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어 다크, 다크 우드
루스 웨어 지음, 유혜인 옮김 / 예담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그래 맨 뒤에 리오가 집에 와서 슬며시 웃는게 결말로 더 낫지 않았을까 그래도 명색이 미스터리 작가인데 그정도 계획은 세울수 없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 남해에서 전면이 유리창인 숙소에서 바다와 하늘을 보면서 이 책을 읽고 있다.창문의 풍경이 이렇게도 기분을 좌지우지 시킨다니 놀랍다.하늘이 이렇게도 높았던가?진짜 행복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각보다 흡입력도 좋고 재미있던 책.새로 나온 스완슨의 신간도 기대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수로 구입한 책.작가가 넬레 노이하우스인거 모르고 샀다.현대 엠포인트몰에서 고를 수 있는 책이 많지도 않았지만 작가를 확인 안하고 줄거리만 보고 사다니.실수가 크다.남들은 좋아하지만 난 노이하우스와 해리 홀레는 내 취향이 아니다.낭패 속에 읽은 책.그래도 중반까지는 꽤 밀도 있게 진행됬지만 중간에 조던의 친자 검사부터 배가 산으로 가는 느낌.어째 이 소설가 주인공들은 다 이러야.백설공주에서는 술만 먹으면 블랙아웃이 되는 남주더니 여기서는 나이많은 남자만 끌리는 여주.그리고 그 실수를 계속 반복한다.소설 끝까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쩌다 대가족, 오늘만은 무사히!
나카지마 교코 지음, 승미 옮김 / 예담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일본판 <고령화가족>이라고나 할까 거의 한 챕터마다 가족 개개인의 이야기가 들어있다.답답해 보이는 가족들은 저마다의 생각이 있고 나름대로의 속도로 문제를 해결한다.괜찮았던 소설.이 작가가 종이달 작가 였나 싶을만큼 잔잔하고 유쾌했던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