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 AI -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 매일매일 AI 시리즈 4
신승희.앤미디어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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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골라본 책은 요즘 핫한 AI관련 책인데 그 중 가끔 사용하던 캔바와 관련된 AI 책인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 : 캔바 AI'라는 책이다.

매일매일 AI 시리즈의 4번째 책이라고 하는데 앞에 3권에서 다루는 '나노 바나나', 'AI 캡컷', '소라 2 AI' 세 가지의 AI는 모두 좀 생소한데, 이번의 '캔바 AI'는 마침 잘 알던 거라 관심갖고 읽어보게 되었다.


점점 발달하는 AI.

정말 이제는 AI 없으면 뭔가 불편할것 같을 정도로 업무 중에도, 공부 중에도, 일상생활 중에도 참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정말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 이번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 : 캔바 AI'는 최신 버젼의 캔바를 중심으로 업데이트 된 '매직 스튜디오' 기능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어떻게 캔바 AI를 사용하고, 어떻게 캔바 AI를 이용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캔바 AI의 사용하기부터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방법까지 총 5개의 파트로 나눠 직장인 및 교육자가 쉽고 편하게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AI 이미지 생성, AI 글쓰기, AI 디자인 편집까지...


수업자료를 만들거나 홍보물을 제작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실직절인 템플릿 활용법을 알려준다.

효율적으로 빠르게 만들어 가는 것에 집중해서 알려주다보니 최신 트렌드까지 반영한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 캔바 AI가 일반 캔바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일반 캔바는 디자인을 하는 법에 중점을 둔다면, 이 책 캔바 AI는 디자인 기술보다는 AI 활용법에 초점을 두고 설명해준다.

그래서 디자인 감각이 부족하거나 캔바를 많이 사용해 보지 못한 초보 이용자들 조차도 AI를 활용 함으로써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캔바의 기본 기능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AI를 이용해 하고자 하는 일을 짧은 시간 안에 완성도 있게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


AI의 발전으로 점점 편해지는 프로그램 활용.

캔바 AI를 잘 활용하면,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좀 더 효율적이고 편하게 거기에 완성도까지 높게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서평, #책과콩나무, #매일매일쓰는모두의AI, #캔바AI, #신승희, #앤미디어, #생능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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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렌털이 되나요
이누준 지음, 김진환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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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종착역에서 기다리는 너에게'라는 책으로 너무나도 가슴아프고 마음아픈 그러나 위로를 주는 그런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줬던 작가 이누준의 새로운 장편소설인 '가족도 렌털이 되나요'라는 책이다.


이번 이야기도 전작에서 만났던 것처럼 가슴아픈 이야기면서 따뜻한 위로를 주는 이야기로 감동을 준다.


원제는 '君と見つけたあの日の if'로 번역본의 제목과는 조금은 다르지만 그래도  책의 의미는 둘다 잘 전달이 되는 느낌이다. 원제도 느낌이 좋지만 '가족도 렌털이 되나요'라는 번역본의 제목도 너무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제목만 먼저 봤을 때 생각했던 내용과는 사뭇 다른 내용이었지만, 정말 한장 한장 넘길수록 이야기에 몰입이 되어서 마지막장이 끝날때까지 손을 놓을 수 없었다.


거기에 중간 중간 살짝 살짝 보여주는 이야기 속 숨겨진 힌트들과 새로이 떠오르는 다양한 궁금증들이 이야기를 더욱 흥미있게 만들어 준 것 같다.



이야기는 무대에 올라서는 아역 배우의 긴장감과 극의 시작과 동시에 극에 녹아드는 배우의 감정과 함께 시작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스기사키 유나의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조연조차 되지 못할 만큼 주목받지 못하는 존재로 생활하고 있는 유나.

어렸들 때부터 극단 하마마쓰에 속해 한때는 유명한 아역배우로 TV 프로나 광고에도 나왔었지만 지금은 주연이 아닌 조연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학교에서도 그리고 집에서도...


