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의 역사 4 - 부르조아의 시대
에두아르트 푹스 지음, 이기웅 외 옮김 / 까치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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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속의 역사 4 부루조아의 시대


내가 처음부터 끌렸던 것은 풍속의 사실성, 육욕, 인간의 욕망이었다.
가장 생생한 부분을 붙잡으려고 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맺음말에서 인간의 이야기에서 그 이야기를 만들어 낸 역사의 흐름을 말하며 결론을 짓는다.
사소한 풍속 뒤에 있는 사회구조와 경제 관계의 변화를 읽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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