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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자기계발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5월에 추천하는 신간도서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는데 꼭 필요한 자기계발 책으로 골라서 추천을 합니다.

 


1. 지그재그, 창의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키스 소여 (지은이), 유지연 (옮긴이) | 청림출판 | 2014년 4월

 

 

 

 

워싱턴대학교 심리학 교수이자, 유수의 기업에서 창의력과 혁신에 관한 컨설팅을 해오고 있는 키스 소여 박사의 저서. 그는 누구나 훈련을 하면 창의력을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실제로 일상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창의력을 단련하기 위한 트레이닝 방식을 고안하여 제시한다.

 

 

 

2. 엔지니어처럼 생각하라 
김영한 (지은이) | 왕의서재 | 2014년 4월

 

 

 

최근 우리나라 10대 재벌 상장 계열사의 CEO(최고경영자) 3명 가운데 1명이 이공계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영·경제학 출신 CEO들을 합한 것과 같은 비중이다. 이런 흐름을 두고 한쪽에선 앞으로 ‘엔지니어의 시대’가 올 것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3. 관계 정리가 힘이다 - 불편한 관계를 비우고 행복한 관계를 채우는 하루 15분 관계 정리법   choice
윤선현 (지은이)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4월

 

 

 

20만 부 베스트셀러《하루 15분 정리의 힘》의 윤선현 저자의 책. 저자는 ‘관계도 정리할 수 있나?’라는 고정관념을 뒤엎고, 불편한 관계를 비워야 행복한 관계를 채울 수 있다고 말한다.
 
 

 

4. 업무정리의 기술 8단계 - 성과가 달라지는 
요시자와 준토쿠 (지은이), 김남진 (옮긴이) | 스펙트럼북스 | 2014년 4월

 

 

 

 

일본 지사의 리더를 맡아 비즈니스부터 시스템까지 폭넓은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요시자와 준토쿠의 책입니다.

 

이 책은 업무를 능수능란하게 정리하는 ‘4가지 기술’을 8단계로 설명합니다.

 

저자는 줄곧 ‘효율성을 챙기면서 질을 높일 수 있는 업무 노하우’를 연구해왔다고 해요.
 
 


5. 당신이 착각하고 있는 회사의 진실 - 회사에서 살아남는 생존술
이기평 (지은이) | 다연 | 2014년 4월
 

 

 

저자가 그동안 회사 내에서 멘토로 활동한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청춘과 동년배 직장인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뿐더러

더 나아가 그것을 실현해낼 실제적인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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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기 2014-05-06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5월 추천 도서(5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트장 드림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 류시화 제3시집
류시화 지음 / 문학의숲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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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목차와 공개된 시의 내용을 보니 내용도 좋고, 미발표작 시들이 거의 대부분이라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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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협상스킬 - Win-Win 협상부터 벼랑 끝 전술까지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시리즈 7
정훈 지음 / 새로운제안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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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살아가면서 연봉 협상부터 거래가격 협상까지 크고 작은 협상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그러나 협상이 끝나고 난 뒤에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확연한 차이가 나게 되죠.

협상에 대해 배운 바가 없기에 늘 불리하게 협상을 하게 되거나, 상대방의 계속되는 부당한 요구로 협상이 결렬 위기에 처할 때도 있습니다. 반면에 최선을 다해 고생 끝에 얻어낸 협상결과를 상사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협상 뒤 극히 일부의 사람만이 협상결과에 만족하고, 뚜렷한 협상기술 없이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본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협상체질이 아니라며 뒤늦게 후회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가끔 협상을 잘 하지 못했던 것 때문에 상사로부터 혼난 경우가 있었어요.

