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와 나 2
오키타 마사시 지음, 오경화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선배와 나 역시..상당히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전 왠지 모르게.. 하지메의 이야기보다는.

 

츠바사의 시점의 이야기가 더 재미이가 있었습니다..

 

뭐랄까...뭔가. 하지메가 모르는 이야기를 알면서

 

퍼즐이 조금씩 맞춰진다는 느낌? 이라고 해야할까요. 하하;

 

그리고 갑자기. 2권에서 새로운 여자.. 하지메보다

 

1살 어린 소꼽친구? 린의 등장으로 약간 기대를 했는대...

 

솔직히.. 너무 싱겁더군여... 갑자기. 환생이 나올질 않나...

 

뭐..재미있기는 한대.... 너무 주요 캐릭의 특성만 살린게 아닌지 라는 느낌도 들어여..

 

흐음..아무튼..3권을 읽어야 겠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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