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8 가장 단순한 출발점은, 내가 한 일이 나 말고 누구에게 가닿았는가를 묻는 것이다.나의 인생을 한 줄로 요약할 수 있는 가?ㅠ그 한 줄을 다시 읽어보고 싶은가?..화려한 책보다는 다시 읽고 싶은 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은데 어렵습니다.나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내 옆의 사람들도 함께 자유로운가를 늘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바람둥이 '라고만 알았지 잘 몰랐던 카사노바의 천재적인 기획력과 전략! 허영과 결핍을 파고 들어 주도권을 잡았던 지적인 기만자의 치밀함을 읽으며 도덕과 상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 느껴졌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85 네 뒤를 돌아보라. 아득한 시간의 심연이 입을 벌리고 있다. 네 앞을 보라. 무한한 시간이 까마득하게 펼쳐져 있다.p192 지금 이 시간을 너 자신에게 선물하라.내면의 절제를 강조한 스토아 철학자 아우렐리우스의 < 명상록 > 전쟁과 전염병, 정치적 혼란 가득한 로마 제국에서 이성을 따르고 평정심을 지키며 자신을 단련했던 성찰의 기록들이 지금 저에게 까지도 깊은 깨달음을 주네요.100편의 글로 되어있어 백일동안 매일 한가지씩 성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공동체 속에서 조화,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그리고 현재에 충실하기로 나누어 100편의 제목을 읽는 것 만으로도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미모의 여대생이 죽었다.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형사들의 범인을 잡기 위한 고군분투 속에 또 다른 사건까지 벌어지고 가장 궁금할때 1편이 끝나버렸어요ㅠ 2편이 시급합니다~~~감성적이고 이쁜 글과 그렇지 못만 살인사건이야기 더운여름 무더위를 날릴 후덜덜 추리소설 입니다.
p159 당시 선배들에게 불평 참 많이 했다.하지만 비교적 어린 나이에 관리자 역할을 경험한 건 엄청난 축복이었다.내 뒤에는 내 모든 실수와 잘못을 책임져주던 선배들이 있었다.덕분에 내가 컸다.몸으로 부딪치고 깨지며 알게되고 깨달음을 얻은 일보다 사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인관관계 리더십오피스 히어로vs 오피스 빌런난 빌런은 아니였겠지ㅠ 멍청하고 게으른 식충이 였을까?멍청하고 부지런한 불사조 였을까? 똑똑하고 부지런한 거북이였을까? 일 안 하는 담당자? 아니였을 꺼라 생각하면서도 한참을 고민하고 반성을 했습니다.시원시원하게 설명해주셔서 아 ! 속이 시원해지면서도 이러면 진짜 욕먹겠구나를 나는 이러지 말아야지를 바로 배웠습니다^^직장 취업시 미리 읽어도 좋고 인간관계 리더십이 필요한 직장인이라면 추천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