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무어 1 - 모리건 크로우와 원드러스 평가전 네버무어 시리즈
제시카 타운센드 지음, 박혜원 옮김 / 디오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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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무어

NEVERMOOR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마법 같은 작품

출간 직후 세계 39개국과

계약을 맺은 화제작!

 

 

생동감 넘치는 마법 같은 이야기!

 

<네버무어>는 해리포터의 팬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책입니다. 벌써 39개 국가로 판권이 팔렸고, 20세기 폭스사는 영화화하기로 결정!! 그래서 내년 쯤 <네버무어>를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고!!!

 

저자 타운센드는 10년 동안 완벽하고 신비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 디테일을 살리고 개연성을 부연 합니다. 그래서 대중적이면서 재미있는 요소를 쏙쏙! 넣었다는!

 

별 기대안했는데...

 

읽다보니 진짜 영화처럼 촤라라~~~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 기분입니다. 바로 기가막힌 생동감 때문인데요. 사실 등장인물들이 많고 외국이름이다 보니, 사실 몰입하기가 쉽진않았어요.

 

그래도 총 2권에 걸쳐서 이야기가 빨리빨리 전개되고 신기한 상황이 흘러 넘치는 공간이라는 기분이 듭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윈터시 공화국에서 이븐타이드에 태어난 아이들이 저주를 받게됩니다. 바로 뭐만 하면 불행을 초래하는 저주들...!!..;;; 그래서 이 저주를 풀기위해 신비로운 도시 '네버무어'로 떠나게 됩니다. '네버무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런 협회에 가입을 해야하는데. 그 협회에 가입하기 위해 네 번의 평가를 치뤄야 하는 이야기 입니다.

 

해외 언론의 뜨거운 찬사

 

가 있지만, 사실은 읽는 동안 자꾸만 해리포터와 비교하게 되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랑 비교하게 되고,,, 다른 판타지 영화와 비교하게 만 됩니다. 자연스럽고 근사한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해리포터의 팬의 입장이라면, 저자가 분명 뛰어넘어야할 산? 한계일 듯. 해리포터란 정말 큰 업적이 크나봅니다.

 

그래도....!

주인공이 자신의 불행한 저주를 서서히 풀어가는 과정에 독자로서 응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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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핀 청년시인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윤동주.이상.박인환 지음 / 스타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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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과 순수가 녹아있는 123편의 시를 모은 책입니다. 윤동주, 이상, 박인환의 시.윤동주, 이상, 박인환은 30년도 살지 못하고 일찍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세명의 위대한 시인의 작품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책인데요.

 

윤동주, 이상, 박인환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았지만 서로 서로 관계가 있다는 것에 흥미로웠습니다. 윤동주는 이상을 정말 사랑한 팬이었고, 이상이 세상을 떠난 후 그 그리움에 추모회를 직접 주선한 박인환. 이들의 삶이 정말 기구하고도 험한 세상 시인이 되었지만. 그들의 작품을 보면 정말, 가슴찡하고 그 때의 배경을 떠올려 보기도하고 감정을 상상해보게 됩니다.

 

특히 윤동주 시인의 죽음 후 추도시나 그의 오랜 벗들이 이야기하는 윤동주라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었구나싶었습니다. 진정한 멋쟁이. 경박해 보이지 않고 멋을 낸다는 청년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멋. 그 성품에서 풍겨오는 멋이 있습니다. 한국적인 향기를 풍기는 윤동주 시인.

 

서촌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옥류동천 물길로 접어들면 '이상의 집'이 있습니다. 시인 이상이 살던 곳이긴 하지만 현재 그 건물은 이상과 아무런 관련 이 없습니다. 이상의 '오감도'는 정말...상상치도 못한 그 만의 암호화된 문구들이 막 찬란하게 펼쳐진 기분입니다. 독자는 그 암호를 풀려고 머리를 쓰지만. 그것은 그저 이상의 심리상태. 이상의 여자들? 에 대한 설명도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깊이 알게 된 것도 있습니다. 양자로 살아가다 재산을 물려받고. 자유롭게 살기위해, 문학의 장을 펼치기 위해 경험한 것들이 이상의 주옥같은 시로 표현됐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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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참지 않아 - 소심한 집사, 고양이에게서 한 수 배우다
우메다 사토시 지음, 이용택 옮김 / 니들북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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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고양이는 참지 않아!

입양센터에서 간택받은 저자의 본격 집사 에세이가 시작됩니다.! 깨알 냥 그림도 있고 중간에 세계냥명언집도 있는게 그게 정말 귀엽고 웃기고..? 재밌는? 포인트입니다. 고양이를 키우지 안아서 그저 책읽으면서 아...나도 키우고 싶다... .....나도 간택받고 싶다... 하는 생각 뿐!

 

이 책은 소심한 집사와 고양이의 인묘(人猫)관계에 대해 어려운 말 하나 없이 재밌게 이야기 합니다. 집사는 이미 17년 간 고양이를 키워왔고. 그 냥이의 죽음에 한참 슬퍼하다가 새로운 냥이에게 간택당합니다. 그리고 고양이에게 사랑받는 놀이법과 스킨십 레슨을 배워볼 수 있는 꽁냥꽁냥한 책입니다.

