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개정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실험
이케가야 유지 지음, 니나킴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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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현대의학이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면서, 불치병도

서서히 정복해가고 있는 분야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생각과 창조적인 발전을 이룬

바탕이 되는 뇌과학 분야는, 여전히 머나먼 우주의

별 무리만큼이나 탐구해야 할 영역이 방대하고 미지의

공간으로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더미인 분야이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인문 도서는,

도쿄대 약학대학 교수이면서 최고 권위의 뇌과학자인

저자가 전 세계에서 우리 인간의 뇌와 심리를 바탕으로

연구했던 독특한 실험들을 재미있게 풀어 놓고 있다.


각 실험 주제들을 보면, 별의별 이상한 내용도 있고

굳이 왜 그런 실험을 해야 할까? 싶은 얼토당토않은

황당한 내용들도 있기에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조금 엉뚱해 보이는 실험들도 세계 석학 학자들이

연구를 했던 그 배경을 잘 들여다보면, 너무나 막막한

우리 인간의 머릿속을 어떻게 하면 알기 쉽게 해법을

찾아가는지에 대한 그 과정으로 찾아볼 수 있었다.







각 챕터 주제별로 다양한 실험 내용을 요약과

그 연구 내용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었다.


실제 사람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한 행동 과학과

같은 인지 능력 테스트도 하고 있지만, 쥐나 곤충 등

다양한 생명체의 연구를 통해서 우리 인간의 모습을

빗대어 보기도 하면서 다양한 환경을 접해볼 수 있었다.


요약 페이지에는 연구 교수의 배경 설명과

간략한 연구 목적을 살펴볼 수 있어서, 본문을

읽기 전에 미리 전체 개요를 살펴볼 수 있기에

조금 더 심리실험에 대한 이해가 수월해졌다.


지금 우리 교육계에서도 문제시하고 있는 부분인,

훈육의 강압적인 부분에 대한 연구도 쥐를 통해서

그 연구 결과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강화'와 '약화', 훈육과 칭찬! 과연 훈육이 실제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인가?라는

물음에는 교육자인 저자 역시 어느 정도 회의적인 의견을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점점 낮아지는 교권 환경에

그 적절한 균형 또한 필요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된다.


그 밖에도 "거짓말쟁이가 알고 보면

더 정직한 사람이라고?"라는 심리실험 주제처럼,

전혀 일반 상식과 어울리지 않은 생뚱맞은

연구들도 시선을 잡아 끄는 주제가 꽤 많았다.








참신한 아이디어에 대한 주제 연구 역시,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혁신"이란 단어가 그렇게

대중에게 공감을 얻기란 수월하지 않았음을 누구라도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뛰어난 창조적인 생각은

그 결과를 이루어서 보여주지 않고는 사람들에게

이해를 받기도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현대 인물 중에,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고집스러운 외길을 먼저 떠오르곤 한다.


글로벌한 세계 시장에서 어찌 보면 너무나 폐쇄적인

자기만의 아이디어를 고집하면서 외면을 받기도 했지만,

지금의 애플만의 독자적이고 도전적인 크리에이티브

정신으로 그가 내세운 혁신을 대표하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혁신이라는 그 자체 역시 홀로 설 수는 없고,

그 이전에 존재했던 전통적인 아이디어에 조금 다른

아이디어를 가미하면서 그 효과의 집합체일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본문에도

소개하고 있는 아이작 뉴턴의 유명한 말 중에서,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


이 말은 정말 독보적인 혁신 그 자체는 절대 존재하지

않음을 바로 알 수 있는 명제가 아닌가 싶다.








우리 인간의 뇌가 발전하면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여느 생명체와는 다른 삶의 방향으로 진화해왔음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는 연구와 실험 내용이었다.


뇌가 발전하면서 진화를 했지만, 그와는 반대로

잃어버리고 약해질 수밖에 없는 것들도 많아졌다.


우리 오감 능력이 다른 동물들보다는 뒤떨어지지만

대신에 여러 탐지 장치를 만들고 개발하면서, 생체적인

문제점을 보완해가는 뇌의 우수함을 알 수 있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는

인간이기는 하지만, 플라세보 효과처럼

실제 하지 않는 것에 쉽게 유혹이 되기도 하고

잘못된 정보를 인지하면서 우리를 속이기도 한다.


집중력을 2배 높여주는 '가짜 전기헬멧'으로

실시한 심리실험에서는, 상당수가 그 말을 믿고

실제로 성적이 향상되는 결과도 입증이 되었다고 한다.


