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와 나 3
오키타 마사시 지음, 오경화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선배와 나 3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3권내용은 앞에 1,2권에서 주연 위주로

 

스토리가 진행되었다면. 3권에서는 조연분들의

 

이야기가 중심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런대.. 츠바사..상당히.. 하루히와 성격이 비슷합니다..

(츠바사의 모델이 하루히라고 해도 될정도로..)

 

상당히.. 모에를 중요시 여기는 것 같다군여. 거기다가

 

코스플도 상당히 좋아한느것 같고....

 

이번에 사쿠라와 신타로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초면부터 사귀자고 하는 신타로 보고

 

"어머, 얘가 갑자기 왜이래?" 라고 생각했는데.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이해가 가더군여..

 

그리고.! 란이 사쿠라의 xxx였을 줄이야!!.

 

란의 부모님이 사망했다는걸 듣고 나서 우는것보고..

 

뭔가.뭔가..왜 울지? 그리고 2권에서 전생.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흐음...뭔가...있겠군 했는데.. 그게 xxx였을 줄이야..

 

나름...반전?이 있었습니다. 후후..

 

이제 4권을 읽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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