상대의 전략에 당한 케이스라서 속상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 것 같아요. 협상에서 좋은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대처를 해야 하는데 정보의 검증이 좀 부족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작가는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협상스킬'을 통해 협상현장에서 번번이 손해를 보고 후회하기 일쑤인 저를 비롯한 대다수의 현대인들을 위해 쉽고 간결하게 협상의 실전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조직에서 인정받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협상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학교에서 국어·영어·수학을 학업능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로 삼듯이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삼는 것이 바로 문제해결능력, 즉 협상력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협상력은 ‘타고나는 것, 또는 경험을 통해 서서히 쌓아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작가는 협상의 핵심기술과 요령을 안다면 얼마든지 단기간에 더 높은 성과를 창출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조직 내에서 인정받는 중요한 척도가 된 협상력을 높이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줍니다.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협상스킬'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협상의 기본이해 편
2장  경쟁적 협상과 시너지 협상 편
3장  논리적 협상의 접근 편
4장  협상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편
5장  협상의 목표 편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협상스킬
6장  의사소통·협상력 편
7장  실전 협상기술 편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협상스킬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협상스킬'은 54개의 개별적인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협상’이라는 큰 틀 안에서 모든 질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장  ‘협상의 기본이해’에서는 조직에서 왜 협상력이 개인의 평가기준이 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조직 내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척도는 문제해결능력의 바로미터인 협상력이라고 말하면서 협상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열심히 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2장  협상의 주요한 쟁점인 ‘경쟁적 협상과 시너지 협상’에 대해 자세히 소개합니다.

작가는 온건파, 강경파, 협상파 등의 유형의 사람들과 협상을 할 때 어렇게 하는 것이 유리한 협상인지를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3장  ‘논리적 협상의 접근’에서는 관습적이고 직관적인 협상을 피하고, 과학적이며 논리적으로 갈등을 해결하게 도와주는 협상스킬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제시합니다.

 

4장  ‘협상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에서는 협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일컬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도구인 질문의 다양한 기술을 담고 있습니다.

 

5장  협상의 다이아몬드 모형 중 가장 중요한 ‘협상의 목표’에 대해 상세히 알려줍니다.

협상결과와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4가지 요인은 협상의 목표, 의사소통, 협상력, 협상기술입니다. 이러한 4가지 요인을 종합해 협상의 다이아몬드 모형이라고 합니다.

 

 

협상의 현장에서 화려한 언변과 논리로 상대를 좌지우지 하는 협상스킬이 부족하다면 '전략적 침묵'이라는 방법을 통해 성과를 얻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6장  ‘의사소통과 협상력’에 대한 구체적인 스킬을 소개합니다.

 비즈니스 관계에서 을이 갑을 이기기는 어려운 것이 지금까지 통용되어 온 현실이지만, 작가는 이러한 운명적 구도를 벗어나 협상력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감을 관계의 협상 구도에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넓히고자 노력한다면 현재의 상황보다는 나은 협상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작가는 항상 약자일수밖에 없는 을도 협상에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려면 열심히 노력해서 협상 파워를 만들라고 합니다.

 

 

 

작가는 이에 대한 한 사례로 경리부에서 13년째 일하고 있는 여성 직원이 초등학생인 자녀의 양육을 위해 회사 규정상 10년 이상 장기 근무자가 사용할 수 있는 6개월 장기 무급 휴직을 신청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했다고 합니다.

휴직하는 기간, 자신이 휴직하는 동안 업무를 대신 담당할 담당자 지정, 업부인수 절차, 휴직기간에 급한 업무 발생시의 대처사항 등 상상의 예상 질문을 뛰어넘는 대처방안까지 논리적으로 준비해서 담당 과장과의 협상에서 협상을 주도하였고, 6개월 장기 휴가 신청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협상은 주어진 파워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협상을 준비하며 스스로 단련한 파워가 협상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협상 전에는 철저히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7장  협상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협상의 실전기술’을 제시합니다. 