우수한 종이라고 하는 인간 스스로도, 이렇게

허술한 논리에도 속거나 휘둘리는 걸 볼 수 있지만,

실제로 의약품과 의료 치료에서도 종종 사용이 되면서

긍정적인 효과도 분명히 볼 수 있을 것이다.


그와는 반대로 악용을 하거나 지나치게 상업적인

부분에 사용을 한다면, 불신이 더욱 커질 수도 있기에

모든 부분에는 빛과 그림자가 존재하는 듯싶었다.


오래전에 잠을 자면서도 수면 학습이 가능하다는

그런 이른바 썰도 많이 들었었는데, 실제 연구를

진행했던 내용을 보면 어느 정도 타당하다고 한다.


하지만 무작정 잠을 잘 때 테이프를 틀어도 된다는

그런 상업 광고 내용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었기에,

확실히 우리가 판단하고 평가하는 데에는 올바른

연구 결과를 제대로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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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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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최근 생성형 AI가 모든 영역에서 빠르게 적용이

되고 있는데, 그 바탕에는 엄청난 데이터 학습이

필수로 수반된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인정하고 있다.


그 이전에도 점점 디지털화되어 가는 현대 생활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던 부분이다.

그렇기에 최근 여러 기업에서 벌어진 개인 정보 누출 사건

역시 너무나 심각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직관과 객관 인문학 신간 도서는, 스페인 <엘 파이스> 신문의

기자인 키코 야네라스가 본인을 '데이터 저널리스트'라고

칭하면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세계 곳곳의 사건들과

우리 현실을 조금 더 예측해 볼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서두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데이터 분석은

통계학을 기반으로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에는 셀 수 없는 수많은 데이터가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데, 필요한 목표를 위해서 양질의 데이터를

골라내고 그중에서도 정확도를 위해 정보를 정화하고

취합하는 과정에서 정확한 판단이 중요하다고 한다.


우리가 사는 실제 환경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숫자와

정보가 우리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으며, 왜곡되지 않은

사실을 따라갈 수 있는지 중요한 문제로 인식할 수 있었다.






직관과 객관 인문학 신간은 논픽션 소설 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빅데이터를 통해서 우리가 결정을 해야 할

판단의 근거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다르지 않은

현실 속 숫자의 중요성을 다시금 이해해 볼 수 있었다.


특히 TV나 인터넷 등으로 수많은 정보를 접하게 된

우리 현대인들은, 의사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직접

겪어본 경험적인 일이 아니라면 보고 들은 보고서나

통계 등의 데이터를 통해서 판단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신문 기자답게, 팬데믹 코로나 사태에

대비하는 각국의 예측 상황과 백신 계발에 따른

안정성 비교 등 최근 큰 세계 이슈들도 예로 들었다.


또한 프로 축구와 농구 등 유능한 선수들을 미리

영입하기 위한 전문 스카우터가 선수들의 미래 가능성

확률 패턴을 어떻게 조사해야 할지도 비교해 보았다.


실제로도 자주 벌어지는 예측의 오류와 확증에

대한 상세한 비교 내용들도 볼 수 있었는데,

여러 대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도표로도 직관적으로

분석하고 있어서 쉽게 각 내용을 따라갈 수 있었다.






너무 재미있던 본문 통계 내용을 보면, 2020 시즌

레알 마드리드 팀에 소속된 선수의 출생일을 조사했었다.


총 29명의 팀 내 선수들 중에서 1~3월생 선수가

10~12월에 태어난 선수보다 2배가 많았다.

그러면 1월생 아이가 다른 달에 태어난 아이들보다

공을 더 잘 다루고 프로 팀에 선발될 확률이 높은 것일까?


반대로 데이터 수치 기반으로 한 선수 영입은 제대로

개인별 역량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배척했던

한 NBA 전문가 스카우터는, 그의 주관적인 판단과

주변 평판만을 신뢰하고 따라서 신예 마크 가솔의

점수 대신 외모적인 평가만으로 계약하지 않았다고 한다.


예상을 뒤엎고 첫해부터 최고의 신인 선수로 선정될

만큼 그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고, NBA 올스타전에도

수차례 출전할 만큼 유명한 선수로 성장했다.


결국 통계는 모든 세부 사항을 전부 포함할 수는

없겠지만, 통계를 통해서 훨씬 더 정확한 데이터로

분석을 통한 예측 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통계 자료를 어떻게 취득하고, 평가 대상의

표본을 정하느냐에 따라서도 그 정확도에 대한 의문도

생길 수밖에 없다고 한다. 결국 불완전한 통계는

오히려 잘못된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기에. 이를

상쇄할 수 있는 여러 보완법 내용도 쉽게 이해가 되었다.


