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해에서 전면이 유리창인 숙소에서 바다와 하늘을 보면서 이 책을 읽고 있다.창문의 풍경이 이렇게도 기분을 좌지우지 시킨다니 놀랍다.하늘이 이렇게도 높았던가?진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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