작가가 말하는 중요한 협상전략 중 하나는 베드 가이(Bad Guy)와 굿 가이(Good Guy) 협상전략이라고 합니다. 백화점 쇼핑의 사례를 들어 이 전략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백화점에서 옷을 한 번 살 때 분 아니라 외국기업의 인수합병 협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협상은 갑와 을, 회사와 고객사, 회사와 고객 등 다양한 협을 하게 되는 줄다리기 과정에서 우월한 위치를 확보하고 협상의 주도권을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작가가 말하는 협상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공부해야 하고, 하나라도 더 많은 정보를 확보하여 우위에 서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협상의 내공을 키워서 상대의 생각을 한발 앞서 꿰뚫어 볼 줄 아는 질문기술을 갖추어야 하고, 협상 결렬 순간 위기에 대처하는 협상법을 터득해야 하고, 업무성과를 높이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협상 능력까지 갖추어야 협상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기업의 협상실무팀에서 20년 넘게 몸담았던 작가는 자신만의 실전경험 토대 위에, Win-Win협상부터 벼랑 끝 전술까지 꼭 알아야 할 협상이론을 접목해서 구체적인 협상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작가의 꿈은 협상을 다루는 연구소를 설립해 협상에 관심이 많은 분들과 교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협상에 관련된 자료를 도서관 수준으로 구축하여 많은 사람들이 협상에 대해 공부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이 책은 협상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협상 전문가까지 누구나 상대방으로부터 OK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단순한 협상 요령이 아닌, 협상현장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만을 선별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협상스킬'을 통해 독자들은 협상의 기본적인 개념은 물론, 실전 협상현장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할지에 대한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연봉협상에서 늘 약한 을의 입장일 수 밖에 없는 대다수의 직장인들에게 제대로 된 협상의 스킬을 터득하게 하여 업무의 거래가격 협상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전협상 매뉴얼입니다.

 

협상의 달인까지 이르려면 작가가 주장하는 것처럼 협상에 대한 다양한 책들을 읽으며 공부를 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자기계발서를 읽더라도 꾸준한 독서를 하라는 말이 빠지지 않네요.

 

이 책을 보고나니 그동안 직장 업무에서 크고 작은 협상에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협상의 능력을 키워 협상의 달인의 경지에까지 오르기 위해 계속 공부하며 노력하려 합니다.

 

협상의 스킬을 익혀야 하는 직장인들과, 크고 작은 상황에서 유리한 협상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협상스킬' 총평
 

8.95

 
이런 점이 좋았어요!

협상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협상 전문가까지 업무의 거래 가격 협상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전 협상의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이 아쉬웠어요!

책이 전체 7개의 장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각 장의 끝 부분에 배운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는 부분이 없어서 아쉽네요.

 

 

이 책속의 소중한 글


학교에서는 능력을 평가하는 과목이 여러 개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여러분이 어떤 조직에 들어가면 과거 학교성적은 참고 정도에 불과합니다. 조직에서는 그 조직 남름의 평가과목이 있습니다. 모든 조직에서 중시하는 평가과목은 바로 문제해결능력을 위한 협상능력입니다.....조직 내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척도는 바로 문제해결능력의 바로미터인 협상력입니다. 협상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p. 21~22)

 

질문기술을 배우면 협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학창시절에 질문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습니다. 질문을 통해 건강상태를 알아차리는 명의처럼, 훌륭한 협상가는 질문을 통해 상대의 세계를 파악합니다.

협상 전문가들이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질문을 통해 상대에게 우월감을 선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힘은 상대의 세계로 들어가 상대의 생각을 이해하고, 상대방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이끄는데 있습니다. 질문은 협상 당사자를 시너지 협상의 길로 이끄는 중요한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p. 95)

 

주로 가격으로 대표되는 협상의 목표를 정할 때 나의 목표치는 정당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높게 설정하고, 상대의 목표치는 상대의 자존심과 개인적 감정을 절대 건드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낮추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p.133)

 

협상에서는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가 원하는 것, 그리고 상대방이 원하는 정보를 교환할 때 시너지 협상을 할 수 있습니다. (p. 176)

 

정보가 남들보다 많으면 많을수록 우월한 위치에서 협상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가만히 앉아서는 어떤 정보도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보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정보를 확보하지 못하면 불현듯 마음에 떠오르는 잘못된 예측과 정보만으로 상대와 이야기 하게 됩니다....잘못된 예측을 방지하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협상 전 사실 조사를 통해 잘못된 예측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p. 183~184)