그 외에도 평소에 비행기가 자동차보다 안전하다는

통계 논제에 대해서 의구심을 많이 가지곤 한다.


그 이유는 대부분 대형 사고로 뉴스에 크게 보도가

되기에, 우리 직감적으로는 비행기가 훨씬 사고에

취약하고 불안한 운송 수단으로 인지를 하게 된다.








우리가 바라보는 대상에 대해서 평균을 내는 데이터도

어떻게 판단을 해야, 정확한 근거에 맞는 해답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꽤 복잡한 문제임을 알 수 있었다.


통계를 이야기하면서 변수 개념도 따라올 수밖에

없는데, 책 내용 중에도 실제 여러 중요한 학술 내용을

알기 쉽게 익숙한 사례들 중심으로 설명을 해주었다.


통계의 표본 조사의 중요성도 알 수 있었듯이,

변수를 정하는 과정 역시 무분별하게 통제를 하거나

인위적으로 조건화하면 안 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낸 인문학적인 내용도

흥미로운 부분이었고, 평범한 일반인들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접목을 할 수도 있었다. 나의 미래를 위해서

올바른 판단과 준비를 할 수 있는 삶에 대한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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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인디자인 CC 2026 - 한 권으로 끝내는 디자인 교과서
김경미.최리진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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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복잡한 전문 디자인 영역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이미지 작성이나 학교 과제 등으로 일반인들도

평소 예쁘고 효과적인 디자인 작업이 필요해졌다.


'한 권으로 끝내는 디자인 교과서' 부제답게,

각기 다른 디자인 제작 방식의 어도비 계열의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3가지 대표

디자인 저작도구의 활용법을 모두 책 한 권에 담았다.


책의 제일 첫 들어가는 페이지에도, 3가지 툴의

차이점과 비슷한 인터페이스 비교를 간략하게 먼저

보여주면서 초보자들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인디자인

CC 2026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툴레 대한 기능도 중요하지만, 실제 작업을

할 때에 어떤 효과나 결과를 위한 도구인지 역시

무척 궁금하고 초보자들에겐 시작점도 알려줄 수 있기에

결과물에 대한 소개도 꼭 필요한 부분이었다.


이 도서에서는 각 작업 영역에서 따라 하기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디자인을 해볼 수 있는데,

처음 시작 전에 작업 Before와 After 결과물까지

먼저 확인을 할 수 있도록 비교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었다.






각 실습 과제 작업 과정 중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그래픽 툴의 사용 방법도, 영문과 한글 명령어로

모두 표기를 하고 있고 단축키도 알 수 있었다.


처음 그래픽 툴을 접하는 초보자들에게는,

해당 툴의 메뉴의 위치가 어디 있는지 찾는 것조차

버거울 수 있는데, 각 메뉴 윈도우 이미지도

컬러 이미지와 도움말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인디자인 CC 2026

본문에서는, 새로운 기능을 포함해서 대표적인

실무 작업 과정도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기에

초보 디자이너들에게도 꽤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다.


특히나 과도한 기능을 사용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적절하게 필요한 부분에 적당히 효과를 주어야 하는 등.

디자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여기서 잠깐> 섹션으로

선배 디자이너의 충고 한마디를 들어 볼 수 있었다.


각 실습 과정 중간중간에도 어려운 용어나

한번 다시 짚어가야 할 포인트에는,

<용어 사전>과 <꿀팁!> 섹션을 진행 과정

중간에 바로 삽입을 해두어서 궁금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섬세함도 돋보이는 구성이었다.


책의 순서는 익숙한 포토샵에서 시작을 해서,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마지막에는 인디자인

기초 툴 설명과 실습 가이드로 연결되어 있었다.





이제는 초등학생들도 기본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어도비 포토샵은, 일반인들에게도 너무나

익숙하기에 어느 정도 작업 환경도 수월할 듯싶다.


그 외에 일러스트레이터 벡터 디자인과 편집을 위한

인디자인 툴은 이름도 생소하게 잘 모르는 분들도

많기에, 이렇게 3가지 툴을 한 번에 비교해서 작업을

해볼 수 있는 구성은 초보자에게 더욱 효과적이었다.


