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인생이 점점 재밌어지네요
와카미야 마사코 지음, 양은심 옮김 / 가나출판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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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세 저자는 앱개발도 하고 혼자 여행도 다니고 하루에 1만5천보를 걷는다.
난 80세를 어떻게살고 싶을까?나도 하루 1만보를 걷고 요가도 하는 작고 날씬하고 탄탄한 할머니 였으면좋겠다.
아 그때는 뭐해 먹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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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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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018년 최고 히트 도서가 아닐지
벌써 제목으로 게임 끝
난 꼰대라 종종 거슬리는 문구도 있지만 공감가는 문구도 많았다.
열심히 살지말고 재미나게 살자!
인세를 꽤 받아서 부자 될듯.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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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것에 대한 분노
베키 매스터먼 지음, 박영인 옮김 / 네버모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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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다.
너무나 매력적인 주인공
한장 한장 넘어가는 것이 아쉬워 한숨한숨 쉬면서 읽어야 하는 책이.
대단한 사건이나 반전이 없어도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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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신과 간호사가 된 이유
미즈타니 미도리 지음, 김동욱 옮김 / 인벤션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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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특이한 책이고 나는 매우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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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가와 식당
가시와이 히사시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사상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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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찾는 단서들이 뜬금없고 도저히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잘도 찾아낸다. 맛있는 것 소개하는데 뭐 이정도 걸리는 것 쯤이야.
배고플때 읽어도 배부를때 읽어도 식욕을 부채질 하는 소설이니 다이어터 들은 신중히 읽을지를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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