 

노련한 협상가는 정당성에 약한 인간의 본능을 잘 활용합니다. 상대가 가격을 할인해 줄 것을 줄기차게 요구할 때 그냥 안된다고 사정하지 말고 정당성 있는 근거를 제시해 보십시오. 즉, 회사의 가격정책(표지에는 대외비를 뜻하는 빨간색 도장이 여러개 찍혀 있고, 그 안에는 통계자료가 잔뜩 들어 있는) 서류를 상대에게 보여주며 다른 것은 몰라도 가격만큼은 회사 정책을 따라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단순히 말로 '안 된다'고 하는 것보다 더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대외비 문서를 보여주면 상대는 심리적으로 압박을 느끼게 됩니다.

훈련받은 협상가는 상대에게 의견을 제시할 때 늘 권위있는 논리와 합리성이 돋보이는 근거자료를 함께 보여줍니다. (p. 206~207)

 

우리는 흔히 한번 맺은 계약서는 절대 고치지 못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서는 성경이 아닙니다. 상황이 변하면 쌍방이 합의해 얼마든지 고칠 수 있습니다. 물론 상대가 재협상을 완강히 반대하면 계약서를 고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 계약 시 손해 본 계약을 감안해 더 나은 조건으로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계약 체결 후 원자재 가격이 폭등해 그 가격으로 납품할 경우 선적 시마다 회사가 엄청난 손실을 입는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런 경우에도 계약이니까 반드시 지켜야 할까요? 아니면 재협상을 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는 계약이니까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며 손해를 감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상대는 우리 측이 손해를 감수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이익을 보았으면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는데도 아무 말 없이 공급하냐’며 고마움을 갖기는커녕 ‘그동안 속은 것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계약 체결은 늘 또 다른 계약의 시작입니다. 계약서도 필요하면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금은 뻔뻔하게 상대에게 재계약을 제안하면 얼마든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계약서는 한 번 쓰면 절대 고칠 수 없는 성경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p. 256)

 

정훈

 

작가는 현대종합상사에 재직하며 홍콩·대만·모스코바 지점장 및 러시아 독립국가연합(CIS) 지역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02년 한국으로 돌아와서 체계적인 협상론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동국대학교에서 <조직 내 갈등관리에 관한 한국과 캐나다의 비교연구>라는 논문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동국대학교에서 '협상론'을,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이(異)문화와 국제협상'을 한국 및 외국학생을 대상으로 강의 중입니다.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에서 수년간 직장인을 대상으로 협상스킬향상과정을 강의했으며, 미국의 대표적인 갈등해결 분쟁코스인 TOCFE 강사자격을 취득했습니다. 또한 KOTRA의 IT수출상담센터에서 협상분야의 수출전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한국협상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협상을 학문적 차원뿐 아니라 실무에 적용하기 위해 활발하게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랜 협상실무 경험과 이론적 연구를 토대로 대학교뿐 아니라 많은 기업체에서 실무협상을 꾸준히 강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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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신간평가단으로 첫 활동에 기대와 6개월간 잘 해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며
공을 들여 내가 정말 읽고 싶은 책들을 골라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제가 고른 책들을 선택했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3월의 신간들 중에서 고른 책들입니다.

 

 

 


1. 어떻게 자신을 변화시킬 것인가 | 한봉주 | 미래지식 | 2014.03

 

 

 

우리 주변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편리하게 사용했던 기기들이 어느 순간 골동품이 되어 있고,
과거에는 상상도 못했던 상품과 그에 따른 새로운 문화들이 매일 생겨나고 있습니다.
환경은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데 반면 우리 자신은 그 변화를 얼마나 따라가고 있을까?

 

"삶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아니면 노예로 살 것인가? 선택은 온전히 당신 몫이다.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잘 가고 있는지 고개를 들고 주변을 바라봐야 한다."