각기 다른 툴의 작업 방식도 조금씩 다르기에,

특히 디자인 초보자들은 아무래도 익숙한 포토샵부터

시작을 해서 먼저 각 툴의 기본 작업 방식을

한번 훑어본다면 툴의 이해도가 쉬워질 듯싶었다.


기초적인 툴의 작업 과정을 먼저 익혀 본 후에,

따라 하는 단계별 실습은 개인적으로는 무조건 순서대로

책을 정독하기보다는, 지금 필요한 실무 예제를 찾아보고

순서 상관없이 작업을 해보는 게 더 도움이 되었다.


실무 편집 디자인 작업을 위한 툴로는, 전문

디자이너 대부분 어도비 인디자인을 사용한다.


평소에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긴 하지만, 실무 편집 작업에 특화된

전문 그래픽 툴이기에 다른 앱보다는 훨씬 더

효율적인 편집 디자인을 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일 초대장이나 알림장 등, 간단한 리플릿부터

다양한 인쇄 매체 편집 디자인을 위한 실무 작업도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기에 꽤 도움이 되는 구성이었다.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인디자인 CC 2026

첫 도입에는 기초적인 파일 오픈과 저장과 같은

메뉴의 소개도 기본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처음으로

툴을 열어보는 초보자들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고,

기존 디자이너들은 실무 중심 예제로 바로 접근해서

조금 더 깊이 있는 디자인 작업을 해볼 수 있었다.


Lesson 별 실무 과정에서는 포토샵의 인물 보정이나

음식 사진 보정 등 정말 많은 부분에서 활용을

하고 있는 예제들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어서,

필요한 작업을 빠르게 찾아서 연습할 수 있었다.


텍스트와 도표 등 한글과 워드, 엑셀 등

다른 툴에서 필요한 요소를 가져와서 활용을

해야 되는 실제 인디자인 편집 디자인에서는,

각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과정이 진행되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실무 과제를 따라 하다 보면,

미쳐 놓치고 있었던 각 기능들의 특징도 다시 확인이

가능하고 응용 작업도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 수 있었다.


단순히 툴의 기능만을 소개하는 내용이 아니라,

효율적인 디자인 작업을 위한 과정도 짧게나마

확인해 볼 수 있기에 각 툴의 이해도 높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본문에 제공하고 있는 미리 보기 이미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게 파일로도 제공하기에, 작업 결과를

예측하면서 창의적인 작업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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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미술 해부학
카토 코타 지음, 김선숙.김락희 옮김 / 성안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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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그림을 전공한 사람들에게도 그림을 그리는 대상이

사람일 경우, 제대로 형태를 그리기가 무척 까다로운 건

그만큼 인체의 구조가 단순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미술 해부학

신간 미술 실기 드로잉 도서는,

도쿄 예술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미술 해부학의

전문가 카토 코타가 인체 드로잉의 핵심을 축으로

단순화해서 구조와 균형을 이해하기 위한 도서이다.


아무래도 복잡하고 수많은 뼈로 이루어진 인체의

뼈를 조금 더 단순한 스틱맨 막대 인간 스타일로

기본 구조의 축을 이해하기 쉽게 가이드하고 있다.





가끔 사람을 그려보려고 하면 살짝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이 눈에 거슬리곤 하는데,

팔이 뒤틀려 있다거나 또는 방향이 잘못되어 있는 등

기본적인 인체 형태 모습이 무너지기 쉬운 것 같다.


인체 골격의 각 부분의 명칭과 구조들 역시 그림으로

알기 쉽게 그려져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사람의 외형 모습에서 뼈가 보이지는 않지만, 각 관절이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의 몸을

제대로 알아야지만 그림으로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인체의 뼈 구조도 옆에는 실제로 각 부위별 뼈를

그림으로 그리는 방법도 단계별로 가이드하고

있어서 직접 그려보면서 형태를 이해할 수 있었다.


뼈를 그리는 방식 역시 오래된 회화의 기법을

따르면서도, 저자의 알기 쉬운 묘사법과 해설을

더해서 훨씬 쉽게 따라서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4장부터는 실제 인체의 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즈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다.


왼쪽에는 여러 회화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는

포즈의 형태를 심플하게 선화로 그려 두었고,

우측에는 동일한 자세의 골격을 막대 인간으로

단순화한 뼈대 라인으로 표현해두고 있다.


좌측의 실제 포즈를 확인하면서, 우측 뼈대 위에

해당 포즈의 외형을 따라 그려보면서 뼈와 피부

사이의 간극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드로잉 페이지였다.


