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형 인간 - 일, 생각, 미래를 기록하면 삶이 달라진다
이찬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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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는 왜 기록을 남겨야 하는가

사실 나도 딱히 왜 기록을 남겨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는 살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는 기록을 위한 여러가지 실용적인 방편들이 제시되어 있다.

특히나 나는 업무일기부분에서 에버노트를 활용, 기록을 하는 방법들이 참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사실 우리 기억은 언제나 옳지 못하기에 기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나 모바일기기의 발전으로 인해 요즘은 더욱 기록을 남기는 일이 드물고 간편하게 사진이나, 모바일기기로만 메모를 하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 필요한 부분에 대한 탐색이 곤란하고 쓸모없는 자료들이 산재하게 되어 기록의 현출과 관련된 저자의 노하우들이 고개를 끄덕이게 하였다.

하루일기로 자기를 돌아보고 자신의 비전 단,중,장기 목표를 점검하며 하루일정을 점검하는 to do list등

짧은 시간을 활용하여 자신의 오늘 하루 위치를 발견하고 경로 이탈시 바로 제자리로 돌이킬 수 있는

기록형 인간의 삶을 나도 살며 발전된 자신을 만들어 나가고 싶게 만든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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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왜 당신을 간부로 임명하지 않는가 - 일개 사원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사장의 속내
고야마 노보루 지음, 김보미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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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왜 당신을 간부로 임명하지 않는가?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는 내용도 가볍고 별로 전문적이지도 않으며 유용할 것도 없는 흔한 책으로 생각했으나 그건 오해였다. 이 책은 학교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고 기업 실무에서도 쉽게 배울 수 없는 독특하고도 귀중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었다. 심지어는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내가 이 내용을 진작 알았더라면 훨씬 더 나은 성과를 거두었을텐데! 이 책의 장점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현실성,통찰,설득력이 그것이다. 우선 현실적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이기면 무죄.그것이 싸움의 본질이다. 깨끗하기만 해서는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을 사장은 알고 있다. 회사가 망하면 아이는 진학을 포기하고 아내는 억지로 생업에 뛰어들어야 할지도 모른다. 지는 것이 비열한 것이다. 참으로 냉철한 현실 인식이다. 물론 우리의 기분을 편하게 해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고객에게 선택받기 위해 수많은 기업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을 생각한다면 수용할 수밖에 없는 말이다. 저자는 한걸음 더 나아가 이런 이야기도 한다. 회사에서는 오직 성과를 내는 자가 인격자다. 과정은 둘째문제다. 열심히 해서 칭찬받는 것은 학생 시절까지다. 독단적으로 보일지는 모르지만 모두의 의견을 듣고 같은 한가한 소리를 하고 있다가는 고객에게 외면당한다. 이 역시 소통과 배려를 강조하는 입장에서 보면 너무 가혹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매 순간 경쟁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조직 전체가 단합하고 승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냉철한 현실 인식의 바탕 위에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깊이 있는 통찰을 전달해준다. 일반적인 상식에 반하기에 처음에는 고개를 갸우뚱하지만 결국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자자는 계획과 결과의 차이는 좁히는 것이 아니라 벌리는 것이다 라고 한다.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가? 계획은 무조건 달성, 그것도 초과 달성을 해야 좋은 것 아닌가? 하지만 이에 대해 저자는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은 어떻게든 되게 한다 가 아니라 잘 되지 않는 것은 미련 없이 버린다 가 올바른 대책이다 라고 설명한다. 과연 핵심을 찌르는 빛나는 통찰이 아닐 수 없다.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통찰들은 저자의 직접 체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구체적이고 그만큼 설득력이 매우 강력하다. 대표적인 예가 자발성은 업무적으로 기르려고 하면 힘들지만 환경정비를 통해서라면 저절로 길러진다. 이런 과정을 매일 반복하다 보면 사원들은 업무에서도 자발성을 발휘한다. 습관이 붙기 때문이다 라는 애기다. 성공을 경험해본 사람, 그것도 대단히 주도면밀한 사람만이 해줄 수 있는 조언이 아닐 수 없다. 그러기에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성과 설득력을 지닌다.기업에서는 일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읽어야하는 필독서이고 사장은 성공을 위해서, 임원은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 그리고 사원은 맡은 바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서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지침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장점이 더 있다. 미국과 달리 한국의 조직문화는 집단주의적 경향이 강하다. 미국식 경영 서들이 전달해줄 수 없는 현실적인 지침이 이 책에서는 가득하다. 우리에게 많은 깨우침을 주는 고마운 책임에 틀림없다. (2016,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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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쇼크 - 인류 재앙의 실체, 알아야 살아남는다
최강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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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쇼크(Virus shock)