 

작가는 자신의 틀을 깨고 변화하라고 합니다.
그런 후 자기다움으로 생각하고, 차별화 하고, 브랜드화 하라고 합니다.

"내 일을 통해 내일이 더 멋진 삶을 찾는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2. 기다림의 힘 | 오구라 히로시 지음, 정현옥 옮김 | 부키 | 2014.03

 

 

 

 

일본의 젊은 직장인들이 꼽은 최고의 비즈니스 멘토인 저자 오구라 히로시의 저서입니다.
저자는 '내가 하는 게 빨라'라는 착각에서 벗어나 '기다림의 힘'을 기르면 업무에서의 성공은 물론, 인간관계에서도 원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내가 하는게 빨라'하는 착각
천천히 일하고 빠르게 성과 내는 기다림의 힘
1분 앞서려다 10년 뒤처지는 습관 버리기
일에 쫓기는 사람에서 일을 리드하는 사람으로
1분 기다림이 10년 커리어를 좌우한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의 10년 후 성공을 좌우할 솔루션을 찾으라고 말합니다.


일 잘하는 초보 중간관리자들은 자신의 손이 가야 빠르고 완벽하다는 착각에 빠져있다는 말이 마음을 찌르네요. 천천히 일하면서도 빠르게 성과를 내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1분의 기다림이 당신의 10년 뒤 성공을 보장할 것입니다."

 

 

 

 

 

3. 화내거나 큰소리 내지 않고 이기는 말의 기술 | 최찬훈 (지은이) | 추수밭 | 2014년 3월

 

 

 

우리나라 대표 논객들과,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논쟁 상황을 예로 들어가며
상대의 말 공격 유형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대처법을 안내합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이론, 논리 다 빼고, 오직 이기기 위한 실전 스킬로만 채웠다고 합니다.

 

말의 전쟁은 이렇게 시작된다 - 기본기 다지기
이기는 말 vs 지는 말 - 응용 기술 익히기
승리는 준비된 자의 것이다 - 패러다임 전환하기

 

허를 찌르는 말의 공격이 들어올 때 화가나고 당황해서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사람들에게

화를 내거나 큰 소리 내지 않고 이기는 말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4. 숨만 쉬어도 셀프힐링 | 유하진 지음 | 감자도리(하랑) (그림) | 판미동 | 2014년 3월

 

 

 

성과주의 사회에 매몰된 이 시대의 워커홀릭들에게 필요한 몸과 마음 관리법을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명상 카툰 에세이입니다. 열악한 환경에서의 과도한 업무량과 상사와의 잦은 충돌로 갖가지 만성질환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도움 되는 실전 힐링법이 실려 있습니다.

 

방황하는 워커홀릭을 위한 1분 명상호흡에 관한 이야기로 힐링이 필요한 직장인들을 위한 책인 것 같아서 추천해보았습니다.

 

 

 

 

 

5. 빅 엑스큐션 | 요시다 타카요시 (지은이), 정유선 (옮긴이) | 아이콘북스 | 2014년 3월

 

 

 

저자는 의사, 아나운서, 중의원 의원 공설 제1비서라는 일본 최초로 전혀 다른 세 분야의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저자가 전혀 다른 전문 분야의 직업을 어떻게 가질 수 있었을까? 그것은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원동력, ‘빅 엑스큐션(Big Execution)’ 때문에 가능했다고 합니다.

 

01_남과 다른 1% 차이가 미래를 바꾼다
02_술술 풀리는 인생을 원한다? 결심만 하지 말고 실행하라!
03_작심삼일에서 벗어나고 싶다? 단순함에 집중하라!
04_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05_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싶다? 뿌리박힌 습관을 변화시켜라!

 

인생의 반전을 부르는 실행의 힘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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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기 2014-04-06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4월 추천 도서(5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트장 드림
 
디톡스 커뮤니케이션 - 소통을 방해하는 불순물을 제거하라
문석현 지음 / 넥서스BIZ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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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강조하는 소통을 방해하는 불순물을 제거한 디톡스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일까 궁금했어요.

