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ㅣ 클래식 루틴 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김익성 옮김 / 청아출판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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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5 네 뒤를 돌아보라. 아득한 시간의 심연이 입을 벌리고 있다. 네 앞을 보라. 무한한 시간이 까마득하게 펼쳐져 있다.
p192 지금 이 시간을 너 자신에게 선물하라.

내면의 절제를 강조한 스토아 철학자 아우렐리우스의 < 명상록 > 전쟁과 전염병, 정치적 혼란 가득한 로마 제국에서 이성을 따르고 평정심을 지키며 자신을 단련했던 성찰의 기록들이 지금 저에게 까지도 깊은 깨달음을 주네요.
100편의 글로 되어있어 백일동안 매일 한가지씩 성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공동체 속에서 조화,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그리고 현재에 충실하기로 나누어 100편의 제목을 읽는 것
만으로도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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