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구입한 책.작가가 넬레 노이하우스인거 모르고 샀다.현대 엠포인트몰에서 고를 수 있는 책이 많지도 않았지만 작가를 확인 안하고 줄거리만 보고 사다니.실수가 크다.남들은 좋아하지만 난 노이하우스와 해리 홀레는 내 취향이 아니다.낭패 속에 읽은 책.그래도 중반까지는 꽤 밀도 있게 진행됬지만 중간에 조던의 친자 검사부터 배가 산으로 가는 느낌.어째 이 소설가 주인공들은 다 이러야.백설공주에서는 술만 먹으면 블랙아웃이 되는 남주더니 여기서는 나이많은 남자만 끌리는 여주.그리고 그 실수를 계속 반복한다.소설 끝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