원하는 것을 얘기하지도 속마음을 드러내지도 않고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신경쓰며 살아가는 유나.

그런 그녀지만 중학교 1학년 때 봄 공연 '가족의 풍경'에서는 주인공을 맡아 사흘간의 공연을 했고, 그때의 연기로 유나는 좋은 평을 받기도 했지만 좋은 평에 달린 상처받는 댓글들로 유나는 점점 주인공이 아닌 조연의 위치로 내려가게 된다.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호화로운 작품에 캐스팅 될 기회.

극단 하마마쓰의 봄 공연 '오페라의 유령'의 캐스팅 발표일이 다가오는데...

물론 주인공 오디션에 참여하진 않았지만 어떤 배역이든 맡게 될 것으로 기대하던 유나.

그런데 캐스팅 발표일에 캐스팅에 이름이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되고, 좋아하는 반도 타쿠야가 어떤 캐스팅이 주어졌는지도 알지 못한채 극단 사장인 휴가씨의 호출을 받게되고...


휴가씨에게 직접 봄 공연에 나갈 수 없다는 충격적인 이야기와 함께 극단의 해산 가능에 대한 또다른 충격적인 이야기, 그리고 새로이 시작하게 된 극단의 부업인 '렌털 극단원'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되고, 유나는 휴가씨에게서 아주 놀라운 제안을 받게 된다.

그 제안은 렌털 가족이 되어 겨울방학동안 의뢰받은 집에 가서 그 가족으로 살아가는 역활을 해달라는 것.


유나는 고민을 하지만 결국 그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고, 겨울방학동안 렌털 가족이 되어 의뢰받은 집에가서 카나라는 인물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내내 주인공인 유나가 그렇듯 읽으면서도 다양한 궁금증이 생기고 또 마주하는 다양한 장면을 통해 그 궁금증이 해소되기를 반복하며 이야기 속으로 아주 깊게 빠져들게 한 이야기였다.


나 자신에 대해서도, 그리고 가족에 대해서도...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도...

각각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 '가족도 렌털이 되나요'.


앞서 만나보았던 '종착역에서 기다리는 너에게'처럼 큰 감동을 주었던 소설이었다.

이렇게 두권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나니, 작가의 다른 이야기들도 만나보고 싶어졌다.



#서평, #책과콩나무, #가족도렌털이되나요, #이누준, #김진환, #하빌리스, #일본소설,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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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llow Ones
박태성 지음 / 하움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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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조금은 독특한 미스터리 소설인 백태성 작가의 'The Hollow Ones'라는 책이다.

책을 읽기전에 항상 먼저 보는 작가 약력인데, 이 책은 작가 약력이 안적혀 있다.

그래서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 봤는데도 작가분 약력은 찾을 수 없었다.

내가 못찾은건지...


아무튼 작가분과 연결된 책이 이 책 'The Hollow Ones' 한 권 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다음 책이 나오면 작가분에 대한 약력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책장을 넘겼다.


그런데 책의 구성이 독특하다.

책 표지와 소개가 눈에 들어와서 고른 책인데...

책을 넘기니 우선 영문으로 책이 시작한다.

물론 국문으로도 같이 병기되어 있긴 하지만, 오랜만에 영문/국문이 같이 있는 책을 만난 것 같다.


작가분의 의도가 있었겠지만,

영문이 앞에 있는 이유가 영문으로 쓰셨기 때문인지, 아니면 또다른 어떤 이유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이야기는 주인공이 아빠의 직장 때문에 이사를 하고 전학을 하게 되면서 시작한다.

작은 학교, 조용한 거리 그리고 근처에 큰 호수가 있는 새로운 동네로...


그렇게 이사간 동네에서 독특한 농담과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친구 제임스를 만난다.

그리고 제임스에게 듣게된 '저주 받은 학교'에 대한 이야기...

