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신들이 지지한 정당이 자신들의 이해에 반한다고 해도 그들처럼 될 수 있다는 환상 때문에, 이해가 배치되는데도 보수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다. 자신들 욕망과 욕구의 종착점이 그곳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것이 욕망을 통치하고 욕망을 정치하는 보수의 본질이다.-17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