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잠 12: 16]

돌은 무겁고 모래도 가볍지 아니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분노는 이 둘보다 무거우니라 [잠 27:3]

화에 화가 겹치는 이유는 그 때문에 다른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어서이다. 며칠 동안 마음 속에 이는 화를 참지 못하고 그렇다고 밖으로 뿜지도 못하느라 피가 썪는 기분이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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