10년쯤 전에 사라진 학생과 유령에 대한 이야기...


장난인 줄 알았던 이야기의 징조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다.

속삭임과 흔적...

그리고 생겨나는 호기심...


흐린 토요일 도서관에 방문한 주인공.

그곳에서 발견한 학교와 비밀에 대한 책.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와 이어지지 않는 이야기...


도서관에서 만난 학교 선배인 여직원.

그리고 그녀가 들려준 이야기...

폐쇄된 수영장과 사라진 아이 그리고 존재하지 않는 지하실.


점점 커지는 호기심과 점점 다가가는 진실...


짧지만 흥미 진진한 이야기였다.


영문에는 상황에 어울리는 삽화도 같이 들어 있어서 좀 더 몰입감이 느껴지는 것만 같았다.

물론 국문으로 읽어도 같지만, 국문에도 삽화가 같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긴 하지만...

앞에서 얘기했던 바와 같이 영문이 앞에 있고, 영문에만 삽화가 있는 것도 나름의 의도였지 않을까...


아무튼 짧은 청소년 성장소설이다보니 금방 읽을 수 있고, 또 구성이 영문과 국문이 같이 있어서, 영어 공부에 관심 있는 아이들도(어른들도) 책을 읽는 것만이 아니라 영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서평, #책과콩나무, #TheHollowOnes, #비어있는자들, #박태성, #하움출판사, #청소년소설, #성장소설, #미스터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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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양원근 지음 / 정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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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골라본 책은 열심히 보낸 2025년을 잘 마무리 하고 2026년을 새롭게 맞이하면서 새로 맞이하는 2026년에는 지금의 나보다 한걸음 더 발전해 나가기를, 지금의 나보다 조금은 더 성숙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말의 온도와 글의 깊이를 익히기 위한 마음의 훈련 노트인 양원근 작가의 '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이다.


한 개의 문장을 따라써보며, 나의 품격을 드러내주는 말을 익히고 깨우는 책.

말과 관련된, 행동과  관련된 좋은 글들을 직접 읽어보고, 적어보고 다시 되새겨볼 수 있는 책.

하루 10분만 투자해보면 좋을 그런 책.


'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필사 노트답게 책은 편히 펼쳐서 글을 쓸 수 있게 되어있다.

이게 어떤 제본 방식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접하는 스타일의 책의 가운데 부분이 실로 되어 있거나 옆면이 본드로 되어 있는 완전히 펼치는 것이 조금은 불편한 제본 방식이 아닌 완전히 펼쳐 글을 쓰기 편한 형태로 제본이 되어 있다.


그래서 책의 앞부분을 필사할때도, 책의 중간부분을 필사할때도, 책의 뒷부분을 필사할때도 편하게 펼쳐놓고서는 필사할 수 있어서 필사에 좋은 제본인 것 같았다.


다만 책을 책장에 꼽아 놓았을 때 띠지가 없으면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독특한 스타일의 제본 방식이 눈에 띄다보니 책을 찾는게 어렵지는 않다.



책은 총 72개의 필사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1개 필사 쓰고, 이야기 읽어보고, 잠깐이라도 그 이야기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좋은 글을 읽고 쓰다보니 하루에 여러장이 금방 써지고 읽어졌다.


구성은 우선 필사할 글과 필사할 공간이 주어져, 

좋은 글을 읽어보고 생각해보며 필사를 해볼 수 있게 해주고,

필사 후에는 작가의 시선을 통해 좀 더 심도 있게 해당 글에 대해 다뤄준다.


좋은 글을 읽는다는 것.

좋은 글을 써본다는 것.


둘다 참 좋은 것 같다.

그런데 그 좋은 두가지를 한꺼번에 해볼 수 있다니 더 좋다.


2025년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어느새 시작한 2026년.

올 한해는 더욱 더 알차게 재미나게 그리고 실속있게 보내도록 노력해야 겠다.



