는 더더욱 좋아하저. 그런 면에서 무시우타는 재 마음에 상당히 들었습니다. 후후.. 1권에서는 좀...별로 였지만 계속 볼수록 재미가 있네요... 3권의 내용은 다이스케 시점이 없더군여.. 시이카 유우 우부키 이렇게 3명의 여자들의 시점만 보여주더군여. 후후... 유부기..일러에서는 상당히. 예쁘던대.. 어째 말투랑 일러그림이랑 어울리지 않는단 말이저!!! (신기할따름...) 그리고 시이카가 결국 그렇게 되다니.!!! 리나가 죽고..리나랑 친한 친구인 시이카가 나중에 뭔가 한건 할줄 알았지만.. 3권에서 벌써!!!! 오오오.!! 그리고 유우도 왠지 모르게. 나중에 등장 할수도 있을꺼 같다는 느낌도... 아무튼.. 컴터 이제슬슬 끄고 4권읽어야 겠습니다!! 쿠쿠
선배와 나 역시..상당히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전 왠지 모르게.. 하지메의 이야기보다는. 츠바사의 시점의 이야기가 더 재미이가 있었습니다.. 뭐랄까...뭔가. 하지메가 모르는 이야기를 알면서 퍼즐이 조금씩 맞춰진다는 느낌? 이라고 해야할까요. 하하; 그리고 갑자기. 2권에서 새로운 여자.. 하지메보다 1살 어린 소꼽친구? 린의 등장으로 약간 기대를 했는대... 솔직히.. 너무 싱겁더군여... 갑자기. 환생이 나올질 않나... 뭐..재미있기는 한대.... 너무 주요 캐릭의 특성만 살린게 아닌지 라는 느낌도 들어여.. 흐음..아무튼..3권을 읽어야 겠습니다!! 후후
흐음...저희누나가 읽는다고해서 건담seed 1권을 사서 저도 보았는대.... 역시나 듣던대로 애니에 충실하게 쓴 소설이더군여. 그래도.. 애니는 주연위주로 심리묘사를 했다고 한다면. 소설에서는 등장인물 개개인의 심리도 잘 묘사한것 같내요.. 그래도..전개가 너무 빠르군요.... 아아...그리고 시점이 변경했을때 다른 라노베처럼 _______________ 라든가 *식으로 시점변경되었다는 것을 표시해주었으면 좋았을텐대.. 너무 갑작스럽게 시점이 계속 변경되더군여.. 뭐..저야 건담seed 애니로 여러본 보아서 그닥 읽는대 지장은 없지만. 건담seed를 소설로 처음 읽는분들은 좀 복잡할것 같다는 느낌이 있더군여. 후후..
흐음.. 요즘은 알바하느냐고 별로 할게 없네요
그렇다고 게임을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없고..
단순히 라노베,애니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어서..쿨럭..
아무튼..........
2008년도에는 보다 더 다양한 독서를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