 

 

양냥냐야냥

냥이와 지내면서 에피소드들이...순서 없이 이야기합니다. 집사 독자들 입장에서는 자기 냥이와 비교해 볼 수도 있고 어떻게 사랑받을 수 있는지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어요. 반면, 집사가 아닌, 집사가 되고 싶은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저... 시크하고 마냥 걷어차내는 냥이라고 기꺼이 집사가 되고 싶게끔 만드는 책!

 

 

이 책 매력있다.

고양이의 삶의 방식을 집사가 스스로 깨닫게 되는 책입니다. 하지만.... 그 깨달음 보다는 마냥 귀엽다 생각뿐입니다. 저자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집사가 되어 그 인생의 깨달음을 얻길 바랍니다. 냥이에게 어떤 것을...배우게 될 지 궁금하지만. 무섭기도 하구. 무튼. 고양이의 말이 들리는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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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 동화 6
한해숙 지음, 송은선 그림 / 아주좋은날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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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있다면?

그럼 마음에 난 상처가 있다면요?

어떻게해야 나을까요?

강아지도 소중한

'생명'임을 깨닫게 해주고

사랑의 존재임을 알게해주는

인성 동화!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 동화.

이 동화에 나오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아이들이 동물도 소중한 생명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1.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야!

친구의 강아지 뭉치와 주인공 또자의 만남이 있는 날입니다.

 

뭉치와 또자는 만나서 반갑게 킁킁거리며 인사를 하지만, 그 모습이 똥강아지 같고 더럽게 느끼는 친구.

 

하지만 강아지들만의 인사법입니다. 그리고 나타난 다른 친구들 무리! 강아지는 예쁘다고 막 만지는게 아닙니다.

 

 

 

2. 또자를 찾아주세요.

잘 놀고 있던 또자가 갑자기 사라지고, 또사를 찾는다는 공고까지 냅니다. 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죠.

 

작년에 있었던 일을 생각합니다. 근처 동물병원에 미라처럼 붕대를 감고 있는 강아지들을 발견. 누군가 아무이유 없이? 그저 강아지란 이유로 화풀이 대상으로만 생각을 한 나쁜 인간이 강아지들을 그렇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강아지는 절대 화풀이 대상이 아닙니다. 강아지도 인간처럼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입니다.

 

 

 

3.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돌아다니는 강아지가 너무 예뻐 들고가버렸다는 형석.

 

그리고 다시 또자를 원래 주인에게 돌려줍니다. 강아지는 예쁘다고 막 만져도 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너 예쁘니까 계속만질래. 해서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나요? 없죠. 강아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예뻐서 막 데리고 가면 안돼죠. 소중한 가족들과 떨어지고 가족들이 걱정하고 난리나죠.

 

강아지도 아이들처럼 감정이 있고 고통을 느낄 수 있어요. 자신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게 하는 인성동화네요. 이런 동화는 처럼 읽어봐서 정말 ... 아동학대만 학대인가요? 동물학대도 학대입니다. 동물을 사랑하지 않은 자가 과연 사람을 사랑할 자격이 있을까요? 반대로.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동물을 사랑할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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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경쟁하지 않는다 - 세상의 변화가 요구하는 새로운 시선
조철선 지음 / 전략시티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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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전문가

저자는 전략전문가이다. 경쟁하지 않는 길에 성공이 놓여 있음을 보여주는 <성공은 경쟁하지 않는다>7년 여정의 완결판입니다. 그래서 경쟁만이 해결책이 아님을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그리고 경쟁의 역기능을 보여주고 진정 경쟁하지 않고 성공하는 길에 대해 4, 5, 6장에 걸쳐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특히 '4장 경쟁하지 않는 성공길'에서 경쟁을 넘어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강형욱, 윤태소, 설민석, 이사배, 싸이 등이 언급됩니다. 결국은.... 이 책을 읽고.. 어느 한 분야에 미쳐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분야에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고, 내 분야에서 최고의 덕후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

색다른 독특함

이 필요하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단순히 그냥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내가 가려는 길은 그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이어야 합니다. 자신을 알고 이해하고 그 다음 할 일은 자기만의 독특함을 가미할 줄 알아야 합니다. 경쟁이 없기 위해서. 어느 누구와도 만나지 않기 때문이죠. 자신만의 색다른 독특함을 찾았나요? 그렇다면 이제 앞에 보이는 울퉁불퉁한 골목길을 탄탄대로로 만들 차례입니다. 길을 다지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독특한 무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수단을 적절하게 찾아야 합니다. , 성공은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어디로 가느 냐에 달려있습니다. 이제 참을 수 없는 경쟁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시선으로!!! 경쟁하지 않는 길에 놓여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한 줄 생각: 전략전문가는 역시 다르다...! 참을 수 없는 경쟁의 무거움을 벗고 새로운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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