 

책 제목을 잘 지은 것 같아요.

누구나 한 번 보면 내용이 무엇일까 궁금해 하며 책을 집어들게 하는 책입니다.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작가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는데 바로 '독서'입니다.

 

문석현 작가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소통하려면 독서를 통해 스토리텔링의 능력과 내공을 쌓아가는 힘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깊고 넓은 내공은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고, 돈이 아무리 많아도 살 수 없어요.

상대방이 나의 말에 감동하고, 때로는 뒤로 넘어갈 만큼 크게 웃고, 때로는 함께 울게 만드는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아픈 경험도 필요하지만, 독서를 통한 간접 경험이 필요합니다.

 

 

작가는 말을 하기 전에 포인트를 찾아 짧고 슬림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라고 말합니다.

 

이 말을 곱씹으며 내가 그동안 해 왔던 말 중에 소통을 방해하는 불순물은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았어요. 온라인에서는 내 생각을 정리해서 글로 쓰기에 소통에 큰 불편이 없는데, 오프라인은 말할 것을 정리할 시간 없이 바로바로 대화를 이어가야 하므로 평소에 말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워진 일이 많아요.

 

이 책을 처음 보게 되었을 때 이런 저의 부족한 커뮤니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관심이 갔어요. 내용도 좋지만 전체적인 구성도 너무나 마음에 든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보고나니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스토리텔링 방식의 대화를 하면서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스킬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나에게 부족한 점과 버려야할 소통의 불순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디톡스 커뮤니케이션'은 크게 4개의 스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상태 점검 : 커뮤니케이션을 무겁게 만드는 군살을 체크하라

2. 불순물 배출 :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불순물을 배출하라

3. 근력운동 : 커뮤니케이션에 붙어 있는 지방을 근육으로 만들어라

4. 디톡스 완성 : 초강력 신진대사를 위한 프리미엄 테크닉

 

 

  

 

 

각 단계별로 커뮤니케이션의 군살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게 하였고, 불순물을 배출하는 방법과 커뮤니케이션의 지방을 근육으로 만들어 최종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의 디톡스를 완성하게 합니다.

 

소제목의 내용이 끝날 때에는 Tip '상쾌하고 개운한 소통 비법'을 통해 그 장의 내용을 요약해 주어 다시 한 번 기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에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을 그은 것처럼 표기해 주어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하여 책을 깔끔하게 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족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대화를 할 때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보여주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것이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군살과 불순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영향력은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어야 생기는 것이 아니다. 내가 무언가를 과감하게 보여줄 수 있을 때 상대방의 마음을 뒤흔드는 영향력이 생긴다."(p. 67) 이 말은 내가 먼저 마음을 열 때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독소는 자연스럽게 치유제로 변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내 마음을 열지 않는데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먼저 열지는 않을 거에요.

 

 


 

"말이나 어투는 그 사람의 뇌에서 나온다. 한 사람의 말이나 행동은 억지로 감추거나 꾸밀 수 없다. 반드시 언젠가는 본모습을 보이게 마련이다. 그 사람이 자주 사용하는 말에서 그 사람의 캐릭터와 인간성이 나온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긍정 언어를 입에 달고 살아야 한다."(p. 141)

 

작가는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긍정적인 언어를 입에 달고 사는 습관을 키우라고 합니다. 작가는 그 어떤 말로도 습관에서 나오는 긍정 언어를 이길 수 없다고 말합니다.