우리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물질은 뼈가 그 기둥을

담당하고 있지만, 그 위로 근육과 여러 장기들도

함께 어우러져 있기에 실제로 그 볼륨감을 익혀야지

제대로 된 인체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을 듯싶었다.






포즈 그림 하단에는 각 자세에서 중요하게 확인을

해봐야 할 포인트도 명시하고 있어서, 직접 드로잉을

하면서 주의해야 할 부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바로 확인을 해보는 게

직관적이기는 하겠지만, 다음에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서 깨끗한 종이 위에 프린트해서

그림을 따라 그려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았다.


각 포즈 선화 상단에도 1단계 막대 인간 도식화와

2단계 깊이 있게 연습하기로 실제 골격 뼈대그림도

옆에 두고 있어서 인체의 축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머릿속에 큰 형태를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었다.


한 명의 포즈뿐 아니라 두 명이 여려 동작을 취하는

다양한 자세도 드로잉 할 수 있어서, 무게 중심의 이동과

각 관절이 기울어지는 각도 등을 직접 그려보면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실전 연습 가이드 내용이었다.


복잡한 인체의 구조를 단순화한 막대 인간 스타일로

따라 그려보면서, 실제 우리 몸의 구조와 동작의 변화에

맞는 신체의 밸런스를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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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전공한 사람들에게도 그림을 그리는 대상이

사람일 경우, 제대로 형태를 그리기가 무척 까다로운 건

그만큼 인체의 구조가 단순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미술 해부학

신간 미술 실기 드로잉 도서는,

도쿄 예술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미술 해부학의

전문가 카토 코타가 인체 드로잉의 핵심을 축으로

단순화해서 구조와 균형을 이해하기 위한 도서이다.


아무래도 복잡하고 수많은 뼈로 이루어진 인체의

뼈를 조금 더 단순한 스틱맨 막대 인간 스타일로

기본 구조의 축을 이해하기 쉽게 가이드하고 있다.





가끔 사람을 그려보려고 하면 살짝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이 눈에 거슬리곤 하는데,

팔이 뒤틀려 있다거나 또는 방향이 잘못되어 있는 등

기본적인 인체 형태 모습이 무너지기 쉬운 것 같다.


인체 골격의 각 부분의 명칭과 구조들 역시 그림으로

알기 쉽게 그려져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사람의 외형 모습에서 뼈가 보이지는 않지만, 각 관절이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의 몸을

제대로 알아야지만 그림으로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인체의 뼈 구조도 옆에는 실제로 각 부위별 뼈를

그림으로 그리는 방법도 단계별로 가이드하고

있어서 직접 그려보면서 형태를 이해할 수 있었다.


뼈를 그리는 방식 역시 오래된 회화의 기법을

따르면서도, 저자의 알기 쉬운 묘사법과 해설을

더해서 훨씬 쉽게 따라서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4장부터는 실제 인체의 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즈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다.


왼쪽에는 여러 회화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는

포즈의 형태를 심플하게 선화로 그려 두었고,

우측에는 동일한 자세의 골격을 막대 인간으로

단순화한 뼈대 라인으로 표현해두고 있다.


좌측의 실제 포즈를 확인하면서, 우측 뼈대 위에

해당 포즈의 외형을 따라 그려보면서 뼈와 피부

사이의 간극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드로잉 페이지였다.


우리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물질은 뼈가 그 기둥을

담당하고 있지만, 그 위로 근육과 여러 장기들도

함께 어우러져 있기에 실제로 그 볼륨감을 익혀야지

제대로 된 인체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을 듯싶었다.






포즈 그림 하단에는 각 자세에서 중요하게 확인을

해봐야 할 포인트도 명시하고 있어서, 직접 드로잉을

하면서 주의해야 할 부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바로 확인을 해보는 게

직관적이기는 하겠지만, 다음에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서 깨끗한 종이 위에 프린트해서

그림을 따라 그려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았다.


각 포즈 선화 상단에도 1단계 막대 인간 도식화와

2단계 깊이 있게 연습하기로 실제 골격 뼈대그림도

옆에 두고 있어서 인체의 축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머릿속에 큰 형태를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었다.


한 명의 포즈뿐 아니라 두 명이 여려 동작을 취하는

다양한 자세도 드로잉 할 수 있어서, 무게 중심의 이동과

각 관절이 기울어지는 각도 등을 직접 그려보면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실전 연습 가이드 내용이었다.


복잡한 인체의 구조를 단순화한 막대 인간 스타일로

따라 그려보면서, 실제 우리 몸의 구조와 동작의 변화에

맞는 신체의 밸런스를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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