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송이,오늘의 꽃 이야기일본의 전통 생활 문화 연구가이자 하이쿠 시인인 작가님의 들꽃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따스하게 매일 매일 볼 수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들꽃 들을 보며 계절의 변화와 처음 보는 꽃들 식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하루 한 송이 오늘의 꽃은 무엇일지 넘겨 보는 재미도 있고그냥 보는 것만으로 두기는 왠지 아깝다는 생각에 다이소에서 구매한 아껴두었던 핑크핑크한 작은 무선노트에 그림연습겸 꽃 그리기 시작합니다~~^^하루를 꽃과 함께 시작하는 것 같아서 매일매일이 행복해지는 책이었습니다.책과 함께 보내주신 엽서와 꽃 책갈피까지 넘 넘 이뻐요💜❤️감사합니다 ~<꽃으로 만나는 366일> 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206 우리는 자신의 의지가 아닌 환경을 믿어야 합니다.일상의 소소한 결정을 루틴으로 자동화하면 새어 나가던 에너지가 멈춥니다.p312 텅 빈 화면은 텅 빈 채로 영원히 남지만, 엉성한 초안은 얼마든지 고칠 수 있습니다.오늘도 고생했다고 다독다독 위로를 해주는 것 같은데 혼나는 것도 같은 그런 기분이네요🤣 어쩜 이렇게나 콕콕 가려운 곳을 끝까지 시원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지 의지가 안좋은 것이 아니라고 연비의 문제 였다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주 쉽게 알려주시고 눈이 나쁘면 안경이 필요한것처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시작을 못하는 사람, 마무리를 못 하는 사람 등등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시고 괜찮다고 위로해주시는, 채찍이 아닌 따뜻한 손길 감사합니다.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작가님의 29가지 심리 기술로 해법을 찾아 일을 못하는 사람이 아닌 잘 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겠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253 현재의 생태계에서 어떤 종의 나무가 튼튼하게 자라고 있다면 수십 년 뒤에도 그 종이 가장 튼튼하게 자라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p266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는 것처럼 중요한 변화를 고민 중이라면 큰마음 먹고 변화를 선택할 때 더 잘 살 가능성이 크다.현실에서, 날마다 흔들리는 선택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려주는 전략 책 📚 연봉 협상 손해 보지 않고 이직하기 집 구매등 내 인생에서 자기통제감을 가지며 여기에서는 이렇게 저기에서는 저렇게~영리하고 실용적인 전략들이 한가득 적혀 있는 책 불공평한 지금 세상에서 내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경제적인 선택을 시카고대 경제학과 최초의 여성 박사가 행동경제학과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알려주셨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38 가장 무서운 사람은 빠른 사람이 아니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멈추지 않는 사람이다.p142 받아치지 않고 물러서지도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서 그들이 던지는 모든 화살을 맞는 것이다.그러나 한마디도 비굴하게 굴지 않는 것이다.p143 그 견딤이 누군가의 눈에 닿아야 한다. 그 누군가는 진실을 알아볼 수 있는 자여야 한다. 무대 없는 견딤은 그저 자기 학대일 뿐이다.p150 군중의 박수는 바람처럼 지나가지만, 자기 안의 떳떳함은 무덤까지 함께 간다는 것을.간디가 폭력을 비폭력으로 물레 하나로 대영제국이라 불리던 영국을 무너뜨렸듯, 이제는 남이 만들어 놓은 부당한 질서를 부수고 자유를 찾고 내 삶의 진짜 주인이 되라고 합니다.돈과 힘에 짓눌려 있는 지금 이 세상에 스스로의 통제력으로 나만의 무기를 만들라고 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간디의 진짜 리더십을 읽으며 반성과 함께 조금씩 내 자신을 변화 시켜야 겠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38 당신의 양보가 미덕이 되는 것은, 실은 당신이 양보하고도 자신의 영토를 온전히 지켜낼 수 있는 압도적인 힘을 갖추었을 때 뿐이다.p166 당신의 칼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나의 칼은 칼집에만 있는 것인가 아니면 한 자루의 칼도 쥐고 있을 손아귀의 힘이 부족한 것인가 ...칼을 만들지도 않은 것 같지만ㅠ 중국 최초의 통일 제국을 세운 진시황 우리에게는 단순하게 폭군으로 더 알려져 있었지만 엄격하고 정직한 삶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의 인생의 주도권을 잡고 살아가라고 현대적인 시각으로 풀어낸 내용이 좋았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