#서평, #책과콩나무, #필사노트, #말과글의지성을깨우는필사노트, #양원근, #정민미디어, #데일리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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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쌤의 루틴 잉글리시 - 하루 10분, 90일 영어 습관 프로젝트
캘리쌤 지음 / 북플레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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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최근들어 열심히 보고 있던 유튜브 채널 '캘리쌤 브이로그 영어'의 주인장인 영어 크리에이터 캘리쌤이 출간한 '캘리쌤의 루틴 잉글리시'라는 책이다.


이미 캘리쌤의 유튜브 채널에서 브이로그 형식으로 재미있고 쉽게 표현해주는 다양한 루틴들을 만나봤었기에 더욱 기대를 가지고 만나 본 책이다.


다른 사람들의 영어 수업도 좋은 영어 수업이 많지만, 캘리쌤의 영어 수업은 단순히 영어 문장을 대화를 알려준다기 보다 알려주고자 하는 이야기에 대해 직접 해당 행위들을 하며 보여주고 들려주는 형식의 영어 수업이어서 더욱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영어 수업이다.

거기에 짧은 10분여의 영상으로 구성된 캘리쌤의 브이로그 형식의 이야기들과 캘리쌤의 아버지가 읽어주는 미국 시사에 대한 짧은 이야기들은 바쁜 시간 속에서도 잠깐씩 짬을 내서 한편 씩 가볍게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었다.


이렇게 유튜브를 통해서만 만나 보았던 캘리쌤의 브이로그 영어 수업을 이번엔 책을 통해 만나 보았다.


'캘리쌤의 루틴 잉글리시' 책에서도 '캘리쌤 브이로그 영어' 유튜브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일상 루틴들을 짧은 에피소드를 통해 알려준다. 마치 10분짜리 캘리쌤의 영상을 화면이 아닌 책으로 만나는 것 같았다.


세개의 챕터로 구성된 '캘리쌤의 루틴 잉글리시'는 우선 집 안에서의 사용하는 다양한 일상 루틴에 대해 다룬 후, 집 밖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영어에 대해 다루고, 마지막으로 여행하면서 또는 생일, 결혼 등 다양한 특별한 날에 사용하는 영어를 다뤄준다.


각각의 이야기는 유튜브에서도 설명해줬던 방식으로 Input Day와 Output Day로 나눠서, 우선은 첫번째 날에는 스크립트와 주요 구문들을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두번째 날에는 대화 형식의 지문을 통해 앞서 익힌 상황별 영어를 실제 대화를 통해 훈련해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또 두번째 날인 Output Day에는ChatGPT를 사용해 발금와 억양 그리고 대화를 연습해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여태까지 AI를 제대로 사용해 보지 않았던 나에게는 완전히 신세계였다.


책에서 알려주는 것 만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면, 캘리쌤의 유튜브에서도 AI를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영상을 통해 보다 자세하게 설명해주니 영상으로 한번 보고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https://youtu.be/HGLbGms9_iY?si=6zUPVoe92PS0hWYt


마지막으로 해당 상황에서 배운 주요 표현과 단어들을 사용해 직접 문장을 만들어보게 해서, 앞서 배운 것들을 직접 사용해보면서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해준다.


쉽고 재미있게 따라하면서 머릿속에 남길 수 있는 영어 공부.


책 표지에 나와 있는 것처럼 하루 10분, 90일 영어 습관 프로젝트를 하고나면 영어가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 놓였을 때 조금이나마 편하게 영어로 상황을 표현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될 것 같다.


'캘리쌤 브이로그 영어' 유튜브도 꾸준히 보겠지만, '캘리쌤의 루틴 잉글리시' 책도 꾸준히 활용하면서 다시 업무상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영어에 조금 더 익숙해져야겠다.



#서평, #책과콩나무, #캘리쌤, #캘리쌤의루틴잉글리시, #캘리쌤의브이로그영어, #북플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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