최근 몇 년간 바이러스들이 우리에게 불러 일으킨 엄청난 공포도 무지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이름조차도 낯설기에 더욱 공포스러운 존재로 우리에게 각인되고 있는 바이러스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니, 중국 남부 지역의 경우에는 아파트처럼 층마다 각각 닭,오리,심지어 돼지를 키울 때 이와같이 여러 종의 가축이 서로 접촉하며 살아가는 환경은 다양한 바이러스들이 뒤섞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사람에게 감염의 기회가 생기는 경우 신종 전염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특히 야생조류와 가금조류 그리고 돼지간의 빈번한 접촉은 사람에게 위험할 수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 바리러스가 출현할 수 있는 데에 이상적인 여건을 제공해준다. 중국 남부 광동 지역에서 1957년 아시아 독감(H2N2)과 1968년 홍콩 독감(H3N2)바이러스가 출현하게 된 배경도 돼지와 오리를 같이 사육하는 환경에 있었다. 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은 돼지 몸속에서 오리 바이러스와 돼지 바이러스가 뒤섞이며 사람에게 감염되는 독감 바이러스가 생성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이들 지역은 신존 인플루엔자가 출현할 수 있는 유행 거점 지역으로서 집중 감시를 받고 있다. 오늘날 신종 바이러스가 출현하면 지구 어느 지역이나 언제,어떻게 그 바이러스가 들어올지 예측할 수 없다. 우리는 신종플루(A/H1N1)나 사스(SARS)가 지구촌 전체로 번져가는 속도가 비행기 속도와 같다는 사실을 생생히 경험했다. 그러나 이들 신종 전염병에 의한 사망자 수는 전체 전염병 사망자 중 극히 일부에 지나지않는다.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 사망자는 매년 1,5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염병의 사망자 대부분은 전쟁 그리고 가난과 빈곤에 허덕이는 나라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전염병에서 안전한 것은 절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하루가 멀다하고 결핵,홍역,수두,수족구병,식중독 등 각종 전염병이 발생 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상습적인 뉴스라 무관심할지 모른다. 예를 들어 2013년 에이즈 상황만 보더라도 전 세계 에이즈 보균자가 3,500만 명에 달하고 150만 명이 에이즈로 사망했다.그러나 너무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 우리는 건전한 성생활과 깨끗한 주사기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에이즈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 2015년 여름 미국에서 흑사병이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지만 유럽 중세기 시절처럼 엄청난 공포로 다가오지는 않는다. 어떻게 하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지 알고 있고 감염되더라도 이제는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전염병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반대로 치명적인 신종 전염병이 출현하더라도 인류 생존에 중대한 위협으로까지 발전하지도 않을 것이다. 교통 및 운송수단의 발달, 인구 집중화,규모화된 축산업 등으로 전염병이 확산될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이 날로 증가하지만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전염병 확산에 대처하는 방역 기술도 날로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염성의 본질을 알게 되면 우리는 그 전염병을 차단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전염병에 대처하는 데 있어서 보다 냉정해질 수 있게 된다. 2015년 봄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목도했듯이 우리가 전염병에 대해 올바른 정보와 지식으로 다가올 위험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게 된다면 우리 사회를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종 (201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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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 고전 우화에서 발견한 경영 인사이트 60
장박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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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잘 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함정)에 빠질까?”

기업이야기만 전하면 단순한 일화에 그치겠지만 여기에 교훈이 되는 고전 우화를 붙여 그 의미를 재해석한다면 지혜까지 전할 수 있을 것이란 본 저자의 생각 어찌보면 철학이나 원칙을 세우는 깨우침을 전하고 또한 곤난한 순간을 쉽게 빠져나오는 방법을 알려준다. 2000년에 발간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최인호의 <상도> 4부에서는 계영배(계영배) 이야기가 나오는데 상당수 경영자들이 이 부분을 통해 사업에 대한 생각을 바꿨다고 한다. 기업가의 경영철학과 원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우화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다. 잘 알려진 것처럼 계영배는 “가득 차는 것을 경계하는 잔”을 말한다. 70%까지는 채워지지만 이를 넘어가면 내용물이 밑으로 빠지게끔 설계 됬다. <상도>에서는 계영배 관련 이야기를 더 박진감 넘치게 각색했지만 강원도 홍천 지역에서 전해지는 설화 내용은 간단하다.