 

긍정 언어를 사용하면 상대방의 속 깊은 이야기까지 끄집어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스피치는 부담스러워하지만 스토리는 듣고 싶어 한다"

 

소통에 대한 내용을 책이나 인터넷 검색 글에서 찾아 보았을 때 이론적으로는 그럴듯 하게 어떻게 하라는 말이 있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 잘못된 점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고치고, 바꾸어나가야 하는지 설명이 없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에 반해 '디톡스 커뮤니케이션'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어떻게 독소와 노폐물을 빼야 하는지를 작가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고, 군살 없고 핵심을 뽑아 진정한 소통과 공감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 또한 군더더기가 없고, 책의 분량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두께여서 넉넉히 2시간만 투자하면 디톡스 커뮤니케이션의 스킬을 배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느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노하우를 알게 되었고, 책의 구성과 짜임새가 군더더기가 없어서 책을 붙잡으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서평을 쓰기 위해 2번 정도 읽은 것 같습니다.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아 계속 보면서 모든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가려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것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간다면 소통을 방해는 불순물들을 빼는 디톡스 커뮤니케이션으로 모두가 집중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대화, 커뮤니케이션, 강의,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속의 소중한 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장점만을 늘어놓는 것보다 배경이나 주변 지식으로부터 출발하여 상대방이 어떤 주제든지 본질적인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의 첫 번째 기술이다......내가 가장 말하고 싶은 장점이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가장 큰 군살이 될 수도 있다. (p. 23~24)

 

나 자신도 하나의 브랜드이다. 다른 사람도 경험했을 법한 에피소드를 활용하여 자신을 소개하라. 당신의 이야기에 사람들이 공감한다면 당신에 대한 호감이 급상승하고 당신의 보랜드는 아중 훌륭하고 공고하게 사람들의 무의식에 자리 잡게 될 것이다.

(p. 36)

 

영향력은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어야 생기는 것이 아니다. 내가 무언가를 과감하게 보여줄 수 있을 때 상대방의 마음을 뒤흔드는 영향력이 생긴다. (p. 66)

 

상대방은 내가 어떠한 말을 하느냐보다 말하는 형식이나 몸짓, 표정에 더욱 주목한다. 즉,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본질적인 내용보다 주변부의 단서나 정보가 영향력을 발휘한다. (p. 103)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개그콘서트'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전혀 상관없는 두 개의 소재에서 공통점을 찾아 폭소를 자아내는 말이 많이 나온다. 당신이 이런 식의 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면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스피치의 고수로 인정받을 것이다. 사람들은 일단 당신의 아이디어에 놀라고 그 능력을 인정한다. 그리고 그 말을 오래오래 기억해 준다. (p. 121)

 

말이나 어투는 그 사람의 뇌에서 나온다. 한 사람의 말이나 행동은 억지로 감추거나 꾸밀 수 없다. 반드시 언젠가는 본모습을 보이게 마련이다. 그 사람이 자주 사용하는 말에서 그 사람의 캐릭터와 인간성이 나온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긍정 언어를 입에 달고 살아야 한다. (p. 141)

 

대화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이득 프레임'을 강조하기보다 '손실 프레임'을 강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즉 '이렇게 하면 이만큼의 이득을 본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다 '이것을 하지 ㅇ낳으면 이만큼의 손해를 감당해야 한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더 쉽게 뒤흔들어 놓을 수 있다. (p. 167~168)

 

향기는 상대방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줄 수 있다. 나만의 향기로 상대방을 사로잡아라. 향기는 경쟁력을 높여 주는 최상의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될 수 있다. (p. 215)

 

 

 

문석현

 

작가 문석현은 성균관대학교와 동 대학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TBS 교통방송 아나운서를 거쳐 CJ오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직 쇼호스트 최초로 석사 논문 ‘쇼호스트가 시청자의 제품 구매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고, 이는 각종 쇼호스트 연구 논문의 교본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강의 사이트 크레듀에서 스피치 강의인 ‘30초의 승부 비키니 화법’이 5년 연속 ‘베스트 동영상 강의 10’에 선정되었고, 《주간한국》과 스카이벤처에서 칼럼을 연재하였습니다.

 

현재 각종 기업체와 쇼호스트 양성 아카데미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고 있고, 골프 전문 채널 J골프에서 캐스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종합예술학교 아나운서 쇼호스트학과의 겸임 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비키니 화법》, 《스피치 메이크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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