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8 가장 단순한 출발점은, 내가 한 일이 나 말고 누구에게 가닿았는가를 묻는 것이다.나의 인생을 한 줄로 요약할 수 있는 가?ㅠ그 한 줄을 다시 읽어보고 싶은가?..화려한 책보다는 다시 읽고 싶은 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은데 어렵습니다.나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내 옆의 사람들도 함께 자유로운가를 늘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바람둥이 '라고만 알았지 잘 몰랐던 카사노바의 천재적인 기획력과 전략! 허영과 결핍을 파고 들어 주도권을 잡았던 지적인 기만자의 치밀함을 읽으며 도덕과 상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 느껴졌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