---우삼돌이란 자가 궁궐에 도자기를 진상하는 스승을 만나 최고의 도공 기술을 습득하게 됐다. 그의 실력은 다른 제자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륭했다. 스승을 뛰어넘어 당대 최고의 실력을 갖게 된 그는 기존에 없었던 백자를 만들어 왕에게 바치기도 했다. 백자를 본 왕은 감탄했고 그에게 명옥 이라는 이름을 하사했다. 조선 최고의 도공이 된 우명옥은 이때부터 타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도자기밖에 몰랐던 그가 술과 여자에 빠져들었고 세속에 살면서 재능을 썩히며 모았던 재산을 탕진했다.

모든 것을 잃고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그는 왕에게 진상한 백자와는 전혀 다른 도자기를 만들겠다고 결심했고 정성을 들인 끝에 자신의 깊은 염원이 담겨있는 투박한 찻잔 하나를 완성했다. 명군들이 과도한 욕심과 집착을 다스리기 위해 항상 곁에 두었다는 전설의 찻잔 계영배가 그것이다.---

이 이야기를 읽은 모든 기업가가 과욕을 버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김을 쓰겠다고 마음을 바꿔 먹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단 한 사람이라도 감명을 받고 사업하는 태도와 궁극적인 목표를 수정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번에 현명한 판단을 내릴 때 참고할 만한 이야기를 소개한다.<지낭>속 짧은글로 읽고 나면 생각이 커지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명나라 사람 조예가 송강 태수로 있을 때의 일이다. 사람들이 판결을 받기 위해 찾아가면 그는 급한 건이 아닐 경우 내일 오라며 언제나 미뤘다. 처음엔 모두가 그를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시일이 지나면서 조예의 처사를 달리 보게 됐다.

한때의 격분으로 소송을 걸었던 이들도 하룻밤이 지나면 분이 삭든지 혹은 그 사이 남이 말리든지 해서 소송을 그만두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조예는 15년간 송강 태수로 있으면서 지혜로운 관료로 이름을 날렸다. 이 일화는 소송하려는 사람같이 격정에 휩싸인 상대를 다룰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일화다.

다음은 송나라 채경이라는 사람의 이야기로 남들이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결론을 알고 나면 당연한 것 같지만 막상 현실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채경 같은 해법을 제시하기가 쉽지 않다.

---채경이 낙양에 있을 때의 일이다. 어떤 여자가 시집을 두 번 갔는데 각각의 남편에게서 아들을 낳았다. 후에 그 두 아들 모두 높은 지위를 얻었다. 그런데 두 아들이 서로 “내가 어머니를 모시겠다”고 다투다가 관청을 찾아왔다. 집정관은 결단을 못 내리고 채경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물었다. 그의 대답은 명료했다.

“그거야 아주 간단하네. 그들의 어머니 뜻에 맡기면 되는 일 아닌가? 어머니가 가고 싶다는 아들한테로 보내면 그만이지.”

이처럼 우화는 사건이나 사물의 핵심을 보는 능력과 문제를 단순화해 손쉽게 풀어주는 능력을 키워준다. 때로는 유치하고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여러 번 읽고 다양한 현실 상황과 연관시켜 음미해보면 생각을 바꾸고 결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기업을 이끌고 있는 CEO나 조직을 맡고 있는 리더,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들에게는 특히 지혜로운 판단과 과감한 실행력이 필요하다. 요즘처럼 먹고살기 힘든 시기에는 더더욱 그러하다. 여러 우화들을 읽고 채득해 자신의 처지에 적용한다면 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의 해답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종(201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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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Do Dream - 영웅들의 성공 비밀
MBN Y 포럼사무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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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Do Dream)을 읽고---

우리의 삶은 운과 복으로 결정될까? 어떤이는 승승장구 성공의 길을 걷고 어떤사람은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이들도 있는데 여기서 세계최초로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인류 첫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IT혁명을 일으킨 스티브 잡스처럼 인류의 역사를 바꾼 리더가 많다. 또한 국내로 눈을 돌려봐도 끊임 없는 자기계발로 해당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김용 세계은행총재,피겨여왕 김연아,아시아의 뮤즈 보아 등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우리는 그들을 영웅이라 부른다.

우리는 이 영웅들에게 “성공의 비밀을”배워야 한다. 바로 이 영웅들의 공통점을 파악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그렇다면 그 공통점, 즉 성공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우리의 인생을 원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뒤바꿀 수 있는 마법과 같은 성공을 만드는 특효약은 없을까? 바로 찾아낸 성공의 비밀은 두드림(Do Dream)이다. 원하는 꿈을 이뤄냈고 돈과 명성,건강, 부를 한꺼번에 거머쥐기도 했다. 그만큼 두드림은 강력한 힘을 갖고 있으며 두드림 의 성공 법칙을 작동시키는 순간 그 꿈이 바로 당신의 것이 되고 당신의 생각과 행동 속으로 파고들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두드림의 위력에 대해 누구나 공감하고 체감할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느낀 놀라운 경험들을 친구와 동료,가족은 물론 두드림을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게 될 것이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첫째 비밀은 꿈(Dream)을 두드리라 이다. 꿈을 이루려면 꿈을 꾸고 이 꿈을 두드려야 한다. 성공하려면 꿈이 있어야 한다.남이 가지 않은 길, 나만의 길, 성공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 예수님도 문을 두드리라.그러면 열릴 것이다 라는 말로 용기를 주지 않있는가.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7장 7절∼8절>

두드림의 두 번째 비밀은 실행(Do)을 말한다.영웅들은 꿈을 꾸고 이 꿈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두드림. 즉 실행에 집중했다. 꿈에 다가가기 위한 몸짓이 강렬 했다. 그들의 두드림 즉 실행에는 중단이 없었다. 중단 없는 두드림이 기적을 만들어 냈고 행운을 낳았고 성공을 잉태시켰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성공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성공 비밀 두드림을 소개하면 영웅들의 성공 비밀 두드림은 꿈을 꾸고 이 꿈을 성취하기 위해 끊임없이 두드리라 라는 단순한 성공 법칙을 말하고 있다. 두드림이 전하는 영웅들의 성공 비밀은 꿈꾸고(Dream) 도전하라(Do), 꿈꾸고(Dream)두드리라(Do)라는 것이다. 두드림의 비밀을 그대로 따라한다면 누구나 큰 성공이든, 작은 성공이든 달콤한 성취의 기쁨을 멋보게 될 것이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그의 가슴을 두드린 것은 말은 할 수 있어도 글을 읽지 못하는 불쌍한 백성에 대한 가련함 이었다.

‘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문자로는 서로 통하지 하니하여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능히 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내 이것을 불쌍히 여겨 새롭게 스물여덟 글자를 만드노니 사람마다 하여금 쉽게 익혀 날로 씀에 편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훈민정음> 서문

당시 집현전 학자들은 한자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오랑캐나 하는 짓 이라며 한글 창제에 반대했다. 그렇지만 세종대왕은 두드림(Do Dream)을 멈추지 않았다.훈민정음을 반포했고 한글로 엮은 최초의 책 <용비어천가>를 완성했다. 이러한 두드림으로 태어난 한글의 힘으로 대한민국은 민족적 자긍심을 안고 있다. 이제는 중국에 한류 열풍을 몰아넣고 있으니 말이다. 현대그룹 창업자인 정주영 회장은 1983년 말 충남 서산에서 대규모 간척지 사업을 하던 중 커다란 난관에 봉착했다. 전체 6,400m에 이르는 방조제 중 이제 270m만 메우면 되는데 천수만의 거친 물살이 바윗덩어리를 쏟아붓는 대로 쓸어가 버렸다. 전 사원이 몇 달간 머리를 맞대며 해법을 두드렸지만 뾰족한 방법이 나오지 않았다. 그때 정주영 전 회장이 더 큰 두드림으로 혜안을 제시했다.

“울산에 해체해서 고철로 쓰려고 정박시켜둔 배가 한 척 있어 끌어다가 가라앉히고 물살을 막아놓은 다음에 바윗덩어리를 쏟아부으면 되지 않을까? ” 정주영 현대그룹창업자

스웨덴에서 30억 원을 주고 사온 고철선 워터베이호를 이용해 물살을 막은 다음에 바위를 바다에 던져 메워보자는 아이디어였다.머뭇거리던 담당자에게 정주영 전 회장은 다음과 같이 호통을 쳤다.

“여봐 해봤어? 해보지도 않고 고민하느라 시간과 돈 낭비하지 말고 한번 해봐“ 3일만에 고철선은 물살을 가로 막으며 방조제 건설은 3년이나 단축됐다. 정주영 전 회장의 고철선을 이용한다는 두드림(Do Dream)덕분에 공사비도 290억 원이나 줄었다. 그렇게 새로 생긴 땅은 여의도의 33배나 되었고 대한민국의 지형까지 바꿨다. 두드림이 만든 기적이었다. 종(201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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